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외국인 `의료 관광객` 모셔라 [중앙일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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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7.02.20 09:47:44, 조회 3,1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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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의료 관광객` 모셔라 [중앙일보]
정부 - 지자체, 병원과 손잡고 `건강검진 + 관광` 세일
몽골인 돌고(44.의사) 부부는 지난해 2월 이후 올 초까지 서울에 세 번 왔다. 건강검진을 받기 위해서다. 부부는 서울대병원 외국인 진료소에서 초음파.MRI.CT 검사, 혈액.소변 검사 등을 받았다. 검사 후에는 결과가 나올 때까지 3~4일 정도 관광을 했다. 이후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몽골로 돌아가는 식이었다. 부부는 세 차례 검진비로 660만원을 썼다. 이들은 "660만원이면 몽골에선 큰돈이지만 실력 있는 한국 의료진으로부터 검진을 받기 위해 한국을 찾는다"고 말했다.
임정기 서울대병원 진료부원장은 "한국의 의료진 수준이 높은 데다 검진 비용도 싼 편이라 외국인들이 의료관광 형태로 병원을 많이 찾는다"고 말했다. 국내 병원을 찾는 외국인이 늘고 있다. 이에 발 맞춰 정부와 관광공사, 민간 의료기관, 지방자치단체가 본격적으로 의료와 관광을 결합한 '의료 관광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늘어나는 외국인 환자=서울대 외국인 진료소를 찾는 환자 수는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다. 2002년 3497명에서 지난해에는 7636명을 기록했다. 매일 30~40명의 외국인 환자가 서울대 병원을 찾는 셈이다. 이 중 5~6명이 검진과 관광을 겸해 한국을 찾고 있다.

외국인 손님은 주로 중국.몽골.일본.미국인이다. 이들은 건강검진을 받거나 본국보다 싼 약품을 처방받기 위해 한국 병원을 찾는다. 본국에 없는 약을 구입하기 위해 한국에 오기도 한다.
일본인 이케다 나오(20)는 일본에서는 수입되지 않는 항우울증 약을 구입하기 위해 한국 병원에 온다. 외국인들은 의료보험 대상이 아니라 몇 명이 한국을 찾는지, 얼마의 의료비를 쓰는지 정확한 통계를 낼 수 없다. 하지만 업계에서는 연간 1만 명 정도 한국을 찾는 것으로 보고 있다.
서울대병원 외국인 진료소 김경희 책임간호사는 "지난해 말 뇌수술을 받은 한 미국인 환자는 모두 4000만원을 썼지만 싸고 수준 높은 의료 서비스에 만족해 했다"고 말했다.
◆의료 관광 세일즈 나섰다=외국인 환자들은 병원의 큰 수입원이다. 이 때문에 정부와 지자체, 병원 등이 공동으로 외국인이 한국에서 관광도 즐기고 치료도 받을 수 있도록 세일즈에 나서고 있다.
문화관광부와 관광공사는 지난해 말부터 영어.일어.중국어 등 5개 언어로 만든 의료 관광 홍보 팸플릿을 외국에 배포하고 있다. 또 외국인 환자를 유치할 300여 명의 전문인력을 올해 양성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는 전국의 30여 병원과 함께 23일 ' 해외 환자 유치 민관 협의체'를 발족해 해외 환자를 끌어들이기 위한 논의를 본격적으로 시작할 계획이다.
서울시도 서울대병원 강남센터와 14일 '건강검진 패키지'를 만들어 마케팅 활동을 하기로 합의했다. 서울시는 올해 2500명, 내년에 1만 명의 외국인 환자를 유치한다는 계획이다.
◆풀어야 할 과제=현행 의료법에 따르면 국내 여행업체가 병원으로부터 돈을 받고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모집할 수 없다. 의료 관광을 위해 한국을 찾는 외국인은 개인적으로 오는 것이다. 여행업체가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유치하면 의료 관광 시장은 더 커질 수 있지만 현행 법률로는 안 된다.
복지부 관계자는 "외국인에게 한국 병원을 홍보.마케팅하는 것은 가능하지만 의료관광상품을 파는 것은 안 된다"며 "앞으로 의료법을 개정, 여행업체 등이 외국인에게 한국 의료 관광을 알선하는 것을 허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코엔씨 여행사 김용진 사장은 "의료 관광은 황금알을 낳는 거위가 될 수 있지만 국내에서는 의료법이 고쳐지지 않아 싱가포르.태국 등에 고객을 뺏기고 있다"고 말했다.
글=성시윤·이수기 기자<copipi@joongang.co.kr> 사진=김성룡 기자 <xdragon@joongang.co.kr>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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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itleview height=25> <B>인프라웨어, 몽골 스카이텔에 브라우저 공급</B></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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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4282423.jpg" vspace=5 border=0><BR><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4282442.jpg" vspace=5 border=0><BR>【남양주=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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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몽 교류진흥협회(KOMEX) 임영자 사장과 이한동 전총리 일행이 16일 오후 경기 남양주 몽골문화촌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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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 전총리는 2005년 5월 미에곰보 잉크볼트 몽골 울란바타르시장이 이 전총리에게 보내온 몽골전통가옥인 게르를 몽골문화촌에 기증하고 이를 관람하기 위해 문화촌을 처음 방문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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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1><FONT size=4>고담일 회장, 몽골 나라자자랄트 건설부장관과 환담</FONT></H1>
<H2><FONT size=2>국내 주택건설업체의 몽골 시장 진출 협조 당부</FONT></H2><!-- Gisa (Top, Sub) Title End --><!-- article function Start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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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FONT size=3><STRONG>모든 여성이 가봐야하는 여행지 베스트8</STRONG></FONT></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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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물론 업무차 몽골에 가게 되었지만, <BR>몽골의 아름다움에 푹 빠지고 말았습니다.<BR>우선은 초자연의 멋스러움에 빠지고 이에 뒤지지않는 인심에 빠지고...<BR>위의 기사를 읽고보니 세계 베스트8 안에 있는 몽골에서의 경험이 <BR>제게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BR><IMG hspace=5 src="http://www.komex.or.kr/editor/uploaded/img/1172539822.JPG" vspace=5 border=0></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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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에 입사했더니 자국 대통령보다 연봉을 많이 받게 됐다(?)' <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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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A href="javascript:image_open('http://image.moneytoday.co.kr/image_realdisp.php?ImageID=2007022615543966271_1.jpg&Imf=1', 'IMAGE_VIEW', 300, 300, 'yes')" alt="원본 이미지 보기"><IMG class=left alt=image src="http://image.moneytoday.co.kr/indexlink_image.php?no=2007022615543966271_1.jpg&index=6"></A></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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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 class=actit style="MARGIN-BOTTOM: 5px">외국인 `의료 관광객` 모셔라 <SPAN style="FONT-WEIGHT: normal; FONT-SIZE: 9pt; COLOR: #999; LETTER-SPACING: 0px">[중앙일보]</SPAN> </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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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color=#002080>“몽골 北근로자 보면 北변화 느껴져”…밧바야르 동북아協 회장 </FONT></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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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71931513.jpg" vspace=5 border=0><BR>2월17일 오후(현지시각) 57번째 황금곰의 행방이 가려졌다. 영화제의 공식폐막일을 하루 앞두고 열린 베를린국제영화제 폐막식 결과, 장편경쟁부문 최우수작품상의 영광은 몽골 유목민의 생생한 삶과 문화를 소재로 한 <투야의 결혼>에게 돌아갔다. <투야의 결혼>은 왕궈난 감독의 세번째 영화로, 불구가 된 전남편과 두 자식을 데리고 재혼하려는 투야의 고군분투를 그렸다. 기대했던 감독들의 신작이 모두 범작이나 졸작으로 드러났던 영화제 전반부에 상영되어 지속적인 기대와 관심을 모았던 작품이다. 수상자 기자회견장에서는 올해 베를린에서의 중국영화의 선전과 앞으로의 전망에 대한 질문이 줄을 이었다. </P>
<P>심사위원그랑프리는 중산층 중년 남성의 실존적 고민과 이에 따른 여행을 따라잡은 <The Other>가 수상했다. 영화제 중반부에 공개된 이후, 전형적인 플롯과 인물의 행동에 대한 이유를 제공하지 못하는 시나리오 등 때문에 온갖 혹평을 받았던 영화로 수상결과에 대해 많은 기자들이 의문을 표하기도 했다. 반면 극적인 변화없이 격렬한 감정의 여정을 표현해낸 주연배우 훌리오 차베스의 연기는 비교적 좋은 반응을 얻었는데, 결국 차베스에게는 남우주연상이 주어졌다. 남자배우는 폐막식에 참석하지 않아 감독이 두 마리의 은곰과 함께 수상자 기자회견에 참석했고, 아르헨티나 영화에 대한 발언에 초점을 맞췄다. </P>
<P>이번 수상결과 중 베를린의 정치적인 성향을 보여주는 부문은 감독상으로 이스라엘 영화 <보포트>의 조셉 세다르가 그 주인공이다. 레바논에 마지막까지 남아있던 이스라엘의 비밀 기지 보포트에서 이스라엘군이 2000년 퇴각하던 무렵을 배경으로, 전쟁의 무의미함을 감각적으로 표현한 이 영화는 중동문제에 대한 정치적인 발언없이 전쟁 자체의 폭력과 비인간성을 성찰했다. 수상자 기자회견 역시 반전에 대한 질문과 대답이 오갔다. </P>
<P>독일 아트하우스 영화의 떠오르는 신성감독으로 많은 기대를 모았던 크리스티안 펫졸트의 <옐라>는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는데 그쳤다. 폭력적인 스토커로 돌변한 전남편을 떠난 옐라가 한 사업가를 만나 새직장을 찾고 새로운 관계를 맺는 기이한 과정 안에서 혼자의 힘으로 영화를 이끌어간 니나 호스는 <장밋빛 인생>의 마리온 고티야, <이리나 팜>의 마리안느 페이스풀, <투야의 결혼>의 유난 등 쟁쟁한 경쟁자를 물리치고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덕분에 호스는 이러한 수상결과에 대한 소감과 다른 경쟁자에 대한 입장에 대한 질문에 대해 계속해서 답변해야했다. </P>
<P>이밖에도 맷 데이먼, 안젤리나 졸리, 윌리엄 허트, 알렉 볼드윈, 티모시 허튼, 조 페시 등 쟁쟁한 배우들이 총출동한 로버트 드니로의 연출작 <굿셰퍼드>는 조화로운 캐스팅으로 예술공헌상을, 제이미 벨(<빌리 엘리어트>)가 예민한 소년의 성장담을 그린 <할람 포>는 최고음악상을 수상하여 은곰상의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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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R>주최 : 한국국제노동재단<BR>일시 : 2007년 1월 25일(목), 14:30~18:00<BR>장소: 한국국제노동재단 2층 국제회의실<BR><BR>1. 목적<BR><FONT style="BACKGROUND-COLOR: #fff4e2">한국국제노동재</FONT>단은 몽골 노사정 대표단과 국내 몽골 전문가를 초빙, <BR>몽골의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전략을 주제로, 한-몽 협력관계에 대한 <BR>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이 분야에 대한 우리의 이해를 제고하고, <BR>한-몽 민간분야 친선을 도모하며 상호 네트워킹 기회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BR>2. 세미나 참석대상<BR> ○ 몽골 노사정 대표단 <BR> ○ 몽골에서 현재 활동 중이거나 진출 예정 기업 <BR> ○ 노동조합 활동가<BR> ○ 정부, 연구단체 및 학계인사 <BR> ○ 몽골에 관심 있는 학생 및 일반인</P>
<P>3. 주제: 몽골의 고용창출과 소득증대 전략 <BR></P>
<P>4. 세미나 개요<BR> ○ 사회: 권영순 초대 주 몽골 대사<BR> ○ 일시: 2007년 1월 25일(목), 14:30~18:00<BR> ○ 장소: 한국국제노동재단 2층 국제회의실</P>
<P> ○ 전철로 오실 경우: 6호선 대흥역 1번 출구로 나와 약 5분 간 직진. 하이마트건물 2층. <BR> 2호선 신촌역 1번 출구로 나와 약13분 간 직진,<BR> 서강대학교 정문, 서강대 동문회관 지나 하이마트 건물 2층. </P>
<P><BR>■ 연락처: 전화: 02-3272-8784~6 / 팩스: 02-3272-8846, 8965<BR>이메일: <A href="mailto:jiayou@koilaf.org">jiayou@koilaf.org</A> / 홈페이지: <A href="http://www.koilaf.org">www.koilaf.org</A> (담당: 박우재)</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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