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업현황 > 활동소식
    제목 : [이세종상임이사]품격 있는 양주시 건설, 역동하는 양주시민 창출
 작성자 : 관리자 2009.09.10 10:15:00, 조회 1,466 

Download : 782_1675_1346.gif
하늘이 내려준 자연조건과 문화예술이 살아 숨 쉬는 양주는 지역민들의 훈훈한 인심은 물론, 찬란한 역사문화유적과 정신적 인프라를 자랑한다. 북한산국립공원과 송추계곡 등 장흥면 일대의 관광자원과 양주별산대놀이와 회암사지 등 수려한 자연, 풍부한 유·무형문화재를 보유한 경기권 제일의 문화·예술클러스터로 자리매김해나가는 양주에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600년 역사에 깃든 위상 높은 저력으로 농촌지역에서 벗어나 신도시개발 호재 등 새로운 역사를 그려내고 있기 때문이다. 본지에서는 ‘품격 있는 양주시 건설, 역동하는 양주시민 창출’에 앞장서는 한나라 경기도당 부위원장이자, 양주미래발전연구소 책임자인 이세종 소장을 만나 으뜸양주시로 부상하는 양주의 힘찬 오늘과 밝은 내일을 조명해 보았다. 양주의 미래 비전에 대한 확고한 신념 ‘양주미래발전연구소’ 양주미래발전연구소는 지역현황과 문제점, 지역의 강점과 취약요소를 심층 분석해 최상의 지역발전방안과 비전을 제시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타 지역의 성공사례를 벤치마킹해 지역특성에 맞게 적극 적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경제발전에 기여하고자 하는 것. 이러한 중책을 솔선수범 추진하고 있는 이 소장은 그만큼 어깨가 무겁다. 그는 “21세기에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한 자기개발과 폭넓은 인간관계를 통해 인간경영을 통한 사회발전 기여라고 생각합니다. 모든 일이나 기관의 성패는 사람에 의해서 좌우되는 것이죠.”라며 “어떤 능력으로 무엇을 이룰 수 있는 사람이냐에 따라서 활동성과나 기관의 성패가 결정된다고 생각해요. 진정 지역을 위한, 그리고 지역민을 위한 연구소로서 지역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해나가고 있습니다.”라고 밝힌다. 현재 연구소에서는 국가미래 성장 동력으로 급부상한 저탄소 녹색산업에 일조하고자 활발한 연구를 펼칠 뿐 아니라, 명실상부한 자족도시의 기반을 확보해 경쟁력 있는 자치단체로 거듭날 수 있도록 미래발전 청사진을 제시하는데 주안점을 두고 있다. 사실 지역연구소를 운영하는 것은 흔히 생각하는 것처럼 쉽지 않다. 지역에 대한 남다른 애정과 열정은 물론, 객관적인 시각과 전문적인 지식이 뒷받침 되어야 하는 어려운 일이다. 지역 곳곳의 실상을 속속들이 통달할 수 있어야 하는 것 역시 중요하다. 이를 누구보다 잘 아는 이 소장이 과감히 지역연구소를 설립한데는 ‘지역에 대한 신뢰와 양주의 미래비전에 대학 확고한 확신’이 있었기 때문이다. 사회의 변화에 발 빠르게 대응해 창조적 사고로 시대변화를 선도하는 것. 그가 추구하는 미래지향점이 고스란히 묻어있는 양주미래발전연구소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중앙에서의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고향발전에 힘쓰고파 고려대학교 정외과를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지방자치 및 도시행정으로 석사학위를 취득한 이 소장은 대한주택공사 기획조정실 국회팀장, 고려대학교 교우회 상임이사, 주식회사 지디씨앤디건설 대표이사, 사단법인 한·몽교류진흥협회 상임이사, 이명박대통령 취임준비위 자문위원, 한나라당 중앙위 건설부위원장 및 경기도당 부위원장 등 화려한 이력을 보유하고 있는 인물이다. 어떻게 보면 지역보다는 중앙정치에 더 많이 알려진 인물로 평가되기도 하지만 그는 양주에서 태어난 토박이로 6대 전부터 양주에 살아온 내력을 가진 만큼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자긍심 또한 대단하다. 그간 중앙에서 축척한 경험과 노하우를 토대로 이제 고향발전에 힘쓰고 싶다는 의지가 이 소장을 양주에 발 딛게 한 이유일 것이다. 그는 ‘지방정치와 중앙정치는 결코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유기체적 정치무대’라고 강조한다. 중앙정치의 법률과 행정 그리고 예산지원과 인적교류 없이는 지역 발전도 없기 때문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올바른 선택과 체계적인 발전방안 모색으로 지역을 발전시키는 최대의 경쟁력이 무엇인가를 고민해야 한다는 것. 일찍이 조기유학 및 어학연수로 해외로 나가는 청소년이 10만이 넘고, 막대한 외화연봉으로 국내 프로선수들을 해외에서 스카우트 해가는 이 시점에서 글로벌 시대의 정확한 의식고찰을 통해 중앙과 지방의 구분을 없애는 것이 21세기 국가 발전의 중요 키워드라고 이 소장은 피력한다. 우리가 흔히 어떠한 인물을 볼 때 ‘깨어있는 마인드의 소유자’라고 함축하듯 확고한 신념을 바탕으로 시대변화에 걸 맞는 선진사고를 그만의 해답으로 풀어나가는 이소장의 깨어있는 마인드가 드러나는 대목이다. ‘자연과 문화가 숨 쉬는 첨단 선진도시’ 양주의 미래를 열다 오랜 군사지역, 농촌지역의 이미지가 강했던 양주는 전철개통에 이어 신도시 개발 호재 등 각종 발전 요충지로서 일류 명품도시로의 도약을 앞두고 있다. 이 소장은 ‘품격 있는 양주시 건설, 역동하는 양주시민 창출’을 모토로 양주의 청사진을 밝힌다. 그는 먼저 양주시가 추구하는 ‘환경문화도시 양주’의 공통적 가치 실현이 우선시 되어야 한다는 뜻을 전했다. 장흥관광지 활성화의 마스터플랜을 수립하고 관광지 재건과 문화예술중심의 아트벨리조성에 힘을 실어야 한다는 것. 더불어 서울과 불과 1시간 거리에 위치한 지리적 이점을 기반으로 대단위 택지개발과 광역교통망 조성, 첨단 기업유치 등 광역적 사업을 적극 추진해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첨단 선진도시로 발전해나가야 한다고 전했다. 또 발 빠른 도시화로 소외받는 농촌마을의 균형발전을 위해 도시형 농업기술센터를 건립하고 농축산물도매시장 유치 및 활발한 도농교류와 농축산물 명품화 방안을 추진하는 한편, 친환경 농·축산업을 장려해나가야 한다는 말도 덧붙였다. 600년 역사에 깃든 양주의 저력과 자존심을 회복하고 으뜸양주건설을 위해 끊임없이 시민들과 소통해 나갈 것을 약속하는 이 소장의 모습에서 오늘날 끊임없이 물음표를 자아내게 하는 정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하며, 그의 소중한 땀방울에서 살기 좋은 도시 양주의 밝은 미래를 그려본다.NM 출처: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기사 원문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