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터뷰>몽골에서 울린 풍악의 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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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8.01.02 10:28:10, 조회 2,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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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뷰>몽골에서 울린 풍악의 기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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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글동글한 얼굴이 중학생 같다. 정말 몽골에 가서 공연도 하고 봉사활동도 하고 온 대학생이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어려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인터뷰를 하면서 그가 가진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의 깊이가 느껴졌다. “아직 부족한 점이 많지만 노력해서 우리 문화를 더욱 잘 알릴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제 꿈을 처음으로 펼친 곳, 몽골을 절대 잊을 수 없을 거예요.” 김은정 대학생기자(mimu3@hanmail.net)
박유한(숭실대 행정학과 06) 씨는 누가 뭐라 해도 하루 종일 풍물에 미쳐 있는 진정한 풍물 마니아다. 대학에 입학해서 홍보를 위해 공연을 하던 풍물 동아리를 보고 ‘저거다’ 싶었다. 그 후에 풍물 동아리 ‘풍류’와 ‘버슴새’라는 소모임에 가입해 하루 종일 꽹과리 생각을 하고 틈틈이 북, 장구 등을 연습했다. 그리고 이렇게 매력적인 풍물의 재미를 더 많은 사람들이 알면 좋을 텐데 하는 생각을 했다.
그러던 중 동아리 선배가 해외에 파견되는 봉사단에 풍물을 가르쳐 달라는 부탁을 해 왔다. 필리핀으로 가는 해외봉사단이었는데, 필리핀에서 우리나라의 문화를 알려주는 행사를 하기 위해서라고 했다. “그때 풍물을 통해 이루고 싶은 꿈이 생겼어요. 내가 빠져 있는 풍물을, 우리의 훌륭한 문화를 외국에 알리자는 하는 것이요.”
기회는 생각보다 빨리 찾아왔다. 학교에서 여름방학 동안 몽골로 나갈 해외봉사단을 모집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주저함 없이 바로 지원했다. “서류전형과 면접이 있었는데 제가 가진 풍물에 대한 열정과 이루고 싶은 꿈에 대해 열심히 이야기했어요. 몽골에서 풍물 공연을 통해 우리나라의 문화를 꼭 알리고 싶었거든요.” 그의 열정이 통해서였을까. 8:1의 경쟁률을 뚫고 그는 몽골 해외봉사단으로 뽑혔다. “꿈을 이룰 수 있는 기회를 얻었으니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죠.”
꿈을 이루기 위한 준비가 시작되었다. 2주 동안의 몽골 해외봉사를 위해 그를 비롯한 25명의 봉사대원들은 한 달이 넘도록 풍물은 물론 태권도 등 우리나라를 알릴 수 있는 것들을 위주로 준비를 했다. “제가 제일 잘할 수 있는 게 풍물이니까 풍물 팀장을 맡았죠. 처음에는 아침 아홉 시부터 저녁 늦게까지 공연연습을 하는 것이 힘들었는데, 이 과정들이 다 몽골에 우리나라 문화를 알리는 데 필요한 것이라고 생각하니 힘이 났어요. 또 원래 풍물에 대해 몰랐던 대원들이 연습을 하면서 관심을 가지게 되고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니 뿌듯했고요.”
한 달 후 드디어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로 떠났다. 다음 날부터 본격적인 일정이 시작되었다. “우리 봉사단이 활동한 곳은 울란바토르 외곽에 위치한 유치원이에요. 작년부터 봉사를 했던 곳인데 ,작년에는 지붕보수를 하고 이번에는 마루공사와 페인트칠을 했어요.” 매일 아침 6시에 일어나서 다 같이 조회를 하고 7시에 아침식사를 한 뒤 봉사활동을 시작했다. 봉사활동은 시설보수와 초등학교에 컴퓨터 교육으로 나뉘어 이루어졌다. “건물 밖에서 시설보수를 했는데, 듣기로는 몽골의 여름 평균 기온이 40도 정도 된다고 해서 굉장히 걱정했거든요. 그런데 햇볕이 뜨겁긴 했지만 우리나라 여름 날씨보다 훨씬 시원했어요. 날씨가 좋아서 많이 힘들지 않았던 거 같아요.”
중간에는 함께 봉사활동을 나온 울란바토르 대학 한국어과 친구들과 서로의 문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울란바토르 대학은 1990년대 초에 한국 선교사가 세운 학교에요. 몽골에서도 알아주는 사립대학이죠. 한국어과 학생들이라서 그런지 우리나라에 관심이 많았어요. 서로 궁금한 것을 물어보면서 친해졌죠.”
5일 간의 시설보수와 컴퓨터 교육이 끝나고 드디어 한 달 넘게 준비했던 공연 날이 되었다. “우리 봉사단이 준비한 한국과자를 나누어 드리고 열심히 준비한 공연을 보여드리는데 아이들부터 어른까지 다 좋아했어요. 특히 풍물 공연이 호응이 좋았는데 공연이 끝나자 악기들을 직접 쳐보고 재밌어 했어요. 대학 친구들은 태권도 도복을 입어 봐도 되냐고 하면서 굉장한 관심을 보였어요. 한 달 넘게 연습을 하면서 힘들었던 기억이 다 사라지고 정말 뿌듯했어요.” 2시간가량의 공연이 끝난 뒤 함께 열심히 공연한 봉사단 친구들은 아쉽고 서운해서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일주일의 봉사활동이 끝나고 몽골 시내를 구경하는 기회를 가졌다. 그 곳에 우리나라가 그리 알려져 있지 않았을 거라는 생각을 하고 나갔는데, 종종 한글 간판이 보이는 것은 물론 영화관에 한국영화가 걸려 있고 거리에는 한국 음악이 흘렀다. “말로만 듣던 한류 열풍을 느꼈어요. 드라마 대장금 같은 경우는 정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아서 한국음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고 하더라고요. 우리문화를 알리고 싶어 몽골에 온 저로서는 굉장히 기분이 좋았죠.”마을 아이들이 우리가 활동하는 곳에 놀러 오기도 했는데 처음에는 우리를 낯설어 하더니 꽹과리와 장구 등 악기들을 보여주면서 다루는 법을 알려주니깐 굉장히 신기해하고 좋아하더라고요.”
2주간의 몽골 해외봉사단 경험으로 그에겐 더 큰 꿈이 생겼다. “몽골에 가기 전에는 몽골에서의 풍물 공연만 생각했었는데 이젠 꿈이 더 커졌어요. 아직 우리나라를 모르고 경제적으로 힘들어서 도움이 필요한 나라들 많잖아요. 뜻 맞는 친구들과 그 곳에 가서 공연하고 싶어요. 제가 가지고 있는 것을 통해 우리나라 문화도 알리고 사람들도 돕고 싶어요.”
<헤럴드경제 자매지 캠퍼스헤럴드(www.camhe.com) 제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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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6a7ce2 size=4>저희 홈페이지를 방문하시는</FONT></STRONG></P>
<P><STRONG><FONT color=#6a7ce2 size=4>모든분들,</FONT></STRONG></P>
<P><STRONG><FONT color=#6a7ce2 size=4>그리고</FONT></STRONG></P>
<P><STRONG><FONT color=#6a7ce2 size=4>한국에 나와 계신</FONT></STRONG></P>
<P><STRONG><FONT color=#6a7ce2 size=4>몽골 국민 여러분!</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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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 name="[문서의 처음]"></A></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A href="http://www.bricsinfo.org/" target=_self><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ff;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 TEXT-DECORATION: underline">http://www.bricsinfo.org</SPAN><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A></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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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BRICs 지식정보 포털사이트인 BRICs Information Cente r에서 전문모니터요원을 모집합니다.</SPAN> </P>
<P style="FONT-SIZE: 10pt;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0%;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0pt;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LETTER-SPACING: 0px; TEXT-ALIGN: justify"></SPAN>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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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color=#000063 size=3>유라시아 횡단 열차, 중국~유럽 화물운송 20여일 단축</FONT></STRONG></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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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 height=30><SPAN class=style31>[가자! 에너지 강국 코리아] <1> <STRONG>③ 우리나라 자원개발 현황</SEC_TOP_TITLE></STRONG></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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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 style="PADDING-LEFT: 5px"><STRONG>지축을 흔드는 몽골 출신 천하장사</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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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title id=titleArea height=30><STRONG>한국 내 몽골 근로자, 자국 송금 편해진다</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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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 height=30><SPAN class=style31><STRONG><FONT size=3>내년 유류할증료 인상..유럽·미주 104弗 내야</SEC_TOP_TITLE></FONT></STRONG></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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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PAN id=title><B>[특별기획]솔롱고스 부족과 동명성왕의 사연</B><BR></SPAN></P></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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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FONT size=3>관세청, 몽골에 관세행정시스템·전문가 파견 </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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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국내, 해외 추천공연팀<BR><IFRAME name=winter marginWidth=0 marginHeight=0 src="http://www.emailnews.co.kr/news/winter.htm" frameBorder=0 width=760 height=420 leftmargin="0" topmargin="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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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한국정부 울란바타르시에 5백만 달러의 무상원조</STRONG><BR>2007.12.07 ‘어글러 어러이’ 신문
<P class=HStyle0>한국정부에서 울란바타르시의 난방선망, 난방제공시스템 개선을 위해 5백만 달러를 무상 원조했다. 이 사업의 시행 계약서에 울란바타르시 시장 바트바야르와 주몽골 한국대사가 서명했다.<BR>이 사업에 5십만 달러를 울란바타르시에서 투자하기로 예산했다. 이 사업은 내년 1월 1일부터 1년간 시행된다.<BR>울란바타르시는 난방문제가 해결이 시급한 문제로 계속 떠올랐다. 선망 공사가 오랫동안 이루어지지 않아서 일부구역에서 난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그 외에 ‘40만 가구’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많은 건물이 세워지고, 그 난방 문제도 심각했다.<BR>따라서 이 사업을 시행함으로써 위의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게 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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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НСУ-ЫН ЗГ НИЙСЛЭЛД ТАВАН САЯ АМ ДОЛЛАРЫН БУЦАЛТГҮЙ ТУСЛАМЖ ҮЗҮҮЛЛЭЭ<BR>2007.12.7 Өглөө орой<BR>БНСУ-ын засгийн газраас Нийслэл Улаанбаатарын дулааны шугам сүлжээ, хангамжийн системийг сайжруулахын тулд таван сая ам. долларыг буцалтгүй тусламж болгон өгчээ.<BR>Тус төслийг хэрэгжүүлэх гэрээнд Нийслэлийн засаг дарга бөгөөд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ын захирагч Ц.Батбаяр болон БНСУ-аас манай улсад суугаа Онц бөгөөд бүрэн эрхэт элчин сайд нар үзэглэсэн юм. Харин нийслэлийн төсвөөс тус ажилд зориулан 500.000 ам долларын хөрөнгө оруулалт хийхээр төсөвлөжээ. Тус төсөл нь ирэх оны нэгдүгээр сарын 1-ээс эхлэн хэрэгжиж эхлэх бөгөөд нэг жилийн хугацаанд хэрэгжих гэнэ. Нийслэлийн хувьд тус асуудал нь тулгамдсан асуудлуудын нэг болсоор байсан. Шугамыг засварлалгүй удсанаас болж зарим дүүргийн айл өрхүүд дулаанаа бүрэн авах боломжгүй болчихоод байгаа. Дээрээс нь “40 мянган айлын орон сууц” хөтөлбөрийн хүрээнд олон барилга байшин баригдаж, тэдний дулааны шугам сүлжээний асуудал хэцүүдээд байсан. Тиймээс тус төсөл хэрэгжиж эхэлснээр дээрх асуудал үндсэндээ шийдвэрлэгдэх ю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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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HStyle0>몽골-러시아 비즈니스 포럼<BR>2007.12.6 “어글러 어러이” 신문<BR><BR>2007.12.07 몽골-러시아 비즈니스 포럼이 울란바타르시에서 열린다.<BR>이 포럼은 러시아 “가스프롬방크”의 후원으로 이루어진다.<BR>러시아 대표단은 몽골 대통령을 방문하고, 새 총리 바야르를 만나 광업, 철도, 무역, 경제 협력에 대해 의논한다.<BR>러시아 대표단 단장은 푸틴 대통령의 사람으로 불리는 농업부 장관 거르뎨예브이며, 그 단원으로 전 총리 키리옌코, 모스크바시 시장 루즈코브, 보리아트 대통령 머러저브 등의 정부인사 외에 ‘타왕털거이’ 석탄광산에 관심이 있는 러시아의 억대자 얼례그 뎨르파스카, 아스가트의 은광산을 차지하려는 “폴리메탈”사 사장 녜시스, “오랄마쉬”, “나프타 모스크바”, “가스프롬방크”사 사장들 등의 비즈니스 거인들이 참석한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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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НГОЛ ОРОСЫН БИЗНЕС ФОРУМ”-Д ОХУ-ЫН УУЛ УУРХАЙН АКУЛУУД ИРНЭ<BR>2007.12.6 Өглөө орой
<P class=HStyle0>-ТЭД С.БАЯРААС ТАВАН ТОЛГОЙ, АСГАТЫН ОРДУУДЫГ “ШАНАЛГАХ” БОЛОЛТОЙ<BR>-Энэ сарын долоон буюу маргааш “Монгол Оросын бизнес форум” Улаанбаатар хотод нээлтээ хийнэ. ОХУ-ын “Газпромбанк”-ны ивээл дор явагдах энэ чуулга уулзалтад хоёр орны төлөөлөл уул уурхай, төмөр зам,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гийн чиглэлээр ярилцах юм. ОХУ-ын төлөөлөгчдийг тус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 В.Путины хүн гэгддэг Хөдөө аж ахуйн сайд А.В.Гордеев ахлах бөгөөд бүрэлдэхүүнд нь Ерөнхий сайд асан С.В.Кириенко, Москва хотын дарга Ю.М.Лужков, Буриадын ерөнхийлөгч Д.С.Морозов зэрэг төр, засгийн албаны хүмүүсээс гадна таван толгойг сонирхож буй Оросын тэрбумтан Олег Дерпаска, Асгатыг авахаар хөөцөлдөж байгаа “Полиметалл”-ын захирал В.Н.Несис, “Уралмаш”, “Нафта Москва”, “Газпромбанк”-ны захирлууд зэрэг бизнесийн акулууд ирэх юм байна. Тэдний гол зорилго нь Монголын уул уурхайн бодлогыг тандах, болж өгвөл С.Баяраас Таван толгой, Асгатын ордуудыг “шаналгах” бололтой.</P>
<P class=HStyle0>“Асгат”-ын хувьд тус ордыг сонирхож ОХУ-ын өндөр албан тушаалтнуудаас эхлээд бизнес эдийн засгийн бүлэглэлүүд удаа манай оронд ирж байсан билээ.</P>
<P class=HStyle0>Ноднин зун гэхэд л наадмын үеэр ОХУ-ын ерөнхий сайд ерөнхий сайд М.Фрадковоор ахлуулсан төлөөлөгчид ирж Асгатын мөнгөний ордыг авах тохироо хийгээд буцсан.Түүний үр дүнд ч өнгөрсөн жил манай улс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йн ОХУ-д хийсэн айлчлалын үеэр Асгатын мөнгөний ордыг Полиметалл компанид өгөх гэрээ байгуулаад байв. Харин ерөнхий сайд М.Энхболд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уг гэрээг хүлээн зөвшөөрөлгүй цуцлаж байсан билээ. Харин М.Энхболдыг унамагц “Полиметалл” компанийнхан дахин Асгатын мөнгөний ордыг шаналгахаар манай оронд ирж байгаа юм. Баян-Өлгийн аймгийн өндөр уулсын дунд орших тус ордыг ОХУ-ын техник, технологиос өөр зүйл олборлож чадахгүй гэсэн анхааруулгыг манайханд удаа дараа илэрхийлсээр байгаа оросууд энэ удаа А.В.Гордеевийн найрааны ачаар санасандаа хүрч чадна гэж төлөвлөж байгаа бололтой. Харин Тавантолгойн нүүрсний ордыг ОХУ-ын “Северсталь”, “Безовый элемент” зэрэг компани, хөрөнгө оруулагчид сонир­хож байгаагаас “Безовый элемент”-ийн эзэн Оросын тэрбумтан Олег Дерпаска илүүтэй анхаарал тавьж байгаа билээ. Түүний нөлөөгөөр УИХ-ын гишүүд ч хоорондоо “дайтах” болсон мэдээлэл нэг бус удаа гарч байв. Оросуудын хувьд С.Баяр засгийн тэргүүн болсон, Тавантолгойн ордыг төрийн мэдэлдээ авсан зэрэг нь дээрх хоёр ордод эзэмшлээ тогтоох боломжийг нэмэгдүүлсэн гэж эдийн засаг улс төрийн хүрээнийхэн үзэж байна.Мөн С.Баярыг монголчуу­дын эдийн засгийн гол дарамт болсон нефтийн асуудлыг шийдэхийн тулд ОХУ, түүний үндэсний хөрөнгөтнүүдэд Таван толгойгоор найр тавьж болзошгүйг зарим хүмүүс илэрхийлсээр байгаа юм. Энэ ч хардаж болох л нэг хувилбар. Оросын засгийн газрын зүгээс түүнийг ОХУ-д элчин сайдаар ажиллаж байх үед “мөр алгадан” нөхөрлөж явсан хүмүүсийг Монгол руу илгээх нь илүү ач холбогдолтой гэж тус улсын саяханы нэг хэвлэл дээр бичсэн байна. Тэр ч үүднээсээ В.Путин энэ удаа Монголчуудтай хэл амаа сайн ололцдог гэдэг Хөдөө аж ахуйн сайд А.В.Гордеевийг илгээгээд байгаа юм. Маргааш эхлэх “Монгол Оросын бизнес форум”-ын үеэр ОХУ-ын төлөөлөгчид МУ-ын ерөнхийлөгчид бараалхаж, Шинэ ерөнхий сайд С.Баяртай уулзан Таван толгойн нүүрсний орд, Асгатын мөнгөний орд болон худалдаа эдийн засагт хамтран ажиллах талаар ярилцах бололтой. Энэ чуулга уулзалт болон төрийн өндөрлөгүүдтэй уулзах үеэрээ оросууд ямар санал тавихийг харж л байя.</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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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국 NGO해외봉사단 지원양식중 건강진단서 양식 입니다. </P>
<P>참고하시기 바랍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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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left><BR><BR><BR> <STRONG><FONT size=3> ◈ NGO봉사단원 모집공고 ◈</FONT></STRONG><BR><BR><BR> 한몽교류진흥협회(KOMEX)는 대한민국과 몽골간의 상호 민간협력을 통하여 <BR>공익을 증진하고 사회문화 및 공공의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자 양국 정부의 <BR>허가를 받은 비영리사단법인입니다.<BR><BR>우리협회는 몽골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업지에서 활동할 NGO봉사단원을 <BR>다음과 같이 모집합니다.<BR><BR>1. 파견분야 및 인원<BR><BR> o 파견국 및 지역 : 몽골국 울란바타르시<BR>──────────────────────────────<BR>기관명 지역 분야 인원<BR>──────────────────────────────<BR>몽골국방대학교 바양주르흐구 컴퓨터 2명<BR>몽골국립자동차기술대학 수흐바타르구 자동차정비 2명<BR>몽골 KOMEX 묘목장 성긴하르항구 산림(양묘) 2명<BR>──────────────────────────────<BR> <BR> o 파견시기 : 2008년 3월 초<BR><BR><BR>2. 자격요건<BR><BR> o 만 18세 이상 성인으로 신체건강한 자<BR> o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자<BR> o 관련기술 보유자(자격증 소지자 또는 경력증명 가능자)<BR> o 단신 파견가능자<BR> (단 , 남자의 경우 병역 필한 자)<BR><BR><BR>3. 모집시기 및 방법<BR><BR> 1) 기간 : 2007. 12. 10 ~ 15일까지<BR> 2) 방법 : 코멕스 홈페이지 공고(공고(안) 별첨참조)<BR> 3) 지원서류 : 지원서(소정양식), 자기소개서(소정양식), 건강진단서, <BR> 자격증 사본 및 경력증명서<BR> 4) 지원서류 제출방법 및 제출처 <BR> o 재출일 : 2007. 12. 15(토) 17:00까지<BR> o 방 법 : 우편, 방문접수 및 이메일 <BR> o 제출처 <BR> - 우편 : 서울시 중구 장충동 2가 186-39 장충빌딩 701호 <BR> 한몽교류진흥협회 <BR> - 이메일 : <A href="mailto:beri2001@nate.com">beri2001@nate.com</A> <BR> ※ 제출된 서류는 반환하지 않음<BR><BR><BR>4. 대우조건<BR><BR> o 월평균 지급금 : $931 <BR> - 현지생활비, 주거비, 현지정착비(현지적응교육비), 출국준비금, <BR> 국내정착지원금 등<BR> - 기타경비 : 항공료, 건강검진비. 출국수속비, 보험료 등<BR><BR> o 한국국제협력단(KOICA)파견 봉사단원과 동일한 활동 보장<BR><BR><BR>5. 기타사항<BR><BR> o 최종선발은 KOICA 및 한국해외원조협의회(KOICA 위탁)의 심사를 거쳐 <BR> NGO 봉사단원으로 확정 공고 됨<BR><BR> o 단원선발 확정 공고 후 한국해외원조협의회(KOICA 위탁) 및 한몽교류<BR> 진흥협회(KOMEX)에서 실시하는 봉사단 교육 이수 후 파견 됨<BR><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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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LINE-HEIGHT: 150%; TEXT-DECORATION: underline">바야르 총리(혁명당) 연정내각 명단</SPAN> <BR><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2007. 12. 3 sonin.mn</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BR></SPAN>
<P class=HStyle0 style="LINE-HEIGHT: 150%"><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도로교통관광부 장관 - 강저릭 (재무부 차관,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연료전력부 장관 - 후렐바타르 (재무부 비서실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보건부 장관 - 바트세레뎅 (보건부 비서실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교육문화과학부 장관 - 벌러르마 (시의회 의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재무부 장관 - (예산상임위 위원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사회복지노동부 장관 - 뎀베렐 (사회복지노동부 장관 의무 대행자,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자연환경부 장관 - 다와더르지 (상공부 장관 의무대행자, 공화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건설도시개발부 장관 - 철멍 (외무부 차관, 국민신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국방부 장관 - 바트호야그 (국민신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식품농업부 장관 - 강호야그 (민의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외무부 장관 - 어용 (민의당 당수)<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부총리 - 엥흐벌드 (국회의원,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법무내무부 장관 - 멍흐어르길 (법무상임위 위원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상공부 장관 - 나랑후 (에르덴트 공장장, 혁명당)<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50%">내각 사무처 장관 - 엥흐벌드 (외무부 장관 의무 대행자, 혁명당)</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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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style="FONT-WEIGHT: bold; FONT-SIZE: 14pt;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 TEXT-DECORATION: underline">Ерөнхий сайд С.Баярын танхимын гишүүдийн нэрс тодорлоо…<BR></SPAN><SPAN style="FONT-SIZE: 12pt; LINE-HEIGHT: 130%; FONT-FAMILY: '굴림'">2007. 12. 3 sonin.mn<BR><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Зам тээвэр аялал жуулчлалын сайд - Ч.Ганзориг /Сангийн яамны дэд сайд,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Түлш эрчим хүчний сайд - Ч.Хүрэлбаатар /Сангийн яамны Төрий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Эрүүл мэндийн яам – Б.Батсэрээдэн /ЭМЯ-ны Төрийн нарийн бичгийн дарга,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Боловсрол, соёл шинжлэх ухааны сайд - Н.Болормаа /Нийслэлийн ИТХ-ын дарга,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Сангийн сайд - Ч.Улаан /Төсвийн байн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Нийгмийн хамгаалал хөдөлмөрийн сайд - Д.Дэмбэрэл /НХХЯ-ны сайдын үүрэг гүйцэтгэгч,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Байгаль орчны сайд - Ц.Даваадорж /ҮХ-ны сайдын үүрэг гүйцэтгэгч, БН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Барилга хот байгуулалтын сайд - Ц.Цолмон /Гадаад хэргийн дэд сайд, Үндэсний шинэ нам/<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Батлан хамгаалахын сайд - Ж.Батхуяг /Үндэсний шинэ нам/<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Хүнс хөдөө аж ахуйн сайд - Ц.Ганхуяг /ИЗН-ын дэд дарга/<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Гадаад хэргийн сайд - С.Оюун /ИЗН-ын дарга/<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Шадар сайд - М.Энхболд /УИХ-ын гишүүн,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Хууль зүй дотоод хэргийн сайд - Ц.Мөнх-Оргил /Хууль зүйн байнгын хорооны дарга,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Үйлдвэр худалдааны сайд - Х.Наранхүү /Эрдэнэт үйлдвэрийн захирал, МАХН/<BR></SPAN><SPAN style="FONT-SIZE: 11pt; LINE-HEIGHT: 150%; FONT-FAMILY: '굴림'">Засгийн газрын хэрэг эрхлэх газрын асуудал эрхэлсэн сайд - Н.Энхболд /ГХ-ийн сайдын үүрэг гүйцэтгэгч, МАХН/</S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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