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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몽골인들이 할 수 있는 것들은 무엇인가?
 작성자 : 관리자 2012.04.19 16:11:16, 조회 1,432 

시장경제 체제로 바뀐 뒤 20년이 지난 오늘날 우리가 어떤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는지, 지난 시대의 몽골인들은 어떤 일들을 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든다. 물론 이에 대한 답은 여러가지가 있을 것이다. 이와 함께 할 수 있었던 것을 지금은 할 수 없게 된 것들도 함께 생각해 보자.

지난 기간동안 몽골에서 가능해진 것들:

-몽골인들 스스로 전기버스를 생산하게 되었다. 뿐만아니라 다른 국가의 주문으로 생산하고 있다. 머지않아 몽골 버스를 생산하게 될 것이다.

-몽골 브랜드의 해바라기, 콩 식용유를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완전한 아파트 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컴퓨터 조립과, 몽골 브랜드의 노트북을 생산하기 시작하였다.

-몽골에서 주사를 생산하게 되었다.

-우리나라에서 “코카콜라”를 생산하게 되었다.

-의학분야에서 신장 이식 수술을 하게 되었다.

-1980년대 이 후 부터 멈추었던 농업 생산을 되살려 현재 우리 나라에서 생산되는 밀로 국내 수요를 완벽하게 공급하고 수출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 하였다.

-은행, 금융 시스템에 전자, 요금 카드 또한 현금 ATM기와 핸드폰을 사용한 서비스가 완벽히 도입되어 현재 “T”카드가 도입되어있다.


우리가 할 수 없는 것들과 이 전에는 가능했으나 현재는 불가능해진 것들:

-몽골에는 원유를 정제하는 정제 시설이 없다. 원래 예전에는 소용량 정제 시설이 도른고비 아이막의 중바양 솜에 설치되어 있었다.

-일반적인 화학 공장이 없다. 잠시 “몽골히머” 연합과 과학아카데미의 화학과에서 플라스틱 그릇을 생산 했던 것을 빼면 현재 우리 나라에는 화학 가공 공장의 부재로 그릇도 생산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신발 공장이 있었으며 생산된 물건을 외국으로 수출 했었으나 현재 대량으로 생산하는 신발 공장이 없다.

-우리나라는 삼나무 열매를 가공이 불가능 하다. 이러한 공장이 없다.

-몽골은 자전거 공장이 없다. 자동차, 오토바이를 만들지 않는다. 인구, 노동력, 시장성을 볼 때 이러한 것들을 생산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하지 못 하였다.

-우리나라는 시계 공장이 없다. 예전에는 도자기와 유리 공장이 있었으나 현재는 사라졌다. 외국에서 들여온 완제품 유리를 사용하여 몇몇 회사에서 차량 유리를 만들고 있다.

-몽골은 구리를 녹여 가공하는 공장이 없다.

-우리 나라에는 동전을 만드는 공장이 없다. 지폐 공장이 있으나 돈을 만들어 내는 수준에는 도달하지 못 했다.

-몽골은 쌀, 설탕 가공 공장이 없다. 쌀, 사탕수수 센터를 세워 도르노드와 셀렝게 등 몇몇 아이막에서 시범 적으로 심어 보았으나 생장 하지 않았다.

-우리는 볼펜, 샤프, 연필등을 생산하지 않는다. 가위 도 생산하지 않는다. 예전에는 제철공장과 정비소 공장에서 차량의 견인, 철상자등을 녹여 생활에 필요한 철 제품들을 생산하곤 했었다.

-수 년동안 이야기 되어 왔으나 몽골에는 쓰레기 재활용 공장이 없다. 원래 그 재료나 시장등 조건은 갖추고 있다.

이와 같이 우리가 할 수 있거나 할 수 없는 것들이 여러가지가 있다. 여기에 천연 자원 매장량, 생산력, 전문성, 교육, 기술의 도태 등 우리와 관계있거나 관계없는 여러가지 것들이 많이 있다.

출처 : Бизнес таймс

문의 : babasoul@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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