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인터뷰]신한은행 IB맨 입행한 몽골 바트자르갈씨의 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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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7.02.27 09:55:51, 조회 3,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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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에 입사했더니 자국 대통령보다 연봉을 많이 받게 됐다(?)'
어느 은행장의 얘기가 아니다. 최근 신한은행 IB그룹 프로젝트금융부에 입사한 몽골인 바트자르갈씨(사진·27세)의 얘기다.
지난 2001년 한국에 유학온 그는 지난 12일 신한은행에 정규직 신입행원으로 입행했다. 그는 한국에서 유학한 외국인 가운데 신한은행에 정규직으로 입사한 첫번째 행원이다. 이번에 같이 입사한 동기와 마찬가지로 4000만원 가량의 연봉으로, 자국의 남바린 엥흐바야르 대통령보다 더 많은 연봉을 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바트자르갈씨는 "정확한 금액은 모르지만 신한은행에서 받는 연봉이 몽골 대통령보다 더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 한국의 은행장들도 대통령보다 더 많은 월급을 받고 있지 않느냐"며 웃었다.
대통령보다도 더 많은 연봉을 받는 그이지만 꿈은 소박(?)하기만 하다. 바트자르갈씨는 "장기적으로 보면 신한은행의 몽골지점장이 되는 것이 목표"라며 "향후에 몽골지점장이 될 수 있도록 경험, 전문지식, 휴먼네트워크 등을 단계별로 쌓겠다"고 했다.
바트자르갈씨는 '자신을 차별화하자'는 생각 때문에 한국 유학을 결심하게 됐다. 그는 "몽골에는 대한민국, 중국, 동유럽, 서유럽, 미국, 일본 등 여러 나라 유학시험이 많지만 다른 곳은 이미 많은 유학생이 있었다"면서 "'자신을 차별화 하자'는 생각과 정서적·문화적으로 가까운 한국의 전문가라면 향후 양국의 교류가 활발해져도 할 일이 많을 것이어서 한국 유학을 결심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트자르갈씨는 몽골 최고의 경영대학인 몽골 국립경영대학교 2학년 재학중 대한민국 유학시험에 합격했으며 지난 2001년 한국항공대학 경영학과에 입학했다. 졸업후 카이스트에서 경영학 석사를 받았다.
그는 다른 지역으로 유학간 친구들과 달리 한번도 외국인이라고 차별을 받아 본 적이 없다. 대부분의 한국 사람들이 그를 시골사람이나 외국에서 오래 있다 온 사람으로 생각했을 뿐이다. 주변 사람들로부터 많은 격려와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한국에서 유학하길 잘했다고 생각한다.
그가 많은 은행중에 신한은행을 택한 것은 신한은행이 중앙아시아에 전문인력을 파견하는 등 중앙아시아에 관심을 두고 있었기 때문. 이는 "중앙아시아 금융시장에는 큰 기회가 있다"는 그의 생각과도 일치한다.
그는 "꿈과 비전을 달성할 수 있는 기회를 준 신상훈 행장과 신한인에게 감사한다"며 "신한은행에서의 경험을 통해 중앙아시아의 전문가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직원 연수기간이 인상적이었다는 그는 몽골에서도 꼭 다시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바트자르갈씨는 "연수는 특별한 경험이었다. 신한은행이 어떤 문화를 갖고 있고 동료가 어떤 존재인지 알 수 있는 등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몽골에서도 꼭 해보고 싶다"고 덧붙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바트자르갈씨는 국내에서 공부한 사람으로 학문적으로 실력이 뒤쳐지지 않고 또한 해외 진출시 현지인을 통해 정확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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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view height=25> <B>인프라웨어, 몽골 스카이텔에 브라우저 공급</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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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남양주 '몽골 민속공연' 업그레이드></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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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4282423.jpg" vspace=5 border=0><BR><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4282442.jpg" vspace=5 border=0><BR>【남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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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몽 교류진흥협회(KOMEX) 임영자 사장과 이한동 전총리 일행이 16일 오후 경기 남양주 몽골문화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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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전총리는 2005년 5월 미에곰보 잉크볼트 몽골 울란바타르시장이 이 전총리에게 보내온 몽골전통가옥인 게르를 몽골문화촌에 기증하고 이를 관람하기 위해 문화촌을 처음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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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3>산림청, 몽골사막에</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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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01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 colSpan=2><SPAN id=title>경향하우징페어 성황리에 막 내려<!-- TITLE END --></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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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01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 colSpan=2><SPAN id=title><STRONG><FONT size=2>“몽골 주택산업 한국업체 참여 희망” 몽골 건설부장관<!-- TITLE END --></FONT></STRONG></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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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olSpan=2 height=30><SPAN class=style31><FONT size=3><STRONG>몽골근로자, 연금보험료 안내도 된다</SEC_TOP_TITLE></STRONG></FONT></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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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news01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5px" colSpan=2><SPAN id=title><FONT size=3><STRONG>경향하우징페어 첫날 5만인파 성황<!-- TITLE END --></STRONG></FONT></SPAN></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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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FONT size=4>고담일 회장, 몽골 나라자자랄트 건설부장관과 환담</FONT></H1>
<H2><FONT size=2>국내 주택건설업체의 몽골 시장 진출 협조 당부</FONT></H2><!-- Gisa (Top, Sub) Title End --><!-- article function Start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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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FONT size=3><STRONG>모든 여성이 가봐야하는 여행지 베스트8</STRONG></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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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론 업무차 몽골에 가게 되었지만, <BR>몽골의 아름다움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BR>우선은 초자연의 멋스러움에 빠지고 이에 뒤지지않는 인심에 빠지고...<BR>위의 기사를 읽고보니 세계 베스트8 안에 있는 몽골에서의 경험이 <BR>제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BR><IMG hspace=5 src="http://www.komex.or.kr/editor/uploaded/img/1172539822.JPG" vspace=5 border=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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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에 입사했더니 자국 대통령보다 연봉을 많이 받게 됐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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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 href="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7022615543966271_1.jpg&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IMG class=left alt=image src="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7022615543966271_1.jpg&index=6"></A></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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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4>칭기즈칸 족보 추정 문서 中서 발견</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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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동남아인 통역 수사요원 없다니</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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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ctit style="MARGIN-BOTTOM: 5px">외국인 `의료 관광객` 모셔라 <SPAN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9pt; COLOR: #999; LETTER-SPACING: 0px">[중앙일보]</SPAN> </DIV>
<DIV class="pt11 bold lts1" style="MARGIN-BOTTOM: 5px; COLOR: #a1a1a1">정부 - 지자체, 병원과 손잡고 `건강검진 + 관광` 세일 </DIV></DIV><!--// s : 기사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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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002080>“몽골 北근로자 보면 北변화 느껴져”…밧바야르 동북아協 회장 </FONT></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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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1931513.jpg" vspace=5 border=0><BR>2월17일 오후(현지시각) 57번째 황금곰의 행방이 가려졌다. 영화제의 공식폐막일을 하루 앞두고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폐막식 결과, 장편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의 영광은 몽골 유목민의 생생한 삶과 문화를 소재로 한 <투야의 결혼>에게 돌아갔다. <투야의 결혼>은 왕궈난 감독의 세번째 영화로, 불구가 된 전남편과 두 자식을 데리고 재혼하려는 투야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기대했던 감독들의 신작이 모두 범작이나 졸작으로 드러났던 영화제 전반부에 상영되어 지속적인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수상자 기자회견장에서는 올해 베를린에서의 중국영화의 선전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질문이 줄을 이었다. </P>
<P>심사위원그랑프리는 중산층 중년 남성의 실존적 고민과 이에 따른 여행을 따라잡은 <The Other>가 수상했다. 영화제 중반부에 공개된 이후, 전형적인 플롯과 인물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제공하지 못하는 시나리오 등 때문에 온갖 혹평을 받았던 영화로 수상결과에 대해 많은 기자들이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반면 극적인 변화없이 격렬한 감정의 여정을 표현해낸 주연배우 훌리오 차베스의 연기는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결국 차베스에게는 남우주연상이 주어졌다. 남자배우는 폐막식에 참석하지 않아 감독이 두 마리의 은곰과 함께 수상자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아르헨티나 영화에 대한 발언에 초점을 맞췄다. </P>
<P>이번 수상결과 중 베를린의 정치적인 성향을 보여주는 부문은 감독상으로 이스라엘 영화 <보포트>의 조셉 세다르가 그 주인공이다. 레바논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이스라엘의 비밀 기지 보포트에서 이스라엘군이 2000년 퇴각하던 무렵을 배경으로, 전쟁의 무의미함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이 영화는 중동문제에 대한 정치적인 발언없이 전쟁 자체의 폭력과 비인간성을 성찰했다. 수상자 기자회견 역시 반전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P>
<P>독일 아트하우스 영화의 떠오르는 신성감독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크리스티안 펫졸트의 <옐라>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데 그쳤다. 폭력적인 스토커로 돌변한 전남편을 떠난 옐라가 한 사업가를 만나 새직장을 찾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기이한 과정 안에서 혼자의 힘으로 영화를 이끌어간 니나 호스는 <장밋빛 인생>의 마리온 고티야, <이리나 팜>의 마리안느 페이스풀, <투야의 결혼>의 유난 등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덕분에 호스는 이러한 수상결과에 대한 소감과 다른 경쟁자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계속해서 답변해야했다. </P>
<P>이밖에도 맷 데이먼, 안젤리나 졸리, 윌리엄 허트, 알렉 볼드윈, 티모시 허튼, 조 페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로버트 드니로의 연출작 <굿셰퍼드>는 조화로운 캐스팅으로 예술공헌상을, 제이미 벨(<빌리 엘리어트>)가 예민한 소년의 성장담을 그린 <할람 포>는 최고음악상을 수상하여 은곰상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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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주최 : 한국국제노동재단<BR>일시 : 2007년 1월 25일(목), 14:30~18:00<BR>장소: 한국국제노동재단 2층 국제회의실<BR><BR>1. 목적<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4e2">한국국제노동재</FONT>단은 몽골 노사정 대표단과 국내 몽골 전문가를 초빙, <BR>몽골의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전략을 주제로, 한-몽 협력관계에 대한 <BR>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이 분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제고하고, <BR>한-몽 민간분야 친선을 도모하며 상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R>2. 세미나 참석대상<BR> ○ 몽골 노사정 대표단 <BR> ○ 몽골에서 현재 활동 중이거나 진출 예정 기업 <BR> ○ 노동조합 활동가<BR> ○ 정부, 연구단체 및 학계인사 <BR> ○ 몽골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P>
<P>3. 주제: 몽골의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전략 <BR></P>
<P>4. 세미나 개요<BR> ○ 사회: 권영순 초대 주 몽골 대사<BR> ○ 일시: 2007년 1월 25일(목), 14:30~18:00<BR> ○ 장소: 한국국제노동재단 2층 국제회의실</P>
<P> ○ 전철로 오실 경우: 6호선 대흥역 1번 출구로 나와 약 5분 간 직진. 하이마트건물 2층. <BR> 2호선 신촌역 1번 출구로 나와 약13분 간 직진,<BR> 서강대학교 정문, 서강대 동문회관 지나 하이마트 건물 2층. </P>
<P><BR>■ 연락처: 전화: 02-3272-8784~6 / 팩스: 02-3272-8846, 8965<BR>이메일: <A href="mailto:jiayou@koilaf.org">jiayou@koilaf.org</A> / 홈페이지: <A href="http://www.koilaf.org">www.koilaf.org</A> (담당: 박우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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