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단법인 한몽교류진흥협회(KOMEX)에서 울란바타르 도시빈민들의 일자리 창출과 소득증대 및 청소년들의 창의력 향상과 자기개발을 목적으로 유목국가인 몽골의 특성을 살려 가죽공예 교육을 시행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 가죽공예 디자인과 기술 전문가 두분이 몽골에 오셔서 오늘(7월 2일)에는 가방제품 제작 및 현지인 강사 양성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