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채널 돋보기-대구MBC 44주년 10부작 ‘몽골’ |
|
| 작성자 : 관리자 |
2007.03.29 16:56:26, 조회 2,219 |
|
|
| 채널 돋보기-대구MBC 44주년 10부작 ‘몽골’ |
|
대구MBC는 29일 오후 6시 50분 창사 44주년 HD 특별기획 10부작으로 ‘몽골’ 1부 '몽골의 하얀 달 차강사르'를 방송한다.
1990년 3월에 구공산권이었던 주변국가 가운데서는 제일 먼저 우리나라와 국교를 맺은 나라 몽골은 오늘날 우리의 중요 교역국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도인 울란바토르 시내를 달리는 차량의 대부분이 한국산 자동차이며 2천여 명의 한국인들이 학교, 병원, 주재상사, 관광업, 건축업, 기타 서비스업에 활동하고 있다. 또 2만 명 이상의 몽골인들도 코리안 드림을 갖고 한국에서 생활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은 몽골의 자연과 사람들, 사회, 종교 등 몽골 사회를 전반적으로 보여준다. 몽골의 여름 풍경은 이색적이다. 여름이 되면 몽골 사람들은 집을 떠난다. 도시에서 잃어버린 야성과 진취적인 정신을 되살리기 위해서 노숙을 하거나 초원을 찾아가는 것. 몽골의 학생들 또한 양을 돌보고, 말의 젖을 짜기 위해 초원을 찾는다. 여름은 식량을 만들 수 있는 유일한 기간이기 때문에 여름방학 또한 무척 길다. 초등학생쯤 되면 200~300마리의 양떼를 돌볼 수 있다는 그들. 성장과 경험, 식량 비축의 계절 여름에 초원으로 돌아온 몽골 아이들을 만나본다. 중앙 아시아의 혹독한 생활환경에 적응하면서 자연스럽게 샤머니즘이 번성하게 된 몽골. 칭기즈칸 시절 국가 무당이 전쟁에 관여 했을 정도로 막강한 세력을 발휘했던 샤머니즘은 몽골 역사 초기부터 16세기까지 몽골의 가장 중요한 대표적 종교로 자리 잡아왔는데, 지금에 와서 불교와 많은 종교에게 자리를 내주게 된 샤머니즘이 전통문화 보존의 차원에서 새롭게 재검토되고 있다. ‘자유롭지만 불안한’ 상태에 놓여 있는 몽골의 샤머니즘에 대해 알아본다. 이 밖에도 몽골의 음악, 축제, 경제 등 몽골의 구석구석을 보여준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 |
|
|
|
<P class=arti_ttl04 style="MARGIN-TOP: 4px">대성그룹 글로벌 경제영토 확장에 나선다
<P class="f13 b g10" style="MARGIN-TOP: 7px">
<P class=arti_txt4 style="MARGIN-TOP: 38px">
<SCRIPT language=JavaScript>
<!--
23 Lines more... (total : 28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남양주, 몽골민속예술공연장 준공</TD></TR>
<TR>
34 Lines more... (total : 39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8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height=30><SPAN class=style31>[SKY Lounge] 대한한공,울란바토르 노선 주4회로 증편 </SPAN></TD></TR>
<TR>
18 Lines more... (total : 23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몽골 의로운 4인, 합법 체류 허가</TD></TR>
<TR>
15 Lines more... (total : 20lines) |
<STRONG><FONT face=돋움 color=#4872ba>“떳떳이 일할 수 있다니… 너무 큰 선물 꿈만 같아요” <BR></FONT></STRONG>
<DIV id=ct style="FONT-SIZE: 14px; LINE-HEIGHT: 1.5"><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50 align=right border=0>
<TBODY>
<TR>
199 Lines more... (total : 204lines) |
<P></P>
<P><FONT face=Arial><FONT size=4><STRONG>"Бачит цэцэн, Шударга тэнэг хоёрын үлгэр"</STRONG></FONT></FONT></P>
<P><FONT face=Arial size=3><STRONG>"교활한 현자, 정직한 바보 둘의 이야기" <BR></STRONG></FONT><FONT face=Arial><BR>Эрт урьд цагт бачит нэгэн цэцэн, тэнэг нэгэн шуларга хоёр хамт явж байгаад, газраас их мөнгө олж гэнэ. Тэнэг нь, энэ мөнгийг тэнгэр газрын эзэн бидэнд хайрласан тул тэгш хувааж авъя гэжээ. <BR>옛날옛적에 교활한 어떤 현자와 정직한 바보 둘이서 함께 가고 있다가, 땅에서 아주 많은 돈을 발견했다고 한다. 그중 바보는, 하늘과 땅의 주인이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에 이 돈을 동등하게 나누어 가지자고 했다. </P>
<P>Цэцэн нь "Энэ мөнгийг авч авахад хүн мэдэж магадгүй. Маргааш жинлүүр авчирч хэмжиж хуваая. Одоо энд байгаа том модны ёроолд булья." гэжээ. Үүнийг тэнэг ч зөвшөөрчээ. Цэцэн тэр шөнө булсан мөнгөө хулгайлан аваад, бас тэнэгийг гөрдөх муу санаа төржээ. Цэцэн өөрийн аавд үг зааж өгөөд, тэр модны хөндийд суулгасны дараа жинлүүр авч, тэнэгийг дагуулан, мөнгө алга байв. <BR>현자는 “이 돈을 주워서 가져가면(갈때) 아마도 사람이 알 것이다. 내일 저울을 가져와 재서 나누자. 지금 여기 있는 큰 나무 밑에 묻자.” 고 하였다. 이것을 바보 역시 동의하였다. 현자는 그날 밤 숨겨두었던 돈을 훔쳐 가지는 한편, 바보를 모략하는 나쁜 생각이 들었다. 현자는 자신의 아버지에게 말을 가르쳐주고, 그 나무의 구멍에 앉힌 후 저울을 가지고, 바보를 데리고, 돈을 묻어둔 땅에 도착해서 보니, 돈이 없어졌다. </P>
<P>Тэнэг, "Бидний хувь заяа дутаж бусад хүн хулгайлжээ. Одоо хоёул гэртээ буцъя." гэхэд цэцэн хэн авсныг модны тэнгэрээс асууж, хулгайчийг заалгая гэв. Цэцэн мэхлэнийн тулд модонд мөргөн асууваас модны хөндийд суугаа эцэг нь "Тэр мөнгийг тэнэг хулгайлсан." гэж хэлжээ. <BR>바보는, “우리의 재산 운이 모자라 다른 사람이 훔쳐갔다. 지금 둘이서 집에 가자.”라고 했을때 현자가 누가 가져갔는지를 나무신에게 물어서, 도둑을 가르쳐달라고 하자“ 라고 했다. 현자는 속이기 위해 나무에게 절을 하면서 물었고, 나무구멍에 앉아있는 그의 아버지는 ”그 돈은 바보가 훔쳤다“라고 말했다. </P>
2 Lines more... (total : 7lines) |
서울출입국사무소에서 3월 중순부터 이민행정 콜센타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BR>이곳에는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해당국가)을 대상으로한 출입국관련 업무 상담을 하고 있습니다. <BR>특히 외국인을 대상으로 상담하는 상담원은 대학에서 한국어를 전공한 원어민(몽골,러시아 등)을 고용하여 상담업무를 하고 있습니다. 출입국에 관련한 업무가 있으신 분들은 한번 이용해보시기 바랍니다. <BR>홈페이지 주소 <A href="http://seoul.immigration.go.kr이고/" target=_blank>http://seoul.immigration.go.kr이고</A> <BR>민원안내는 (02)2650-6399 입니다. <!--"<-->
|
사막서 숲가꾸는 몽골 노인 <BR><BR>(오믄고비<몽골>=연합뉴스) 강건택 기자 = <BR><BR>"고비사막에도 식물의 씨앗을 보존해야죠"<BR>날로 황폐해져 가는 몽골 고비사막의 한복판에 나무를 심고 가꾸며 푸른 숲을 만들어낸 한 노인의 사연이 극심한 사막화와 황사 피해에 시달리는 주변 이웃들에게 감동을 주고 있다.<BR><BR>고비사막 남부에 `고비가든'이라는 이름의 울창한 나무숲을 조성한 바라도즈(67)씨는 몽골이 사회주의 노선을 유지하던 1991년까지만 해도 오믄고비 도(道) 부지사를 지낼 정도로 소위 `잘나가는' 공무원이었다.<BR><BR>그러나 사회체제가 바뀐 1992년 농업을 관장하는 국영기업들이 무너지면서 소중한 초원이 파괴되고 주민 경제가 어려워지는 장면을 목격한 그는 일찌감치 나무의 소중함을 깨닫고 고비사막 안으로 들어가 묵묵히 나무심기에 나섰다.<BR><BR>"어려움이 많은 일"이라며 말리는 사람들이 많았지만 외부의 도움 없이도 바라도즈씨 가족 5명이 모두 힘을 합쳐 노력한 결과 15년만에 5㏊ 면적의 땅에 무려 20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 데 성공했다.<BR><BR>처음 일을 돕던 자녀 3명은 모두 독립해 고비가든을 떠났지만 코흘리개 소녀였던 어트겅체첵(27.여)씨 등 이웃 젊은이들의 도움이 요즘은 큰 힘이 된다.<BR><BR>고비가든 내에 묘목장까지 조성한 바라도즈씨는 울무스나 타마릭스 등 고비사막에서 잘 자라는 품종의 나무 7~8종을 키워 지난 3년간 주변 4개 도(道)에 4만 그루 가량의 묘목을 제공했다.<BR><BR>이 처럼 그가 `나무 전도사'를 자처한 것은 사막에서 식물의 씨앗을 살리는 것이 주민들의 경제적 여건도 개선할 수 있다는 믿음 때문이다.<BR><BR>바라도즈씨는 "민주주의로 전환되면서 당시 주민들의 경제적 어려움이 컸기 때문에 고비사막에도 채소 등 식물의 씨앗을 보존해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BR><BR>마침 그가 고비가든을 세운 장소가 샘이 많이 나와 물 공급이 비교적 잘 되는 곳이라는 점은 15년 이상 사막 속 푸른 숲을 유지하는 데 큰 힘이 됐다.<BR><BR>그는 "이 지구상에 한 그루의 나무라도 더 심었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나무 심기를 향한 식지않는 애정을 보이기도 했다.<BR><BR>네이멍구(內蒙古) 자치구 마오우쓰 사막에 80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기적의 숲을 이뤄낸 중국인 인위쩐-바이완샹 부부처럼 바라도즈씨의 `무모한(?)' 노력이 좀더 큰 성과를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갖게하는 포부다.<BR><BR>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98%" border=0>
<TBODY>
<TR>
<TD class=maintitle02 height=30>채널 돋보기-대구MBC 44주년 10부작 ‘몽골’</TD></TR>
<TR>
12 Lines more... (total : 17lines) |
<STRONG><FONT color=#002080>“한국은 제2 고향, 고향사람 구한 것뿐” </FONT></STRONG>
<P><BR>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300 align=right border=0>
<TBODY>
<TR>
192 Lines more... (total : 197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태양 아래 즐기는 스케이팅 경주~!</TD></TR>
<TR>
15 Lines more... (total : 20lines) |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화재현장 뛰어들어 생명 구한 몽골인></TD></TR>
16 Lines more... (total : 21lines) |
<P>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이데일리 김현동기자] 국내 은행 중 최대의 해외 점포망을 자랑하는 외환은행이 몽골 수도 울란바토르에서 최다 네트워크를 보유한 칸뱅크(Khan Bank)와 업무제휴를 맺었다.<BR><BR>외환은행은 지난 21일 칸뱅크와 공동마케팅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BR><BR>이번 업무제휴로 외환은행과 칸뱅크는 직원 교환근무를 비롯해 몽골과 한국에서의 공동마케팅, 몽골 인력송출 기관과의 업무 협조 등 포괄적인 업무 제휴에 나설 예정이다.<BR><BR>외환은행은 지난해 9월에는 칸뱅크와 환거래계약을 체결하고 자금결제용 계좌를 개설한 바 있다.<BR><BR>또 지난 20일에는 국내에 거주하는 몽골 근로자들의 국민연금 집금과 몽골 송금업무 주관 부처인 몽골 국가사회보험청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BR><BR>이에 따라 앞으로 몽골 출신 근로자들은 외환은행의 가상계좌를 이용해 편리하게 국민연금을 납부하고, 기업전자금융서비스를 이용해 안전하고 간편하게 몽골로 돈을 송금할 수 있다.<BR><BR>외환은행 관계자는 “몽골 근로자들에게 체계적이고 포괄적인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고 몽골타운 근처 퇴계로지점의 일요일 영업을 개시해 몽골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은행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TD></TR>
10 Lines more... (total : 15lines) |
<FONT size=2>정부 차원 ‘황사 피해방지 종합대책’ 발표<BR>“국제협력 강화, 북한·몽골도 대책에 참여”<BR><BR>‘봄의 불청객’ 황사를 국가 재난관리 차원에서 관리하는 대응체계가 구축된다.<BR>또 개성공단과 금강산 지역 등 북한 지역에 황사 관측장비 설치가 추진되는 등 황사 관측망이 확충되고 몽골 등 황사 발원지의 생태복원사업 등을 위한 국제협력이 강화된다.<BR>정부는 20일 노무현 대통령이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환경부와 기상청, 소방방재청 등 14개 기관 합동으로 마련한 ‘황사피해방지 종합대책’을 보고, 발표했다.<BR>종합대책에 따르면 정부는 재난관리 차원에서 황사를 관리하기 위해 태풍과 대설 등 각 재해별로 예방 및 대응 시스템을 구축하는 국가안전관리 기본계획에 황사를 포함시키고 황사 관측망 확대와 국제협력 등을 강화키로 했다.<BR>정부는 황사 관측망을 국내 21개에서 27개로, 해외 8개에서 20개로 확충하고 개성공단과 금강산 지역 등 북한에도 남북협력기금을 활용, 황사 관측장비를 올해 안에 설치하기로 했다.<BR><BR>◆CDM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 = 2002년 3~4월 심한 황사 발생을 계기로 정부는 ‘황사 예·특보제’ 운영, ‘황사 시 국민행동요령’ 제정 등의 대책을 마련해왔다. <BR>그러나 △황사 발원지 조림사업의 한계 △지하수 고갈 △지구온난화 등으로 사막화의 진행을 근원적으로 막는 데 한계가 있어 근본적인 해결은 쉽지 않은 상황이다.<BR>현재 중국의 사막화 면적은 1999년 174.6만㎢에서 2004년 174만㎢(중국 국토의 18%)로 다소 감소하고 있으나 46%의 국토가 사막화되고 있는 몽골은 그대로 두면 전국토의 90%가 사막으로 변할 위험에 놓여 있다.<BR>이같은 판단에 따라 정부는 먼저 △현지 관측망 확충 △예보모델의 개발 등을 통해 예보의 정확도를 높이고, 발원국과 관측정보의 공유 등을 통해 예보시기를 최대한 앞당기는 등 예보기능을 대폭 강화할 계획이다.<BR>이와 함께 주변국의 협조와 국제기구의 관심과 지원을 이끌어내기 위해 지속적으로 황사문제를 국제이슈화 함과 동시에 조림, 빈곤퇴치 등 사막화 및 지구온난화 방지의 실질적 추진을 위한 ‘황사방지기금’을 신설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하기로 했다.<BR>황사방지기금에는 한·중·일·몽골 4개국과 국제금융기구(ADB, GEF, IBRD 등), NGO, 민간기업 등이 참여할 예정이다. <BR>정부는 또 몽골, 북한 등에 대한 조림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조림사업을 기후변화 관련 CDM 사업과 연계해서 추진키로 했다. 현재 조림사업을 통한 CDM 효과는 수목 성장이 빠른 열대우림 위주로 돼 있어 몽골과 같은 건조화 지역의 조림은 불리하다는 지적이 많다. <BR><BR>◆몽골 그린벨트사업에 95억 지원 = 정부는 이를 위해 ‘몽골 그린벨트 조림사업’에 95억원을 지원(산림청 예산)하는 한편 황사발원지 생태복원 사업을 위한 NGO 협력사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BR>중국 서북부 생태환경복원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한·중 미래숲’에 올해 3억원이 지원되며 ‘동북아산림포럼’과 유한킴벌리가 진행하고 있는 몽골의 생태복원 조림사업도 적극 지원한다.<BR>향후 정부는 한국이 주도적으로 남·북한·중·일·몽골 등 동북아 5개국이 모두 참여하는 동북아환경협력체 구성을 추진키로 했다. 이를 위해 우선 황사 발원지인 몽골, 황사 피해국인 북한을 환경장관회의에 참여시켜 황사대응 국제협력체계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BR>남준기 기자 jknam@naeil.com<B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BR></FONT>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B>없는게 더 많은 몽골은 기회의 땅</B></FONT></TD></TR>
<TR>
34 Lines more... (total : 39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B>몽골, 풍부한 자원 노리고 외국자본 몰려온다</B></FONT></TD></TR>
<TR>
72 Lines more... (total : 77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B>KTㆍSK등 몽골 현지 통신시장 장악</B></FONT></TD></TR>
<TR>
39 Lines more... (total : 44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TR>
<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몽골 낙타 폴로대회 개최</TD></TR>
<TR>
24 Lines more... (total : 29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18 align=center border=0>
<TBODY>
<TR>
<TD colSpan=2 height=30><SPAN class=style31>“황사 막자”…몽골에 여의도 11배 숲 조성</SEC_TOP_TITLE></SPAN></TD></TR>
<TR>
18 Lines more... (total : 23lines) |
<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570 border=0>
<TBODY>
<TR>
<TD vAlign=top><FONT class=headtitle color=#000063><B>중앙아시아로 번지는 에너지전쟁</B></FONT></TD></TR>
<TR>
44 Lines more... (total : 49lines)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