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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국무총리: 올해의 목표는 가족 발전이다
 작성자 : 관리자 2012.01.16 14:05:59, 조회 660 

국무총리: 올해의 목표는 가족 발전이다
(MONTSAME)

  2012년에는 작년에 발표한 취업지원을 지속하는 일환으로 가족 발전을 돕는데 모든 것을 바칠 것이다.
이 결정은 1월 4일 내각 회의에서 정해졌다.
“몽골 사람들의 정치 상태의 핵심은 몽골의 시민과 가족이다. 우리는 반드시 모든 단계의 가족 생계를 지원해야 하며, 이것은 우리의 주된 책임이다,” 이라고 S.Batbold PM가 말했다.
수입이 적은 가족은 앞으로 재정적 지원이 제공될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일, 다양한 수당과 취업, 건강과 교육 서비스가 제공될 것이다, 라고 그가 계속 말했다.
이와 같은 정책은 다른 프로젝트와 프로그램과 결합될 것이며 재정적이고 법적 환경을 만들어내는데 중점을 둘 것이다. 그리고 중소한 규모의 사업자 사이의 상태에 대한 상담이 그의 주도 아래서 진행될 것이라고 그가 덧붙였다.
“가족 지원 프로그램에 대한 성과는 직접적으로 정부와 사람들 둘 다에게 달려있기 때문에, 그들의 노력과 책임의 조합이 매우 중요하다,”라고 S.Batbold이 말했다. 그는 한 해 동안 가족 발전지원 활동의 실행을 맡고 있는 국가적인 위원회의 의장이 될 것이다.
국무총리는 경제적 발전의 이익에 접근하지 못하는 가족들을 가리키며--만약 활발하게 참여하고 주도한다면--빈곤률의 저하와 가족 살림을 향상하기 위한 건강과 교육, 심리, 사회적 복지와 취업에 대한 서비스를 함께 받을 수 있다.
장관에 따르면, UB 시장과 주지사가 프로그램의 목표와 방안에 자금을 대고 그들에 대해 전문적이고 방법론적인 관리를 베풀어왔다. 게다가, 이 행동은 사회적-경제적 발전과 예산의 틀로 보고되기 위한 기본적인 1년간의 가이드라인으로 반영될 것이다. 필요한 자산은 한 해의 예산으로 배치될 것이다.
이것에 더불어, 내각은 사회적 복지 시스템을 좀 더 효율적으로 만들고, 빈곤 감소를 위한기부를 장려하고, 긴급한 경제적 지원을 바라는 사람들에게 사회적 복지를 집중해주기 위해 의원활동을 통해 관련된 법을 바꾸는 이슈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수당은 사는데 최소한도의 수준으로 다가갈 것이며, 그리고 많은 연금에 대한 기준은 완화될 것이다. PM에 다르면, 그의 내각은 사회 보험펀드로부터 연금을 받을 자격이 없는 고령자를 위한 복지 수당 시스템을 만들기를 원한다.
S.Batbold는 내각이 다양한 양상의 급여를 증가시킬 것이며, 그리고 목동과 청소년, 그리고 장애인들의 취업을 지원하기 위한 프로젝트와 프로그램을 실감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몽골문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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