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강원도 몽골에 농업 희망 심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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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7.11.08 10:32:33, 조회 2,9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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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가 농업 기반이 미약한 몽골에 농업타운을 조성하고 채소재배 기술 등을 전수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7일 강원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00년부터 3년 간 몽골 튜브도 좀모트시와 보르노군에 1천815㎡ 규모의 비닐하우스 11채를 지어 시험 재배를 시작한 뒤 시설농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2003년 농업 교류협정을 체결했다.
또 2004년부터 연구진을 파견해 7㏊의 농지를 조성하고 4천950㎡ 규모의 비닐하우스 15채를 지어 배추와 오이 등 50개 품종을 재배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과채류의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
특히 감자의 경우 몽골의 품종보다 3배 이상 수확량이 많아 현지 시장 및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튜브도 등 21개 지역 농업담당 공무원과 농민을 대상으로 채소 재배법 등을 교육하는 한편 매년 연수생을 강원도에 초청해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김치 연찬회와 농업대학 세미나 등을 통해 파급효과를 높였다.
지난 7월에는 현지를 견학한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임원과 시.도 회장단으로부터 성공적인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8월에는 농업타운에서 사업설명회와 함께 김치담그기 행사를 열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강원도농업기술원은 올해 1단계 사업을 완료하면서 현지인의 재배기술 수준을 60%까지 끌어올림에 따라 2010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해 몽골의 자립영농을 돕기로 했다.
이 기간에 축산 배설물을 이용한 퇴비 생산기술 등을 전수하는 것을 비롯해 농업타운이 채소 재배기술의 중심적인 교육센터가 되도록 지원하는 등 몽골의 자립영농을 도울 계획이다.
또 장기적으로 몽골을 해외개척 농업의 전진 기지로 삼아 채소를 재배한 뒤 가공품을 러시아와 중국시장 등에 판매하는 구상을 갖고 농업기술 전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
강원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몽골의 농업타운은 현지인들에게 채소 재배기술을 전수하고 각종 조리법을 교육시키는 명소로 자리잡았다"며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강원의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limb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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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몽골 거주 국민연금 수급권자 급여청구 간소화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뉴시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27 14:36</SPAN>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P>【서울=뉴시스】<BR><BR>국내서 취업을 마치고 자국으로 돌아간 몽골인들의 국민연금 반환일시금 청구 절차가 대폭 간소화됐다.<BR><BR>국민연금관리공단은 몽골 국가사회보험청과 체결한 급여청구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라 몽골 거주 반환일시금 수급권자 약 1만2천여명이 몽골 국가사회보험청에 직접 반환일시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됐다고 27일 밝혔다.<BR><BR>이에 따라 국내서 취업을 마치고 귀국한 몽골인 반환일시금 수급권자는 몽골 국가사회보험청 각 지사에 제반서류를 갖춰 청구서를 제출하면 된다.<BR><BR>국민연금공단 종로중구지사는 몽골 국가사회보험청에서 제반서류를 확인한 뒤 지급결정을 하고 수급권자의 예금계좌로 반환일시금을 지급하게 된다.<BR><BR>기존에는 외국인 수급권자가 본국으로 돌아간 후 반환일시금을 지급받기 위해서는 연금공단의 지사를 직접 방문하거나 우편 또는 대리인을 통하여 반환일시금을 청구해 왔다.<BR><BR>이같은 절차는 본인 확인을 위한 공증 및 영사확인 절차를 거쳐야 하는 등 현실적으로 매우 어렵고 복잡해 외국인 수급권자들이 큰 불편을 겪어 왔다.<BR><BR>연금공단 관계자는 "개인적으로 본인임을 입증했던 것을 몽골 국가사회보험청이 일종의 공증을 해주는 제도"라며 "다른 국가들과도 추후 양해각서의 체결을 통해 급여청구 편의제도를 확대할 방침"이라고 말했다.<BR><BR>이현준기자 songha@newsis.com <BR><BR><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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Монгол улсын нийгмийн даатгалын ерөнхий газар<BR>
<DIV></DIV><FONT size=3><B><A href="http://www.ndaatgal.mn/news.php?news_id=80">БНСУ- д гэрээгээр болон үйлдвэрлэлийн дадлагачаар ажиллаж байгаа бүх монгол иргэдийн анхааралд</A></B></FONT><BR><BR>
<DIV align=justify>Монгол Улс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БНСУ-ын Засгийн газар хооронд байгуулсан “Нийгмийн хамгааллын тухай” хэлэлцээр 2007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1-нээс хэрэгжиж эхэлснийг та бvхэнд мэдэгдэхэд таатай байна. Энэ хэлэлцээр хэрэгжсэнээр дагуу та бvхний Солонгосын тэтгэврийн даатгалын санд цалингаасаа 4.5 хувиар тооцон 2007 оны 3 дугаар сарын 01-нээс эхлэн тєлж байсан шимтгэлийг тєлєхгvй болж харин Монголынхоо тэтгэврийн санд сар бvр 40000 -єєс доошгvй воны шимтгэл тєлєхєєр боллоо.
<P></P>
<P>Иймд Монголынхоо тэтгэврийн даатгалд хамрагдахын тулд дор дурьдсан зvйлийг анхаарах хэрэгтэй.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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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국립중앙박물관] '초원의 대제국-흉노(匈奴)' 한-몽 학술심포지움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연합뉴스 보도자료</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27 14:51</SPAN> </DIV>
<DIV class=info_article>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P>국립중앙박물관(관장 김홍남)은 12월 1일 박물관 교육관 소강당에서 `초원의 대제국, 흉노 - 2천년전 무덤의 발굴'이라는 주제로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한-몽 공동학술조사(Mon-Sol Project) 10주년을 기념하는 자리로 한국, 몽골, 러시아, 프랑스, 미국, 일본 등 6개국에서 관련 학자들이 참가한다. <BR><BR>흉노(匈奴)는 최초로 중앙아시아 초원을 통일하고 중국의 진, 한을 강력하게 위협한 대제국이었다. 기원후 2세기 중국 한무제의 북진정책에 의해 흩어진 이들 일부가 서쪽으로 이동하여 기원후 4세기 이후 유럽 역사에 '훈'이라는 이름으로 다시 등장하여 세계사적으로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그러나 이들에 대한 기록은 중국과 서양의 역사서에 매우 짧게 남아 전해질 뿐이기에 고고학적 조사가 그들의 문화적 실체를 밝히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밖에 없다. 바로 이런 이유로 세계 각국의 많은 학자들이 몽골 지역에서 고고학 발굴조사를 수행하고 있다. <BR><BR>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대형 흉노 무덤을 발굴조사 한 4개국이 국내에서 최초로 그 조사결과를 발표하게 된다. 이미 세계적으로 그 성과를 인정받고 있는 노인-울라(노용 올) 흉노무덤에 대한 러시아 고고민족학연구소의 조사결과와 프랑스 국립기메박물관이 조사해 온 골모드 유적 뿐 아니라, 국립중앙박물관이 실시한 동몽골 도르릭나르스 대형 흉노무덤의 발굴성과 역시 이 자리에서 소개될 예정이다. 또한, 미국 스미소니언 연구소 자연사박물관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온 흉노사회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 성과와 몽골 내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흉노무덤에 대한 연구 역시 주목할 만하다.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미지의 흉노문화를 고고학적으로 해석하려는 세계 고고학계의 다양한 접근 방법을 경험해 볼 수 있을 것이다. <BR><BR>이와 같은 흉노 무덤 조사는 중국 한대(漢代)와 북방문화 그리고 우리나라 고대의 문화(낙랑, 고구려, 신라 등)를 비교·연구하여 고대 동아시아 각국의 문화적 성격과 교류를 이해할 수 있는 중요한 기폭제가 될 것이다.<BR><BR>(끝)<BR><BR><본 보도자료는 연합뉴스의 편집방향과 무관하여 모든 책임은 정보 제공자에 있습니다><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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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FONT size=3>SK네트웍스 "51개 해외네트워크 총가동"</FONT></H1>
<H1><FONT size=2>[글로벌마케팅대상]글로벌신시장개척대상에 SK네트웍스</FONT></H1>
<P>SK네트웍스는 전세계에 뻗어 있는 해외 네트워크를 활용, 신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 법인 34개, 본부ㆍ지사 17개 등 총 51개 해외네트워크는 SK네트웍스가 글로벌 경쟁력을 키워갈 수 있는 발판으로 작용하고 있다. <BR><BR>특히 중국에서는 단말기 유통매장, 자동차 정비체인점 '스피드메이트', 패션브랜드 '아이겐포스트' 매장을 중국 전역에 확대하며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철강가공센터와 화학제품 제조 공장을 올해 열기도 했다. <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f6cded">이밖에도 몽골, 방글라데시 유선통신 사업에 진출했다</FONT>. 패션사업에서는 디자이너 '리처드 채'와 손을 잡고 미국 기반 글로벌 브랜드 론칭을 계획하고 있다. 또 인도, 체코, 인도네시아에서는 포스트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BR><BR>SK네트웍스는 또 중장기 성장 동력 확보 차원에서 지역전문가 육성 과정인 '글로벌 파이니어 그룹'을 최근 시작했다. 이들은 1년간 콜롬비아, 볼리비아, 그루지아, 우즈베키스탄 등 발전가능성이 높은 나라를 대상으로 사업 진출 타당성을 검토한다. <BR><BR>아울러 신시장 개척을 위해 구성원 역량 제고에도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 해외파견 과정과 글로벌 체인지 리더 과정 운영, '글로벌리티(Globality)' 사내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진행하고 있다. <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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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중국 상인들 몽골로 몰려간다> </H4>
<H4 class=tit_article><FONT size=2><SPAN class=source>연합뉴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26 17:35</SPAN> <BR></H4></FONT><!--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P>(베이징=연합뉴스) 조성대 특파원 = 중국 상인들이 광산, 건설업 등에서 '노다지'를 찾아 몽골로 몰려가고 있다.<BR><BR>중국은 광산업, 건설업, 축산품 가공업, 서비스업, 의류업 등 각 분야에서 이미 8년째 몽골의 최대 투자국이라고 신화통신이 발행하는 시사주간지 국제선구도보(國際先驅導報)가 26일자에서 보도했다.<BR><BR>중국은 몽골의 해외투자 유치액의 거의 절반인 47%를 차지하고 있고, 특히 올 들어 중국의 몽골 건설업 진출이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BR><BR>최근 중국건축공정총공사가 몽골에서 완공한 한 주택 단지 분양 첫 날 1천400여명의 고객이 하루종일 몰려 1천채의 주택 예약이 끝났다. <BR><BR>400여명정도만 방문, 2시간이면 설명회가 끝날 것이라던 애초 예상을 크게 넘어 성황리에 전체 주택의 약 20%가 하루 만에 팔린 것. <BR><BR>몽골에서는 이례적인 일이며 몽골에서 부동산 붐이 일기 시작한다는 신호탄이었다.<BR><BR>이 회사의 몽골주재대표 런진위안(任晉原)은 이는 앞으로 5~6년간 부동산 시장 전망이 좋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반색을 했다. 현재 몽골에는 20여개의 중국 건설회사가 진출, 시장 전망을 탐색중이다.<BR><BR>중국의 대표적인 몽골 진출 업종은 광산업. <BR><BR>몽골에는 구리, 석탄, 금 등 광물자원이 풍부한데도 아직 제대로 개발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BR><BR>중국인들은 십여년 전에는 일부 모험 정신을 가진 개인들이 '노다지'를 캐기 위해 몽골을 찾았으나 최근 들어서는 대기업들이 줄을 잇기 시작했다.<BR><BR>중국유색금속건설주식회사, 다칭(大慶)석유, 중국화학 등 국유기업 및 대기업 30여개가 몽골의 광맥을 찾아 전국을 탐사중이다.<BR><BR>몽골이 광물자원 등에서 막대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돈벌이 그렇게 쉽지는 않고 당장 이익이 생기는 것은 아니다.<BR><BR>몽골의 외자기업 투자에 관한 법제가 아직 완전히 정비되지 않았고 광산 등 자원 탐사에는 자체의 전문 기술진을 대동하지 않고 현지인의 말만 믿으면 낭패를 보기 십상이다.<BR><BR>sdcho@yna.co.kr<BR><BR>(끝)</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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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id=newsTitleTag color=#000063 size=3><B>한ㆍ몽골 주택금융공사 MOU</B></FONT>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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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title id=titleArea height=30><FONT size=4><STRONG>남북한 등 극동 5개국, 두만강 개발 프로젝트 합의</STRONG></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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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headtitle01 colSpan=2><FONT size=4><STRONG>“불법체류자도 은행서 국외송금 된다고요?”</STRONG></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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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FONT size=4>Хууль бусаар хөдөлмөр эрхлэгчид банкаар үйлчлүүлэхэд аюулгүй.</FONT>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o:p> </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Солонгост ирээд 2 жил болж буй Ванцайз/25нас/гэгч эмэгтэй Дүндэмүний ойролцоох “Монгол Таун”-аар 2 сард нэг удаа зочилдог. Учир нь хуванцарын үйлдвэрт ажилладаг тэрээр ар гэртээ цалингаа явуулах гэж тэр. Мөнгө шилжүүлэх үйлчилгээний шимтгэл 5</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 боловч, бүртгэлгүй /хууль бусаар/ оршин суугч болох өөрт нь каргогоор мөнгө шилжүүлэхээс өөр арга байхгүй гэж боддог. <o:p></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o:p> </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FONT-SIZE: 12pt; COLOR: #333333;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fareast-font-family: 굴림; mso-font-kerning: 0pt; mso-ansi-language: MN; mso-no-proof: no">Санхүүгийн хяналтын албанаас гадаадын цагаач хөдөлмөр эрхлэгчидэд зориулсан санхүүгийн мэдлэг олгох, санал хүсэлт сонсон зөвөлгөө өгөх өдөрлөгт оролцохоор энэ сарын 11-ний өдөр үдээс хойш 1 цагт Сөүл хотын Гарибун дүүргийн “Солонгос дахь гадаад хөдөлмөр эрхлэгчидэд туслах төвд” тэд олоноороо цуглалаа.<o:p></o:p></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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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한국에서 키운 꿈 고향서 꼭 이룰터”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대전일보</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13 18:26</SPAN>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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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AN id=d_content>마사회, '몽골 경마사업 참여' MOU 체결<BR><BR>
<DIV id=dViewnews><SPAN id=d_content>KRA 한국마사회가 몽골 MRA와 '몽골 경마사업 참여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했습니다.<BR><BR>양해각서에는 마사회가 경마사업 관련 몽골 인력에 대해 무상 교육을 하고 몽골 측은 경마장 건설을 비롯한 분야별 기술 전수와 컨설팅을 마사회에 의뢰하고 경마산업에 필요한 전산기와 같은 장비 등을 한국산으로 활용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BR><BR>공기업 성격의 몽골 MRA는 몽골 내 경마시행 독점권을 갖고 있고 더러브렛경마 시행을 목표로 울란바토르 외곽에 현대식 경마장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BR><BR>한국마사회의 이번 MOU 체결은 국내 경마사업의 해외 진출 첫 사례로 기록될 전망입니다.<BR><BR>- Copyrights ⓒ YTN & Digital YTN,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SPAN> </DIV><!-- 관련목록 --><LINK href="/_comm/ytn.css" type=text/css rel=styleshe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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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Article>인천시도 저비용항공사 설립</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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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 class=stocklink id=fade onmouseover="CodeQuickload( '001120', 'LG상사' )" accessKey=X onclick="window.open('http://search.moneytoday.co.kr/stock/index.htm?sl=1&st=3&seName=001120', 'popup')" href="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0620481838934#popup">LG상사</A><SPAN class=stockinfo><SPAN class=decrease>(26,150<SPAN>원</SPAN> <IMG alt=하락세 src="http://menu.moneytoday.co.kr/common/icon/icon_decrease.gif">650 -2.4%)</SPAN></SPAN>가 카메라, 상용차, 헬기 등 수입유통 사업과 친환경ㆍ재생에너지 등 신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이를 통해 이들 사업 부문의 수익 비중을 5년 내에 두배로 늘린다는 방침이다. <BR><BR>또 내년에는 LG상사와 LG패션간 계열 분리가 완료될 전망이다. 두 회사는 지난해 말 인적분할을 통해 사업은 분리됐지만 계열 분리는 아직 이뤄지지 않은 상태다. <BR><BR>LG상사 이상석 IR 부장은 6일 기업설명회(IR)에서 "현재 경상수익에서 13%인 수입유통과 신사업 비중을 2011년엔 두배 수준인 25%로 늘릴 방침"이라며 "2-3년 내로 수입유통과 자원개발 전문 회사로 완전 탈바꿈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앞서 올 초 LG상사는 구본준 부회장이 최고경영자(CEO)로 부임하면서 회사 모토인 '자원 및 산업용 원자재 전문상사'에 '수입유통& 신사업'을 추가한 바 있다. <BR><BR>이 부장에 따르면 LG상사가 의욕적으로 추진하고자 하는 수입유통 사업은 디지털 기기 유통 사업, 상용차 사업, 헬기 사업, 청정개발체제(CDM) 사업과 대체에너지 사업 등이다. <BR><BR>이 부장은 디지털 기기 매장인 '픽스딕스' 운영과 관련, "캐논카메라 부문이 LG상사에서 떨어져나가면서 생겼던 연매출 1200억원의 손실을 2년내 회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BR><BR>이 부장은 수입 상용차(대형트럭)와 관련해서는 2008년이나 2009년에 50억원에서 100억원 수준의 이익을 낼 것이라 전망했다. 그는 "사업 개시 연도인 2004년과 달리 현재는 수입차 비중이 국산차를 앞질렀다"면서 "일년에 500대 정도 판매해 올해 BP에 도달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BR><BR>LG상사는 앞서 지난 2004년 이탈리아 피아트 그룹의 사용차 부문 자회사인 이베코와 국내 독점 수입시판 계약을 체결하고 대형트럭을 판매하고 있다. <BR><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4e2">LG상사는 석탄 사업도 강화할 방침이다. 이 부장은 "고유가로 석탄이 부각되고 있다"며 "최근 인도네시아 탄광업체를 인수했으며, 앞으로도 몽골 지사를 설립해 석탄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BR></FONT><BR>그는 친환경 사업에 대해서는 "LG필립스LCD와 CDM 사업 추진을 위해 본 계약을 조만간 체결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대체에너지는 바이오 쪽을 생각하고 있다"며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에서 농장을 확보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BR><BR>LG상사는 3분기 영업이익이 102억원으로 전분기대비 52.8%, 전년동기대비 64.7% 감소한 저조한 <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ickOver('실적|0,4968,100,50|,,,')" href="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0620481838934#">실적</A>을 냈다. 다만, 매출액은 1조4385억원으로 각각 7.6%, 3.3% 증가했다. <BR><BR><A class=quickload onmouseover="QuickOver('실적|0,4968,100,50|,,,')" href="http://www.moneytoday.co.kr/view/mtview.php?type=1&no=2007110620481838934#">실적</A> 전망에 대해서는 "올해는 800억원에서 850억원 정도의 영업익을 예상한다"면서 "내년은 자원개발을 비롯해 상용차와 헬기사업 등 수입유통이 결실을 맺어 영업익 1000억원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BR><BR>한편 이 부장은 '앞으로 IR을 자주 할 것이냐'는 질문에 "LG상사와 LG패션 간 분리 문제로 IR이 그간 활발하게 열리지 못했다"면서 "사업 분리에 이어 내년에 계열분리가 이뤄지면 IR이 많이 열릴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계열분리가 회사의 기본 기조"라고 덧붙였다. <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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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춘천=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도가 농업 기반이 미약한 몽골에 농업타운을 조성하고 채소재배 기술 등을 전수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BR><BR>7일 강원도농업기술원에 따르면 2000년부터 3년 간 몽골 튜브도 좀모트시와 보르노군에 1천815㎡ 규모의 비닐하우스 11채를 지어 시험 재배를 시작한 뒤 시설농업의 가능성을 확인하고 2003년 농업 교류협정을 체결했다.<BR><BR>또 2004년부터 연구진을 파견해 7㏊의 농지를 조성하고 4천950㎡ 규모의 비닐하우스 15채를 지어 배추와 오이 등 50개 품종을 재배하면서 품질이 우수한 과채류의 생산 가능성을 확인했다.<BR><BR>특히 감자의 경우 몽골의 품종보다 3배 이상 수확량이 많아 현지 시장 및 농가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BR><BR>또 튜브도 등 21개 지역 농업담당 공무원과 농민을 대상으로 채소 재배법 등을 교육하는 한편 매년 연수생을 강원도에 초청해 농업기술을 전수하고, 김치 연찬회와 농업대학 세미나 등을 통해 파급효과를 높였다.<BR><BR>지난 7월에는 현지를 견학한 한국농촌지도자중앙연합회 임원과 시.도 회장단으로부터 성공적인 사업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며, 8월에는 농업타운에서 사업설명회와 함께 김치담그기 행사를 열어 현지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BR><BR>강원도농업기술원은 올해 1단계 사업을 완료하면서 현지인의 재배기술 수준을 60%까지 끌어올림에 따라 2010년까지 2단계 사업을 추진해 몽골의 자립영농을 돕기로 했다.<BR><BR>이 기간에 축산 배설물을 이용한 퇴비 생산기술 등을 전수하는 것을 비롯해 농업타운이 채소 재배기술의 중심적인 교육센터가 되도록 지원하는 등 몽골의 자립영농을 도울 계획이다.<BR><BR>또 장기적으로 몽골을 해외개척 농업의 전진 기지로 삼아 채소를 재배한 뒤 가공품을 러시아와 중국시장 등에 판매하는 구상을 갖고 농업기술 전수에 열을 올리고 있다.<BR><BR>강원도농업기술원 관계자는 "몽골의 농업타운은 현지인들에게 채소 재배기술을 전수하고 각종 조리법을 교육시키는 명소로 자리잡았다"며 "성공적인 운영을 통해 농업의 우수성 뿐만 아니라 강원의 문화를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BR><BR>limbo@yna.co.kr<BR><BR>(끝)<BR><BR><A href="http://www.yonhapnews.co.kr/aboutus/4223030200.html" target=_blank><U><오픈ⓘ와 함께하는 모바일 연합뉴스 7070></U></A><BR><BR><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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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view_t><STRONG><FONT size=3>한국-몽골 항공 주6회 운항 유지..증편 실패</FONT></STRONG>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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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color=#000000><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Улаанбаатар</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FONT></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Инчон</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хоорондын</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нислэг</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нэмэгдэхгүй</SPAN><SPAN lang=MN style="FONT-SIZE: 16pt; mso-font-width: 90%; 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o:p></o:p></FONT></SPAN></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o:p><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 </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Паг</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Жунсо</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сурвалжлагч</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o:p></o:p></FONT></SPAN></FONT></FONT></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o:p><FONT face=바탕 color=#000000 size=2> </FONT></o:p></SPAN></P>
<P class=MsoNormal style="MARGIN: 0cm 0cm 0pt; TEXT-INDENT: 40pt"><FONT size=2><FONT color=#000000><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Улаанбаатар</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Инчон</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хоорондын</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нислэг</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одоогийн</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байдлаар</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долоо</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хоногт</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6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удаа</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нисч</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байгаа</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FONT></SPAN><SPAN lang=MN style="FONT-FAMILY: 'Times New Roman'; mso-ascii-font-family: 바탕; mso-ansi-language: MN">билээ</SPAN><SPAN lang=MN style="mso-ansi-language: MN"><FONT face=바탕>. <o:p></o:p></FONT></SPAN></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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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width="100%"><A href="http://www.hani.co.kr/arti/HKRONLY/"><IMG alt=한겨레 hspace=5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hkr.gif" border=0></A></TD>
<TD noWrap><IMG hspace=10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ullet03.gif" align=absMiddle> <A href="mailto:san@hani.co.kr">이재성</A> 기자<A href="http://blog.hani.co.kr/firerib/" target=_blank><IMG hspace=6 src="http://img.hani.co.kr/section-image/05/news2/btn_giljin.gif" align=absMiddle></A>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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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4 class=tit_article>몽골의 전통 의상 어때요? </H4><!-- //기사 제목 --><!-- 기사 정보 -->
<DIV class=info_article><SPAN class=source>뉴시스</SPAN><SPAN class=bar>|</SPAN><SPAN class=info>기사입력</SPAN> <SPAN class=time>2007-11-02 02:29</SPAN> </DIV><!-- //기사 정보 --><!-- 기사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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