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재몽한인회 회의(몽골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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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임영자 |
2008.06.05 13:39:50, 조회 3,7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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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민의 힘으로 몽골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보자 의견 모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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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회 중심으로 톨강 주변 정화작업과 쓰레기 집하장 만들 수도 |
몽골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자는 취지의 간담회가 지난 달 23일 주 몽골 한국대사관 4층 회의실에서 교민사회 대표자 및 대학관계자들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날 열린 간담회는 박진호 대사, 김명기 한인회장, 안흥조 상공인회장, 장지홍 재 몽골 대한 체육회장, 윤한철 선교사회장, 방원규 요식업협회 사무국장, 강선규 한인회 사무총장,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와 후레대학교 심재화 교수, 몽골국립대학 김승수 교수, 울란바타르대학교 여병무 교수, 국제대학교 이용규 교수 등 학교 관계자들이 모여 교민들의 자발적인 힘으로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인 톨강 주변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만들어 가자는 의견을 모았다. 특히, 노상채 영사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간담회는 참석자들의 자유발언 및 의사개진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결론 도출이 아닌 의견수렴 및 추후 진행을 위한 예비모임 형태로 이루어졌다. 교민을 대표하며 교민사회의 여론을 리드해 오고 있는 한인회와 상공인회의 입장보다는 각계각층의 다양한 의견, 특별히 대학교수들의 전문성 있는 의견과 학생들과의 협력가능성에 대한 의견들을 청취하려는 모습이 돋보였다. 톨강 주변을 깨끗이 하기 위한 실제적인 방법과 외국의 사례 등 이날 간담회에서 도출된 내용들은 한인회에서 행사를 준비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은 간담회장에서 나온 의견들을 인물별로 정리한 것이다. - 박진호 대사: 반갑습니다. 자주 만나니 참 좋습니다. 오늘은 교민사회 대표자들과 대학 교수님들을 모시고 우리가 살고 있는 몽골을 아름답게 만드는 일에 대해 이야기 나누고 싶습니다.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지요. - 김명기 한인회장: 몽골에 살면서 누구나 느끼리라 생각됩니다. 우선 쉽게 할 수 있는 일부터 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태준 공원을 중심으로 자이승 주변과 톨강 주변에 있는 쓰레기를 줍도록 하는 일은 어떨까요? 또한 톨강 부근에 쓰레기 집하장을 1~2개 만들면 좋겠습니다. - 안흥조 상공인회장: 교민들이 운영하는 업체에서부터 직원들과 함께 시작하면 좋은 성과가 있으리라 확신합니다. 그리고 톨강 주변에 쓰레기 집하장을 만드는 것은 조금 깊이 있게 생각해야 한다고 봅니다. - 김승수 교수: 88년에 싱가포르에 다녀 온 일이 있습니다. 싱가포르 사람들은 나라를 깨끗이 하는 일이 애국하는 일이라 했습니다. 가장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하고 …. 학교에서도 실시를 했습니다만 우리 몸부터 학교, 학교 주변으로 확대해 나가면 효과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웨덴의 경우 교육적인 부분이 철저히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몽골의 경우 아직은 미흡하지만 학교와 직장에서 시작하면 된다고 봅니다. 몽골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몽골 사람들과 함께 하면 좋겠습니다. - 심재화 교수: 이러한 일은 일회성으로 해서는 안됩니다. 지속적으로 할 수 있도록 계획을 수립해야 하고 한국인들이 전체적으로 모여서 몽골을 사랑하고 아낀다는 부분을 알릴 필요도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일들이 쓰레기를 치우는 일에 그치지 않고 나무심기 등 민간주도로 발전시켜 나가야 합니다. - 윤한철 선교사 회장: 선교사들은 교회를 중심으로 주변 청소를 잘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일회성 행사위주보다는 반복적으로 청소를 하고 난 후에 전체적인 행사를 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 함석규 칭기스여행사 대표: 쓰레기를 치우는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주운 쓰레기를 모아서 잘 처리하는 일입니다. 한국에서 실시하고 있는 쓰레기 봉투를 저희는 직접 제작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쓰레기 봉투를 제작하여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여병무 교수: 주변을 깨끗하게 하는 일은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고 봅니다. 매월 1회씩 이라도 청소하는 날을 정해서 정기적으로 시행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학생들과 함께 참여하는 것도 매우 좋으나 차비 등 부대비용이 들어갈 수도 있습니다. - 장지홍 체육회장: 내 회사부터 시작하면 될 것 같습니다. 사실 직장보다는 가정에서 나오는 쓰레기 처리문제가 심각합니다. 톨강 주변을 깨끗이 청소하고 깨끗함이 유지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몽골 관계당국의 협조도 필요합니다. - 김명기 한인회장: 좋은 의견들을 들었습니다. 한인회에서 대사관과 긴밀히 의논하여 몽골 정부관계자와 언론을 통하여 알리고 함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강선규 사무총장: 오늘 나오는 다양한 의견들을 토대로 일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실무를 책임져야 할 입장에서 의견을 내놓는 것보다는 오늘은 참석하신 분들의 다양한 의견에 감사를 드리고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 드립니다. - 방원규 사무국장: 저희 요식업 회원들은 적극적으로 참여할 것입니다. 일차적으로 회원들의 업소와 주변을 깨끗이 하고 업소에 몽골의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자는 내용의 포스터 등을 붙이는 일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 이용규 교수: 몽골을 사랑하고 아끼는 일은 몽골 사람들이 먼저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몽골인들의 자존심은 대단합니다. 이 자존심을 살려주면서 하는 방법이 나와야 합니다. - 박진호 대사: 오는 좋은 의견들이 많이 나왔습니다. 여러분들의 의견을 중심으로 한인회에서 일할 수 있도록 대사관에서도 돕도록 하겠습니다. 간담회장에서는 이 밖에도 많은 의견들이 나왔다. 이러한 의견들을 한인회를 중심으로 어떠한 모양으로 몽골을 깨끗하고 아름답게 가꾸어갈지 하나된 한국인의 모습을 기대해 본다.
2008-5-26 몽골교민신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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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제주시 축산물 수출물류비 지원 확대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6-18 08:03 </SPAN></DIV><!-- //기사 정보 --><BR><BR>제주산 축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수출물류비가 지원된다. <BR><BR>제주시는 올해 1억원을 들여 2800t 규모의 수출 또는 반출 축산물에 대한 물류비를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BR><BR>지난해는 2703t·6950만원 규모의 수출물류비가 지원됐다. <BR><BR>지원단가는 ㎏당 수출품은 100원, 육지부 반출물량은 20원이다. <BR><BR>사업대상은 HACCP(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 적용 수출육가공업체 위주로 이뤄진다. <BR><BR>제주시는 또 청정축산물의 발전을 위해 지원품목을 종전 돼지고기와 닭고기에 한정하던 것을 오리고기와 액상정액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BR><BR>현행 필리핀과 태국, 일본, 몽골 등에 한정된 수출시장도 러시와 홍콩, 대만 등으로 늘려 제주산 축산물의 수출 활성화에 힘쓰기로 했다. <BR><BR>제주시 관계자는 “축산물의 수출확대 지원은 곧바로 양축농가와 수출업계의 소득증대로 이어져 축산업의 발전을 꾀할 수 있다”고 말했다. <BR><BR>제주시지역 HACCP 적용사업장은 돼지고기·소고기 12곳과 닭·오리 2곳이 지정됐다. <BR><BR><함성중 기자><BR><BR><ⓒ 제주일보(http://www.jeju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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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코레일 철도인재개발원, 국제철도교육 본격 시행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6-18 07:03 </SPAN></DIV><!-- //기사 정보 --><BR><BR>코레일 철도인재개발원, 국제철도교육 본격 시행<BR>한국의 선진기술분야 철도차량기술 전파 계기<BR><BR>코레일 철도인재개발원(원장 이채권) 국제철도연수센터에서는 지난 5월 21일 센터개소에 이어 베트남, 몽골, 스리랑카, 태국의 철도관계자 14명을 대상으로 2008년 코레일 주관 첫 연수프로그램으로 '철도차량과정'을 18일 시작했다. <BR><BR>14명의 연수생들은 18일부터 내달 4일까지 17일간 디젤동차, 전기기관차, 전기동차, KTX 등에 대한 이론 강의와 코레일 대전·부산·수도권차량관리단과 구로관제센터 및 현대로템, 우진산전 등을 시찰하게 된다. <BR><BR>이번 과정은 지난 3월24일 16일간 있었던 나이지리아 연수생 '선진철도연수과정'에 비해 교육의 질이 대폭 강화됐다. 국제철도연수센터 홈페이지(iratca.korail.com) 구축으로 3단계(사전·본·사후) 학습과정이 본격적으로 시행되며 자국의 문화를 소개하는 'Tea Party' 시간을 마련 연수국들의 문화를 상호 이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연수생들이 스스로 현실 문제를 능동적으로 해결해 볼 수 있도록 팀 프로젝트 시간을 4시간 늘려 총 10시간으로 했다.<BR><BR>이채권 철도인재개발원장은 환영사에서 "이번 '철도차량과정'은 코레일이 주관하는 첫 프로그램으로서 한국의 우수한 철도차량기술 공유를 통해 아시아철도가 한 단계 발전하는데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BR><BR>이번 '철도차량과정'은 코레일의 축적된 철도차량기술을 해외에 알려 향후 철도 해외사업과 해외컨설팅사업의 기반조성 역할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BR><BR><!-- //기사 내용 --><!-- 인기기사 --><!-- //인기기사 -->
<P class=sourcecompany><SPAN class=list><A href="http://news.naver.com/main/list.nhn?mode=LPOD&mid=etc&oid=098">연합뉴스 보도자료 기사목록</A></SPAN><SPAN class=bar>|</SPAN>기사제공 : <A onclick="news_nds('news_textlogo');" href="http://prlink.yonhapnews.co.kr/" target=_blank>연합뉴스 보도자료</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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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北 개혁.개방 장기적 안목 필요"<몽골 교수>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6-10 20:43 </SPAN></DIV><!-- //기사 정보 --><BR><BR>(서울=연합뉴스) 심규석 기자 = 베트남은 군사력이 경제에 부담이 되는 환경에서 주변국의 지원을 받아 개혁.개방에 성공했지만 북한은 군사력을 대외 협상수단으로 사용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 안목에서 개혁.개방 유도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발라즈 짤론테이 몽골 국제대학교 교수가 10일 주장했다.<BR><BR>그는 경남대 극동문제연구소와 독일 정책연구기관인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이 공동 주최한 '베트남의 경험과 북한의 경제현대화' 제하 워크숍에서 주제발표를 통해 "북한은 1995년 말부터 '고난의 행군'이라는 어려운 상황을 겪으면서도 '미국이 공격하지 않을까' 하는 판단에서 사회통제를 강화하고 핵을 개발해 군사력을 강화하는 쪽으로 나갔다"면서 이렇게 말했다.<BR><BR>그는 "베트남의 도이모이(革新)는 1980년대 말 적대관계였던 중국으로부터 강한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왔고 북한이 2002년 도입한 개혁(7.1경제개선조치)은 조지 부시 미 대통령이 북한을 '악의 축'으로 지목하는 등 미국의 압박을 받고 있는 가운데 나왔다는 점에서 유사하다"며 그러나 "베트남은 인도네시아와 말레이시아의 지원을 받아가며 개혁을 추진한 반면 경제난을 겪던 북한은 '한국의 햇볕정책이라는 격려'에도 불구하고 '선군정치'로 대표되는 통제 정책을 유지했다"고 상반된 입장을 비교했다.<BR><BR>그는 "북한의 경제개혁을 위해서는 한국.미국.일본과 외교 정상화가 중요하다"며 "북한의 외교관계 정상화는 군사비 지출을 저하시키고, 수출주도 성장을 통해 대외 수출시장의 확대를 가져올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BR><BR>이에 대해 서재진 통일연구원 북한연구실장은 토론에서 "북한이 북미관계와 남북관계 진전을 병행한다면 대외관계가 한층 개선돼 더 많은 생산요소를 수혈받을 수 있을 텐데 북미관계 개선을 틈타 남북관계를 깨는 쪽으로 가고 있다"면서 "북한은 경제발전보다 정권 안정에 치중하는 것 같다"고 주장했다.<BR><BR>그는 또 "본격적인 개혁.개방을 위해서는 김정일의 리더십 변화와 엘리트층의 세대교체가 필요한데, 이는 시간이 필요하며 10년 후에 경제논리가 강한 제3세대가 지도 핵심계층에 오른다면 가능하다"고 관측했다.<BR><BR>조명철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동북아경제협력센터 소장은 "토지에 대한 사유화, 기업에 대한 자유화로 대표되는 개혁은 엄청난 북한 권력층의 기득권 포기"로 "개혁.개방을 경험해 보지 못하고 이에 대한 지식도 없는 북한에게 개혁.개방은 시도하기 어려운 문제가 될 수 있음으로 고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BR><BR>그는 "북한의 개혁.개방을 위해서는 기득권의 조화를 이끌어내 북한의 경제 현대화를 지속적으로 보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BR><BR>ks@yna.co.kr<BR><BR>(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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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옥천 이원묘목 대규모 '몽골 이민' 추진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6-11 11:01 </SPAN></DIV><!-- //기사 정보 --><BR><BR>[옥천=뉴시스】<BR><BR>전국 묘목 유통량의 70%를 차지하고 있는 충북 옥천군 이원묘목이 황사의 발원지인 몽골(Mongolia)의 산림녹화에 비중있게 활용될 것으로 보인다.<BR><BR>한용택 옥천군수와 김재철 군의회의장, 김영 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대표, 김병현 군의회 산업경제전문위원과 공무원 등 7명은 몽골의 사막화 방지와 산림녹화 식목기술 전수를 위해 13~17일까지 몽골을 방문한다고 11일 밝혔다.<BR><BR>군 관계자들의 이번 방문은 크빌렉트 울란바토르 시장의 초청으로 성사됐다.<BR><BR>방문단은 한·몽 교류진흥협회(KOMEX·이사장 임영자)가 울란바토르시 성긴하르항구에 조성한 15㏊의 묘목장을 둘러보는데 이어 몽골에 선진 묘목기술 전수 방안와 묘목교류 방법도 모색할 방침이다.<BR><BR>또 방문단은 울란바토르 핵심부인 수흐바토르 구청을 방문해 묘목·화훼 등과 문화예술, 관광 등 교류협력서를 체결하는 한편 산림녹화시범지역도 견학할 예정이다.<BR><BR>옥천이원묘목영농조합법인 김영 대표는 "지난해 심은 묘목의 상태를 살펴 앞으로의 묘목교류 가능성을 진단할 예정"이라며 "산림녹화를 정책으로 채택한 몽골에 우수한 묘목기술을 전파하는 등 세계속의 옥천묘목으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BR><BR>이원면의 한 독지가는 지난해 5월 전나무, 잣나무, 소나무 등 침엽수림 11종 3000그루를 몽골에 무상으로 지원했고, 몽골 대통령은 이날(5월25일)을 정식 식목일로 지정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BR><BR>이원면 내에서는 500여 농가가 136㏊에서 해마다 1200만그루의 묘목을 생산하고 있다.<BR><BR>장정삼기자 jsjang@newsis.com <BR><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newsis.com/" target=_blank></A></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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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주한 몽골대사 "한국과 동반자 관계로 발전"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6-11 14:56 </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최종수정</SPAN><SPAN class=time>2008-06-11 19:35</SPAN> </DIV><!-- //기사 정보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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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대사관, 교민 사회 대표자 회의 개최 </TH></TR></TBODY></TABLE><!-- end subject_sp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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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LINE-HEIGHT: 160%">아르바이트 허용 대상 확대</SPAN>
<P class=HStyle0><BR>법무부는 4월 1일부터 기존에 유학(D-2)자격의 정규 학위과정 재학생에게만 허용하던 아르바이트 활동을 어학연수생에게도 확대 허용합니다. 단, 어학연수생의 경우는 입국일로부터 6개월이 경과되어야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BR><BR>아르바이트를 원하는 유학생(어학연수생)은 아래의 제출서류를 준비하여 주소지 관할 출입국관리사무소에 신청하시기 바랍니다.<BR>◇ 제출서류<BR> ― 여권<BR> ― 외국인등록증<BR> ― 체류자격외활동허가신청서<BR> ― 고용주 고용확인서<BR> ― 지도교수추천서(어학연수생은 연수원장추천서)<BR> ― 수수료(3만원)<BR></P>
<P class=HStyle0> ※ 주의: 별도의 허가 없이 아르바이트를 하는 경우에는 처벌받게 되므로 반드시 사전에 허가를 받으시기 바랍니다.<BR><BR><SPAN style="FONT-WEIGHT: bold">기타 문의사항은 외국인종합안내센터(국번없이 1345)를 이용하시기 바랍니다.</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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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3><FONT size=2>한몽교류진흥협회 임 영자 이사장</FONT><BR>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 특강</FONT><BR><BR><BR></STRONG>비영리사단법인 한몽교류진흥협회 임 영자 이사장은 2008년 4월 26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의 한국기업체 임직원으로 구성된 Korea MBA과정에서 우리나라 경제발전과 몽골의 역할에 대하여 특강을 하였다.<BR><BR>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은 매년 각 나라의 산업단지 및 대학을 방문하여 현지의 생생한 체험을 경험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에 관한 과정을 개설하고 금번 학기에는 몽골의 잠재된 보전자원의 개발 및 협력 방안 구상을 실천하기 위한 목적이 있다.<BR><BR>동 계획의 실천계획으로 2008년 8월 몽골을 방문하기에 앞서 몽골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설명하였으며 향후 경제발전과정에 대한 대안을 주요내용으로 강의하였다.<BR><BR>강의일정 : 2008년 4월 26일 13:30~14:40<BR>수강대상 : 고대 경영전문대학원 MBA 원우<BR>수강인원 : 90여 명<BR>강의장소 : 고대 경영전문대학원 LG-POSCO 경영관 SUPEX Hall</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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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rticle04 id=articleBody><B>“몽골·한국 교류 활성화 위해 비자 면제 협정 꼭 필요하다” <BR>‘21세기 칭기즈칸’ 꿈꾸는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 <BR><BR>만난 사람=배명복 논설위원·순회특파원</B><BR><BR><!--img_tag_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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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6pt; LINE-HEIGHT: 150%; FONT-FAMILY: Human Myeongjo,한컴돋움">2008학년도 후기 외국인학생 특별전형 모집요강</SPAN></P>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8pt; LINE-HEIGHT: 150%; FONT-FAMILY: Human Myeongjo,한컴돋움"></SPAN></P>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8pt; LINE-HEIGHT: 150%; FONT-FAMILY: Human Myeongjo,한컴돋움"><BR></SPAN></P>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Human Myeongjo,한컴돋움">□ 모집과정(석사학위과정) 및 지원자격</SPAN></P>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150%; TEXT-ALIGN: ce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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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몽골 대륙에 부는 한국유학 열풍>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 </DIV><!-- //기사 정보 -->
<DIV class=cb_head></DIV><!-- //기사 top 정보 --><!-- 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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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id=keyword_layer style="Z-INDEX: 20; POSITION: absolute"></DIV><BR clear=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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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logo_cp><A onclick="news_nds('news_imglogo');" href="http://www.yonhapnews.co.kr/" target=_blank></A>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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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몽골 교육문화과학부 벌러르마 장관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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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몽골 우호교류방문단 평창 공식방문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3-25 10:04 </SPAN></DIV><!-- //기사 정보 --><BR>[평창=뉴시스】 <BR><BR>몽골 성긴하르항구 우호교류방문단이 24일 강원 평창군을 공식 방문했다. <BR><BR>이날 성긴하르항구 엘나이당 구청장 외 15명은 평창군을 방문해 26일까지 평창지역의 문화관광지와 영농시설, 산림시설 등을 시찰, 평창과 몽골국 성긴하르항구간 우호교류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BR><BR>방문단은 25일 평창군청 대회의실에서 권혁승 군수와 성긴하르항구 엘나이당 구청장 등 관계자 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교류회의를 갖고 종마육성 등 마축기술 교류와 소나무 수종개선, 공무원 등 지역인사교류, 축제 등 문화예술교류, 투자 검토 등을 협의한다.<BR><BR>몽골의 수도 울란바타르시 서쪽 20km 지점에 위치한 성긴하르항구는 평창의 4배가 넘는 21만명의 인구가 살고 있으며 석탄, 구리, 금 등의 지하자원이 풍부하고 토지가 비옥해 감자와 옥수수의 재배가 잘되는 지역이다.<BR><BR>또 밀가루, 제과, 우유 등을 공급하는 큰 공장 등이 1000여개의 업체가 있으며 8만여 명의 인구가 경제활동을 하고 있다. <BR><BR>한윤식기자 ysh@newsis.com <BR><BR><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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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size=2><STRONG>울란바타르 제3발전소 화재소식<BR></STRONG></FONT><BR>월요일에 울란바타르 제3발전소에서 화재가 발생 발전기 2기가 회손되었다.<BR>이 사고로 현재 도시 일부에 시간제로 제한 송전이 되고있고, <BR>공항 가는 길 근처의 산업 공장에는 아직 전기 공급이 안되고 있다.<BR>사고에 대한 조사가 국회차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다. </P>
<P>[3/19현재_네이버 작은구름님 기사발췌]</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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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돈으로 행복해지려면 남 위해 써라"<사이언스>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8-03-21 09:54 </SPAN></DIV>
<P><!-- //기사 정보 --><BR>(서울=연합뉴스) 이주영 기자 = <FONT style="BACKGROUND-COLOR: #fee6e4">"돈으로도 행복을 얼마든지 살 수 있다. 단 그러고 싶으면 그 돈을 남을 위해 써야 한다."<BR></FONT><BR>캐나다 브리티시컬럼비아대와 하버드경영대학원 연구진이 21일 과학저널 '사이언스(Science)'에 발표한 논문에서 밝힌 돈으로 행복지는 방법이다.<BR><BR>연구진은 실험결과 "다른 사람의 선물을 사거나 자선단체에 기부를 하는 등 '친 사회적'으로 돈을 쓴 사람들이 자신에게 돈을 쓴 사람보다 훨씬 더 행복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BR><BR>연구책임자인 브리티시컬럼비아대 엘리자베스 던(심리학) 교수는 "이 실험을 통해 돈을 어떻게 쓰느냐가 돈을 얼마나 많이 버느냐 하는 것 만큼 (행복해지는 데) 중요하다는 우리 이론을 시험해보고자 했다"고 말했다. <BR><BR>이들은 미국인 630명을 표본 추출한 다음 이들의 연간 수입과 월별 지출내용, 행복감 등을 조사했다. 월별 지출 내용에는 각종 청구서와 다른 사람을 위한 선물과 자신을 위한 선물 비용, 자선단체 기부 등이 포함됐다. <BR><BR>던 교수는 "조사결과 사람들은 얼마나 많이 버느냐에 관계 없이 다른 사람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자신을 위해 돈을 더 많이 쓴 사람보다 더 큰 행복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했다.<BR><BR>연구진은 또 미국 보스턴에 있는 한 회사 직원들을 대상으로 3천~8천 달러의 성과보너스를 받기 전과 받은 후의 행복감을 조사한 결과 행복감에 영향을 미치는 것은 보너스를 얼마를 받았느냐가 아니라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 하는 것이었다고 밝혔다. <BR><BR>보너스로 받은 돈 가운데 더 많은 액수를 다른 사람을 위한 선물이나 자선단체 기부 등에 쓴 직원들이 자신이 필요한 곳에 돈을 쓴 직원들보다 행복감을 더 많이 느꼈다는 것이다. <BR><BR>또 참가자들에게 5~20달러를 준 다음 절반에게는 그 돈을 자신을 위해 쓰게 하고 나머지 절반에게는 다른 사람을 위해 쓰도록 하는 실험에서도 다른 사람에게 돈을 쓴 사람들의 행복감이 자신을 위해 쓴 사람들보다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BR><BR>던 교수는 "이 연구결과는 5달러 정도의 적은 돈이라도 쓰는 곳을 조금만 바꾸면 충분히 큰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말했다.<BR><BR>scitech@yna.co.kr<BR><BR>(끝)<BR><BR>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P>
<P><BR><FONT style="BACKGROUND-COLOR: #f1e5f9" color=#6723ae>행복한 한 주 되세요</FONT> <IMG src="http://www.komex.or.kr/editor/img/emotions/06.gif" border=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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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초원과 사막, 원시림이 공존하는 몽골>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EBS 5부작 다큐 '세계의 자연-태고의 땅 몽골' <BR><BR>(서울=연합뉴스) 윤고은 기자 = EBS가 3~6일 방송한 4부작 '하늘의 땅, 몽골'에 이어 몽골을 집중 조명하는 또다른 다큐멘터리를 선보인다. <BR><BR>EBS TV '다큐 프라임'은 5부작 '세계의 자연-태고의 땅 몽골'을 10~14일 오후 11시10분에 연속 방송한다. '하늘의 땅, 몽골'이 몽골의 전통문화를 소개한 다큐멘터리였다면, '태고의 땅 몽골'은 몽골의 자연환경을 소개한다.<BR><BR>10일 '야생의 초원, 생명을 품다'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천연기념물과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느시를 비롯해 독수리, 초원수리, 큰말똥가리 등 보기 힘든 맹금류와 아르갈리 산양, 아이벡스 산양 등을 만날 수 있다. <BR><BR>11일 '몽골의 바다, 흡스굴'은 제주도 1.5배 크기의 세계 최대 담수호이자 청정호인 흡스굴을 찾고, 12일 '핸티의 늑대와 알타이의 검독수리'에서는 사냥 실력이 뛰어나 예로부터 사냥에 이용된 검독수리를 소개한다. <BR><BR>13일 '메마른 땅, 고비'에서는 야생 쌍봉낙타와 몽골 가젤, 야생 당나귀, 수염수리, 눈표범 등 고비 사막에서 만날 수 있는 동물들과 거대한 모래언덕 지대인 홍고린 엘스의 신비한 모습도 함께 볼 수 있다. <BR><BR>마지막으로 14일 '몽골, 끝나지 않은 이야기'에서는 다큐멘터리의 촬영과 제작과정을 담은 메이킹 필름이 방송된다. <BR><BR>연출을 맡은 서정 PD는 "몽골의 사계절을 모두 담고자 1년 중 100일을 몽골에서 보냈다"면서 "많은 사람이 몽골에는 초원만 있다고 오해한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몽골의 다양한 자연환경을 보여주고 싶었다"고 밝혔다.<BR><BR>pretty@yna.co.kr<BR><BR>(끝)<BR><BR>주소창에 '속보'치고 연합뉴스 속보 바로 확인</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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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FONT size=3>한국, 27만㏊초원에 농업단지 추진 <SPAN class=source>[중앙일보]</SPAN> </FONT></H2>
<H3><FONT size=2>한국·몽고 정상회담서 동고비 개발 협력 다짐</FONT> </H3><!-- e : 기사 제목 --><!-- s : 기사 본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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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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