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현황 > 활동소식
    제목 : 7월 1일 시위로 다친 피해자 대한민국에서 치료
 작성자 : 관리자 2009.10.27 11:35:05, 조회 1,317 

지난해 7월 1일 발생한 시위에서 중상을 입은 2명이 수술 등 치료를 하기 위하여 대한민국으로 갔다. 작년에 발생한 시위에서 총상을 입은 5명의 시민은 대통령 비서실 국민권익보호위원회 Ts.Oyungerel에게 호소를 하고 있었다. 이들은 총상을 입은 후부터 건강이 매우 악화되었으며 경제적으로도 힘들어져 있다는 것을 Ts.Oyungerel에 호소하여 이 문제를 담당하고 있는 Ts.Oyungerel이 나서 피해자들 중 가장 나이가 어린 J.Batzaya, E.Enkhtur를 대한민국으로 보내 치료를 하게 된 것이다. 피해을 입은 B.Ariunbaatar, J.Batzaya, E.Enkhtur 등에 대해 정밀 검사를 실시하고 검사 결과를 외국에 보내 자세하게 알아볼 일을 지난 8월달에 시작 하였는데 울란바타르에 있는 대한민국 송도병원에서 정밀 검사를 실시 하였으며 검사 결과에 따라 J.Batzaya, E.Enkhtur 두 사람을 외국에 보내 치료 하기로 결정하였다. 정밀 검사 등에 소요되는 비용 1백2십만 투그릭은 송도병원에서 부담을 하여 무료로 하였으며 이 두사람이 한국에서 수술을 비롯하여 치료하는데 필요한 비용은 대한항공과 두산그룹이 지원하여 주었다. 서울에 있는 두산그룹 계열의 중앙대학교 부속병원에서 수술을 하기로 하였는데 6만 달러 상당의 수술비 중 절반은 대한항공이, 절반은 중앙대학교가 부담하기로 하였다. 또한 주한 몽골 D.Gerel대사와 코멕스의 임영자 이사장은 이 두사람이 한국에 도착하여 몽골로 돌아올때까지 필요한 일들을 지원하여 주었으며 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는 몽골 대통령 비서실의 요청을 흔쾌히 받아들여 이들의 비자를 빠른 시간에 만들수 있도록 도와주었다. 한편 미야트 회사는 이 두사람의 왕복 항공 비용과 환자 가족 1명씩, 그리고 통역에게 항공료를 50% 할인하여 총 4백1십2만 투그릭을 부담하여 주었고 Erkh chuluu센터에서는 이들의 통역을 또한 무료로 하여 주기로 하였다. [news.mn 2009.1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