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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3년03월26일 몽골소식
 작성자 : 관리자 2023.03.26 17:31:32, 조회 297 

 

2023년03월26일 몽골소식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 경고
한국에서 일하고 생활하고 공부하는 데 관심이 있는 많은 몽골 국민들이 있다. 최근 일부 잘못된 정보로 인해 비자 발급 사기가 증가했다. 이에 주몽골대한민국대사관에서 경고를 발령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몽골에서는 불법 비자 중개인이 한국에 가서 일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비자를 발급한다는 구실로 1인당 1000만투그릭 이상을 요구하는 사기 사례가 많다.
이 과정에서 단기간에 비자를 발급해 준다는 이유로 대사관 직원에게 뇌물을 요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주몽골대사관은 비자신청자나 업체로부터 돈을 받은 적이 없다. 대사관에서는 비자 수수료를 부과하거나 요구하지 않는다. 따라서 그는 거짓 정보를 믿으며 시간과 돈을 낭비하지 말라고 경고했다.
국내 여행을 위한 비자 신청은 다음 10개 센터에서만 가능하다. 센터는 정해진 서비스 요금을 청구하며 추가 비용을 요구하지 않는다고 했다.
News.mn 23.03.26
북한에게 8000만달러 빚 갚으라고 통보
2007년 북한은 남한으로부터 8000만 달러 상당의 산업용 원자재를 빌렸다. 오늘(2023.3.24) 상환기간이 종료되어 남측 통일부는 채무상환을 요구하였다. 이효준 통일부 대변인은 “북한의 무대응은 남북합의 위반이자 국제통상관행에 위배된다”고 말했다.
당시 남북 합의에 따라 북한의 경공업 지원을 위해 신발, 의류, 비누 생산에 필요한 원자재를 차관 형식으로 제공했다. 북한은 이를 현금으로 갚아야 하는데 단 한 번도 갚지 않았다.
과거 한국은 한 번 이상 채무상환 요구를 한 적이 있다. 예로, 2020년에 한국의 수출입은행은 팩스와 국제 우편으로 요청을 보냈다. 2000년에서 2007년 사이에 남한은 북한에 쌀과 옥수수 차관으로 7억 2,400만 달러를 제공했다. 따라서 2037년까지 이자를 포함한 대출금액은 9억 6,153만 달러에 달하게 된다.
News.mn 23.03.26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과 업무협약
3월 24일,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단장 이성길)은 몽골 정부가 추진하는 10억 그루 나무 심기를 적극 지원하기 위하여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이사장 Amar Lkhagvasuren)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한국 산림청과 몽골 환경관광부간의 협력으로 설립된 정부간 협력기구로서, 2007년부터 몽골의 사막화, 황사 방지를 위해 나무를 심고 조림 기술을 전파하는 한편, 기후 위기에 대응하고 지속 가능한 토지 관리를 위한 나무 심기의 중요성을 알려왔다.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Mongolian Billion Tree Fund)은 2022년 3월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의 공약인 10억 그루 나무(One Billion Tree) 운동을 재정적으로 뒷받침하기 위하여 몽골은행연합회를 중심으로 조성되었다. 후렐수흐 몽골 대통령은 2021년 9월 유엔총회에서 기후변화와 사막화에 대응하기 위해 2030년까지 몽골에 10억 그루의 나무를 심을 것이며, 이를 위해 몽골 GDP 1%를 나무심기에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몽골 10억 그루 나무 기금은 대규모 나무심기와 사막화 방지, 생물다양성 보전, 정책 홍보, 인식 증진, 교육 프로그램 등을 통하여 10억 그루 나무 운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이성길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장은 “기후변화 대응, 사막화 방지에 민간의 참여는 필수적이며, 이번 양해각서 서명을 통해 앞으로 10억 그루 나무 기금이 보다 활발한 민간 영역이 참여할 수 있도록 선도해 주길 바라다”는 희망을 밝혔고, 10억 그루 나무 기금의 아마르 이사장은 “지난 15년 동안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해 노력해 온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과 함께 스마트폰 앱 등을 활용하여 민간이 참여할 수 있는 효과적인 프로그램을 만들어 나가겠다고”고 말했다.
대한민국 산림청(청장 남성현)과 몽골의 환경관광부(장관 B. Bat-Erdene)간의 합의로 설립된 한-몽 그린벨트 사업단은 2007년부터 몽골의 사막화·황사 방지와 지속 가능한 산림 관리를 지원하기 위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지난 15년 간 몽골의 건조지(남고비 아이막 달란자드가드 및 바인작, 투브 아이막 룬솜) 3,000ha에 나무를 심고 조림기술교육센터를 건립하여 산림분야 인재를 키우는 등 한국과 몽골의 산림 협력에 앞장서 왔다.
우리나라에 도달하는 황사는 대부분 몽골 고비사막과 중국 북서부의 건조지대에서 발원하는데, 최근 기후변화와 사막화로 인하여 황사의 발생 빈도와 강도가 높아지고 있다.
23년03월26일
Khosog Trade 교차로의 처리 용량 34% 증가.
N.Namuu, 교통 규제 및 통제 부서장은 Worker's Street 및 Energy Street 일부의 일방 통행과 Khosog Trade교차로의 운행 변경에 대한 정보를 제공했다.
그는 “도심의 원활한 움직임을 이끌어내기 위해 위와 같은 조치를 취하고 있다.
삿포로 교차로는 전방 통행이 많습니다. 또한 Ekhtayvan Avenue의 동쪽에서 남쪽으로, 서쪽에서 남쪽으로 교통량이 많다. 이로 인해 호속 무역 교차로의 신호등에서 대기 시간이 길어 교통 체증이 발생한다. 그리고 그 앞에 새로 생긴 삼거리에서 혼잡이 이어진다.
이것에서 벗어나는 방법은 5개의 신호등 모드가 있었다면 이제 2개의 신호등 모드가 있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호속무역 사거리 차량 대기시간은 80초, 보행자 대기시간은 116초, 보행자 대기시간은 5개 교차로 130초, 2개 교차로 차량 대기시간은 70초이다. 보행자 대기시간은 35초로 통행량이 34.1% 증가할 수 있다. 
또한 “호속무역 사거리에는 동쪽 통행량이 적다. 대부분의 통행량은 전후방이다. 이 사거리에서 대기시간에 통행량이 많다. 이로 인해 도심에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가는 방향으로 부하가 가해지기 때문에 일방통행으로 함으로써 교차로에서의 대기시간이 줄어들게 된다. 무역 교차로 통행량이 34% 증가할 것이다.
또 아지발치 거리 일방통행과 연계해 교차로·출입구 17개소에 34개 표지판을 설치한다.
Ikon.mn 23.03.26 
Misheel 워킹 스트리트, 가족 음식 축제 토요일에 시작.
매주 토, 일요일 Misheel 워킹 스트리트에서 열리는 FAMILY FOOD FESTIVAL이 3월 25일부터 시작된다.
주말에 가족, 친구, 동료,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방문하면 20개 이상의 레스토랑 키오스크에서 40가지 이상의 특별 요리를 6000-8000투구릭에 즐길 수 있다.
몽골 최대 규모의 푸드 페스티벌에서 전문 셰프들이 각 레스토랑의 특색을 반영한 다민족 요리를 선보이며 식문화를 전파할 예정이다.
FAMILY FOOD FESTIVAL은 주말마다 정기적으로 개최되며, 하루 종일 다양한 요리를 맛볼 수 있는 자유를 Misheel 워킹 스트리트에서 경험할 수 있다.
News.mn 23.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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