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국-몽골간 교류협력 및 민간 가교역할’ 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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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영자 |
2012.05.18 23:21:53, 조회 3,1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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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사회 |
한국-몽골간 교류협력 및 민간 가교역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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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몽골간 교류협력 및 가교역할’ 몽골 국방대학교 명예박사학위 취득 주한몽골명예영사로 방문비자 발급 (사)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이사장
몽골의 엘리트 코스인 국방대학교에 지난 2007년 컴퓨터 교실을 지원해 준 계기로 수년째 양국간 신뢰와 우의를 다져 온 여성 CEO가 세인의 이목을 끌고 있다.
화제의 주인공인 주한몽골명예영사 겸 민간단체 (사)한몽교류진흥협회(www.komex.or.kr)의 임영자 이사장은 양국간 가교 역할에 두각을 보이고 있다.
임 이사장은 수년전 몽골 국방대학교대학교 총장 일행이 한국 국방대학교의 초청으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처음만나 시작된 교류가 교육기자재 지원을 비롯한 농업종자지원, 한국국방대학교에 유학 온 몽골 장교들과의 꾸준한 만남을 통해 몽골의 국방인맥을 유지하며 교류를 이어온다.
몽골 국방대학교는 올해로 창설 90주년을 맞으며 몽골 군사학의 한 획을 남기고 있다. 지난 90년은 러시아와 함께 한 70년과 1991년 독립된후 20년간 사회주의 붕괴후 20년 동안 자본주의와 민주주의가 비교적 빠르게 정착되고 있다.
몽골인들은 우리와 가장 근접한 DNA를 가지고 있는 민족으로 성격이나 문화가 한국과 유사한 점이 많은 것으로 알려진다.한국에 버금가는 높은 교육열과 해외 유학물결은 몽골이 다방면으로 발전하고 개방하는데 기여한다고 한다.
올들어 몽골에는 서방 세계의 정상들과 국빈급 VIP들이 수시로 방문해 세계가 몽골을 주목하고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된다.
임 이사장은 지난 3월에는 몽골 정부에서 주는 최고 훈장인 ‘북극성’ 훈장을 받은데다 8월에는 양국 정상회담으로 이명박대통령 몽골 방문시 양국 소수가 참석한 국빈만찬에 참석한 바 있다.
민간단체로 10년 가까이 몽골과 교류하고 있는 한몽교류진흥협회(이하 협회)는 2003년, 외교통상부에 등록된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그동안 전혀 정부의 지원없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몽골을 위해 지원과 교류를 해 온 결과 명예영사로 임명도 받았다.
어느 단체나 마찬가지이겠지만, 정부나 기업의 지원없이 비영리법인을 운영한다는 것은 운영 자체만으로도 어려움이 너무 많아 하고 싶은 일을 다 할 수가 없다고 한다.
협회가 그동안 해온 일은 이루 헤아리기 어려울 만큼 많지만, 문화교류를 위해 공연과 축제 등의 행사도 펼쳤다.친한적인 인재육성을 위해 몽골 유학생들과의 협력 및 교류, 장학알선 등 지원을 해 오고 있는 학생봉사단, 직장인 봉사단 파견과 특히 의료봉사는 몽골 보사부와 MOU를 맺어 서울의료봉사재단과 함께 해마다 30여 명의 구순구개열 무료수술 및 1,000여명의 일반칫과 진료를 몽골 현지에서 3년째 실시하고 있다. 또 몽골의 환경개선을 위해 화장실문화개선에도 일익을 담당하며 푸른몽골만들기 일환으로 묘목키우는 일과 농업 시범사업을 몽골에서 3년째 진행해 오고 있다고 전한다.
한국의 좋은 책을 통해 우리의 전통과 얼을 심고 한국적 정신문화를 심기위해 첫 번째 출판으로 ‘신화는 없다(이명박 자서전)’를 몽골어로 출판해 대학과 각 기관에 기증도 하고 판매를 했다.그같은 수익금으로 독후감 모집을 통해 또 다른 인재발굴을 하는 계기도 만들었다고 전했다.
앞으로도 한국의 좋은 책 발간을 통해 몽골 젊은이들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며 친한국적 마인드를 심어 나갈 계획을 갖고 있다. 몽골은 280만 여명 정도의 적은 인구를 갖고 있지만 그중 절반은 수도 울란바타르에 모여 있는데 수도만 벗어나면 대체적으로 아직은 유목생활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다. 그러나 목축이 방목인지라 겨울에는 많이 힘들기도 하지만, 방목으로 인해 사막화에 일조를 하므로 조속히 목축방법이 바뀌어야 하기 때문에 몽골의 인사들과 접촉하면 우리의 목축현장을 보여주기도 했다. 그는 효율적인 목축기법을 서둘러야 하고 육림사업에 역점을 두고 서둘러야 하는지를 역설했다. 임 이사장에게 고민과 바람이 있다면 무엇이냐는 두 가지를 이야기 한다. 하나는 항공료이고, 또 하나는 한국문화원에 대한 이야기 였다.
어느 쪽에서 문제가 있는지 모르나 비싼 항공료로 인해 양국 국민들의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라고 한다. 한몽교류가 더 활성화 되고 양국을 오고가는 국민들과 방문객의 소원인 비행기 삯이 현실적으로 다른 나라와 형평성을 맞추어 인하해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우리 정부에 당부하고 싶은 것은 세계 속에서의 우리나라 위상에 걸맞게는 아닐지라도 최소한 자존심이 상하지 않을 정도라도 대사관 외형이 달라졌으면 하는 것과 한국문화원이 하나 번듯하게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문화원은 현재 운영하고 있는 나라도 창피한 수준이라고 들었는데 몽골은 그나마도 없다는 안타까움을 던져주고 있다. 내 나라안에서 줄줄이 새는 예산을 챙겨 해외에 공관과 문화원을 보기좋게 짓고 우리 문화와 상품을 전시하고 한국을 알리면 그 어떤 투자보다도 국익에 도움이 될 수 있을 텐데 정부 관계자나 의회 관계자들이 수도 없이 외국을 드나들어도 문화원이 어떻게 생겼는지 방문하는 사람조차 별로 없어 문화원이 왜 필요한지 조차도 모르는 발언을 하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며 속상해 했다. 임 이사장은 최근 몽골 국방대학교로부터 받은 명예박사 학위는 일반대학교와 다른 특수한 대학이라는데도 의미가 의미가 있다.개교 90주년 동안 명예박사를 소수만 수여했고 그중에 몽골의 3분 대통령이 포함되어 있어 희소가치를 엿볼 수 있다.
외국인으로는 4번째로 수상한 임 이사장은 여성으로는 첫 번째로 받은 소중한 기회로 남아 있다. 몽골의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교류를 통해 몽골의 정-관계 각 분야에 골고루 인적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있는 임 이사장은 국방분야에도 인맥을 지녀 신뢰를 얻고 있다. 이는 많은 인적자산을 통해 더 폭넓은 양국의 가교자로서 지속가능한 교류역할을 기대해 본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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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북한을 공식 방문한 엘벡도르찌 몽골 대통령이 김일성대에서 연설을 했습니다.<BR>북한에서는 민주주의나 시장경제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라고 주문했다고 합니다.<BR><BR>그러나 엘벡도르찌 대통령은 몽골의 경험을 예로 들면서 개방이 필요하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BR>특별히 폭정은 멸망할 수 밖에 없다고 강조해서 연설하였습니다.<BR><BR>몽골대통령이 북한의 변화를 촉구하는 요구를 대통령이 담대하게 말한 것이 인상적입니다.<BR> 몽골이 한국과 밀접한 동반자의 관계라는 것을 입증했습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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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의 엘벡도르찌 대통령이 북한을 공식 방문했습니다. 북한은 이번에 몽골대통령의 방문이 김정은체제 이후에 첫번째 외국정상방문입니다. 몽골이 일본에 있는 조총련계 건물을 인수하면서 북한을 방문하는것으로 보아 <BR>몽골이 북하네 대해서 적극적인 행동을 보이는 것으로 보입니다. 원래 북한과 몽골은 60년간 동맹국가였는데 우리나라와 몽골이 수교를 맺으면서 조금 소원해진 것 같은 모습이었는데 최근에 적극적인 관계로 발전하는 듯한 모습입니다. 몽골은 동북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서 일본과 북한과의 관계에 중재역할을 하려는 적극적이 자세입니다. 이러한 때에 우리나라는 몽골과의 관계를 다시 한번 진지하게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BR><BR>한국은 몽골에 대해서 지금까지 그렇게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는 모습입니다. 동북아를 생각하면서 몽골을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것은 어리석은 것입니다. 미래를 몰 때에 전략적으로나 여러가지 면에서나 몽골을 중요하게 생각해야 합니다. 이것이 통일을 준비하는 길이요 우리나라가 통일 이후에 북방을 넘어서 유럽으로 더 넓게 진출하는 계기를 마련하는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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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부천몽골교회에는 몽골어린이들을 위한 어린이집이 있습니다.<BR> 1살에서 7살 까지의 어린들을 위한 어린이집 입니다.<BR> 공장에서 일하시거나 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부모님들의 아이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BR> 몽골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몽골어를 배우며 자라야만 분명한 정체성을 가진 아이들로 <BR> 자라날 수 있습니다. 이 아이들을 위해서 몽골선생님이 수고하고 계십니다.<BR><BR> 몽골선생님과 함께 일하실 한국선생님을 구합니다.<BR> <BR> 1. 몽골을 사랑하시는 분<BR> 2. 여자 선생님 <BR> <BR> 연락처 010 5615 3928 서기원 목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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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title_text>[길] 몽골부부의 기적 같은 '코리안 드림'</H2>
<LI id=j1>김지섭 기자<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id=author_arrow0 class=author_arrow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 artic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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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title_text><SPAN style="FONT-SIZE: 14pt">北대사, 몽골에 "심각한 식량난 겪을 것…식량 지원해 달라"</SPAN></H2>
<LI id=j1>남정미 기자<IMG style="VERTICAL-ALIGN: middle" id=author_arrow0 class=author_arrow alt="" src="http://image.chosun.com/cs/article/2011/title_author_arrow_up.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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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한인담당 손정일 영사 부임<BR></STRONG>]<BR>주 몽골 대한민국 대사관에서 한인담당 영사로 근무하던 양동수 영사가 임기를 마치<BR><BR><IMG style="CURSOR: pointer"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 align=top src="http://www.mongolkorea.com/data/cheditor4/1208/3hTJkPxDkouojZsT96.jpg" width=0 height=0><IMG style="CURSOR: pointer" border=0 name=target_resize_image[] alt="" align=baseline src="http://www.mongolkorea.com/data/cheditor4/1208/DNSBzsGAr2OwWBiK.jpg" width=315 height=210><BR><BR>고 귀임 함에 따라 후임으로 손정일 영사가 지난 2012년 8월 15일 부임하여 현재 근무를 하고 있습니다. <BR>대학에서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한 후 경찰종합학교 제 48기 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투신한 손정일 영사는 몽골로 부임하기 전에 경기경찰청 산하에 신설된 국제범죄수사대 2대장을 맡아 2년 동안 근무하고 수원 중부경찰서 치안종합상황실장을 하다가 이번에 몽골로 부임하였습니다.<BR>금년도 해외 근무지가 몇 군데 있었는데 외국인범죄수사를 하면서 대해 보았던 몽골 사람들이 순하고 잔인하지 않아 몽골을 택했다는 손정일 영사는 이번이 몽골 첫 방문으로 징기스칸 국제공항에서 시내로 들어오는 길에 자녀들이 롤러코스트를 타는 것 같다고 매우 즐거워 하였다며 몽골의 첫 인상을 소개하였습니다.<BR>또한 손정일 영사는 한국에서 외국인 범죄 수사를 한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 한인들의 신변 안전과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더불어 아직 여러가지 상황에 익숙하지 않아 한인여러분들의 많은 도움을 바란다고 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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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연립 내각 구성안, 대통령에게 제출</STRONG> <BR><BR>알탄후약 신임 총리가 어제 새 내각 구성안을 엘벡도르즈 대통령에게 제출하였으며 대통령은 가능한 빠른 시간에 새 내각 구성안에 대한 답변을 보낸다고 하였다. 어제 대통령에게 제출한 내각 구성안에는 16개 부처와 장관급 인사 19명이 포함되어 있다. 법내무부에서 내무부를 분리하여 별도의 부처를 신설하기 위한 협상이 진행중이라는 소식이 있었는데 국경수비대를 국방부에 편성시킴으로써 내무부 신설 필요성이 사라졌다고 소식통들은 전했다. <BR>한편 대통령이 내각 구성안을 총리로부터 제출 받을 때 대통령의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말하였는데 일전 엘벡도르즈 대통령은 ‘내각구성에 대한 기존 입장이 그대로이다. 입법부와 행정부의 업무를 제대로 보기 위해서는 국회의원이 내각 장관을 겸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 이에 국회의원이 내각 각료 중 3분의 1을 넘어서는 안되며 또한 이번 총선에서 패배한 사람은 내각에 들어갈 자격이 없다.’는 입장을 나타냈었다. <BR>알탄후약 총리가 제출한 내각 구성안은 다음과 같은데 만약 이대로라면 M.ENKHSAIKHAN, N.UDVAL 등은 지난 총선에서 패배하였기에 이번 인사에서 탈락할 수도 있다. <BR>-총리: N.ALTANKHUYAG(민주당) <BR>-부총리: D.TERBISHDAGVA(정의 연대)<BR>-관방장관: CH.SAIKHANBILEG(민주당) <BR>1. 재무부: M.ENKHSAIKHAN(정의 연대) <BR>2. 경제개발부: S.BAYARTSOGT(민주당)<BR>3. 법무부: KH.TEMUUJIN(민주당) <BR>4. 국방부: D.BAT-ERDENE(민주당) <BR>5. 환경녹색성장부: S.OYUN(민의녹색당)<BR>6. 교육과학부: L.GANTUMUR(민주당)<BR>7. 문화체육관광부: TS.OYUNDARI(민주당)<BR>8. 노동부: TS.OYUNGEREL(민주당) <BR>9. 인적개발사회복지부: S.ERDENE(민주당) <BR>10. 도로교통부: A.GANSUKH(민주당)<BR>11. 건설도시계획부: N.BATBAYAR(민주당) <BR>12. 광업부: D.GANKHUYAG(민주당) <BR>13. 에너지부: M.SONOMPIL(정의 연대)<BR>14. 보건부: N.UDVAL(정의 연대)<BR>15. 외교부: L.BOLD(민주당) <BR>16. 공업, 농업부: KH.BATTULGA(민주당) <BR>[sonin.mn 2012.08.16]</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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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xe_viewSj><STRONG><FONT color=#000080 size=3>나담축제, 한국에서 즐기세요.</FONT></STRONG></TD>
<TD class=xe_viewHit align=right><STRONG><FONT color=#000080 size=3> </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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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TEXT-ALIGN: center"><IMG style="WIDTH: 700px; FLOAT: none; CLEAR: none" id=A_167D9E354FC5BD9D23A38B class=txc-image border=0 hspace=1 vspace=1 src="http://cfile268.uf.daum.net/image/167D9E354FC5BD9D23A38B" width=792 actualwidth="792"></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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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서울의료봉사재단, 몽골과 MOU 체결 연장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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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제6차 한-몽골 영사국장회의 개최]</STRONG><BR></P>
<P>문의:재외동포영사국 공보, 홍보담당관(이영호 심의관)<BR>(☎:2100-7565)<BR></P>
<P>1. 제6차 한-몽골 영사국장회의가 2012.4.27(금) 외교통상부에서 </P>
<P>안영집 재외동포영사국장과 담바 강후약(Damba Gankhuyag) </P>
<P>몽골 외교부 영사국장 간에 개최되어,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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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Section><A href="http://www.ecolaw.co.kr/news/articleList.html?sc_section_code=S1N1"><STRONG>뉴스</STRONG></A><A href="http://www.ecolaw.co.kr/news/articleList.html?sc_sub_section_code=S2N2">사회</A> </T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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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Content>경기도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오는 17일 수동면 몽골문화촌 내 마상공연장을 개장한다고 14일 <BR>밝혔다. 마상공연장은 706㎡ 규모로 설치됐으며, 1회 245명의 관람객을 수용할 수 있다.<BR>공연장에서는 말 위에서의 고공 서커스, 채찍 가르기 등 몽골인으로 구성된 전문 공연단의 다양한 <BR>마상기술을 볼 수 있다.<BR>공연은 오는 11월까지 9개월 동안 이어질 계획이다.<BR>공연은 매일 오후 1시30분과 4시30분 두 차례 열린다. <BR>단, 월요일은 휴장한다.<BR>특히 7~8월에는 야간공연도 펼쳐진다.<BR>관람료는 성인 4000원, 어린이와 청소년, 노인, 군인은 2000원이다.<BR>문의 몽골문화촌(☎031-590-4243).<BR><SPAN style="FONT-FAMILY: 굴림; mso-ascii-font-family: 굴림; mso-hansi-font-family: 굴림"><BR>〔 출처 : 아주경제 임봉재 기자 〕</SPAN></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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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id=Haby_Upload alt="글로벌헬스케어 인재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안내" src="http://mongolvisa.or.kr/upload/cs_bbs_data/editor/이미지%201(3).jpg" align=textTop border=0 name=Haby_Upload Haby_Upload_Id="_1"><BR><BR><NOBR><!--StartFragment--> </P>
<P class=HStyle0><SPAN style="FONT-WEIGHT: bold"><외국의료인진료코디네이터양성과정> 교육생 모집 안내</SPAN></P>
<P class=HStyle0><BR></P>
<P class=HStyle0>보건복지부(장관 임채민)와 한국복건복지인력개발원(원장 이상용)은<BR><NOBR><NOBR>국내 거주 외국 의료인을 대상으로 [제3기 외국의료인진료코디네이터양성과정] 교육생을 모집하고 있습니다.<BR></P>
<P class=HStyle0>이 과정은 의료분야, 의학용어분야, 진료코디네이터 실습을 포함한 실무중심의 강의와 실습 등으로 구성되며 <BR><NOBR><NOBR>교육시간은 3개월 과정으로 총 100시간이며 5월부터 매주 토요일 8시간씩 운영됩니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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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style="TEXT-ALIGN: center"><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FONT style="BACKGROUND-COLOR: #e4ff75" color=#000000><IMG id=userImg4021542 onclick=popview(this) src="http://mwtv.jinbo.net/2009/data//1111/2041394850_52e0b214_e-montant-kor_angelocusto.jpg" name=cafeuserimg></FONT></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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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TRONG><FONT color=#0075c8></FONT></STRONG></SPAN> </P>
<P class=바탕글><SPAN lang=EN-US style="mso-fareast-font-family: 바탕"><STRONG><FONT color=#0075c8>[지원서 다운로드 클릭 (Application form Down load) ]</FONT></STRONG></SPAN></P>
<P class=바탕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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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id=title_text>한국인 6명에 새 생명 나눠주고 떠난 몽골 여대생</H2>
<UL id=author>
<LI>전주=김창곤 기자 <A href="mailto:cgkim@chosun.com" target=_blank><FONT size=2>cgkim@chosun.com</FONT></A> <SPAN><IMG alt="" src="http://image.chosun.com/cs/comment/bul_open_rep.gif"><A href="http://search.chosun.com/search/newsSearch.jsp?detailFlag=1&searchTermWriter=전주=김창곤 기자" target=_blank><FONT color=#335ca0 size=2>기자의 다른 기사보기</FONT></A></SPAN> <A href="http:///" target=_blank></A></LI></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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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BR><IMG src="http://www.flagsofallcountries.com/Asia/South_Korea/korea_south_mw.gif">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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