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KOMEX 관련 기사스크랩 _ 제주농업 몽골 땅 밟았다, 유기농생산기지 건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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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6.06.08 15:58:36, 조회 2,1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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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농업 몽골 땅 밟았다, 유기농생산기지 건설
| 뉴시스 2006-06-08 14:36] |
제주도 농업 기술과 인력이 몽골에 대규모의 '유기농업생산기지'를 건설하는 해외농업개발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정부 차원의 해외농업 개발 시도는 있었지만 지방에서 농업인과 학계 등이 함께 추진하기는 극히 드문 일이다.
비영리사단법인 한몽교류진흥협회 명예이사장인 이한동 전 총리와 신구범 농업회사법인 ㈜삼무 대표이사, 바다르친 바이암바 몽골 국립농과대학 총장, 강지용 제주대 교수 등은 8일 제주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이 같은 몽골 진출 계획을 밝혔다.
한몽교류진흥협회, 제주도, 제주대 농과대학, ㈜삼무는 몽골에 대규모 '유기농업생산기지'를 만들기 위해 지난 2월 제주대 교수, 관계 공무원, 수리.토목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현지조사단을 파견해 현지조사를 마친데 이어 현재 작물시험 재배 중이라고 소개했다.
이 몽골농업개발사업은 ▲우리 농업의 북방진출 ▲몽골농업개발 협력 ▲우리나라 유기축산업 발전에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 사업은 몽골 수도인 울란바타르시 북방 약 350㎞ 떨어진 세렝게 지역의 땅 9000㏊(2700만평)를 몽골정부로부터 무상 임대받아 2007년부터 2009년까지 3년간 본격 추진될 계획이다.
이 계획은 몽골 오로홍강~호샤트 간 교량건설, 전기시설, 농업용수 개발 등의 기반조성을 비롯해 300㏊의 시범농장을 조성하는 것을 주 내용으로 한다.
투자 소요액은 약 400억원이다.
신구범 삼무 대표는 올해 10월 몽골정부의 개발협력자금을 우리 정부에 협조를 요청하고, 12월까지 몽골 농업개발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 대표는 "우리 정부가 과거 해외농업 개발을 추진한 경험이 있지만, 대부분 실패로 끝났다"고 강조한 뒤 "단순한 제주농업의 해외 진출만이 아니라, 한.몽 국가간 농업 협력 차원으로 정부 협력 없이는 불가능하다"며 "제주도의 해외개발 첫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한동 전 총리는 "몽골 근로자 2만4000명이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고, 한국과 몽골간 많은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며 "이 사업은 제주도 유기농업 해외진출의 시대를 개막하는 것은 물론, 한국과 몽골간의 교류를 더욱 활성화시키는데 일조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임성준기자 sjim@newsi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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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3>몽골 유기농생산기지 건설 추진 <U>신구범씨 </U></FONT><FONT color=#808080><U>(KOMEX 고문)</U></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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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246px; HEIGHT: 267px" height=317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lhd%20new.jpg" width=353 border=0><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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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3><BR><BR>몽골 유기농업생산기지 건설 기자회견</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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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3>제주농업 몽골 땅 밟았다, 유기농생산기지 건설<BR></FONT></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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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FONT color=#8e8a8b>뉴시스 2006-06-08 14:36]</FONT></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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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size=3>“광활한 몽골에 한국의 정신을 심고 싶습니다.”</FONT></STRONG> <BR><BR><STRONG><FONT size=3>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 <IMG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chair_lim/newsyj.jpg" align=right border=0><BR></FONT></STRONG> <BR> <BR>김수종 <A class=con_link href="mailto:daipapa@paran.com" target=_blank>daipapa@paran.com</A> <BR> <BR> <BR>자그마한/화분 두개 사들고/아줌마가 행복해 한다/비닐봉지 담아 들고/신이 난 발걸음/여기에 놓을까/저기에 놓을까/이리저리 옮겨보는/고민도 행복하다/제자리 잡고/바라보는 눈길/봉오리 꽃 필 즈음이면/얼마나 더 행복할까/천원짜리 화분 두 개/아줌마가 행복하다/ 영주출신의 시인 임영자(55)씨의 ‘작은 행복’이라는 작품이다.
<P>단발머리 나풀대던 학창 시절의 문학소녀는 나이 오십을 넘겨 비로소 시인으로 등단을 했다. 이산면에서 가난한 집안의 딸로 태어나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 때 서울로 상경하여 시계 줄 공장 여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임영자는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학교로 돌아와 영광여고에 입학시험을 보고, 장학생이 되어 어렵게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다.</P>
<P>고학으로 어렵게 간호대학을 졸업한 문학소녀 <BR>여고 시절에는 도민체전에서 우승까지 한 정구선수로 글쓰기와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회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팔방미인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거의 고학이나 다름없이 어렵게 학교를 마쳤다. 이후 부산으로 유학을 가 힘들게 간호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P>
<P>1976년 독일에 간호사로 가려고 하던 꿈이 깨어진 후 차선으로 택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해외생활과 국제교류, 교육 사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와 간호사 일과 건설업에 종사하던 남편을 일을 돕기도 하면서 자신도 건설업으로 상당한 돈을 벌었다. </P>
<P>나이 오십이 다 되어 다시 시를 쓰게 되어 등단을 하게 되었고, 사우디아라비아를 갈 때부터 친분이 있어온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직원들과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국제협력단(KOICA)퇴직자들의 제의로 몽골에 대한 교류협력, 문화증진, 교육진흥, NGO활동 등을 지원하는 한몽교류진흥협회(<A class=con_link href="http://www.komex.or.kr/" target=_blank>www.komex.or.kr</A>)의 이사장직을 수락하면서 민간외교관으로 봉사자의 길을 걷게 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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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307f00><BR> 지난 주 인터넷 기사를 통해 보았는데...<BR><FONT face=굴림체> 어제 밤 TV에서 연애가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BR> 탤런트 김정은씨가 몽골에 방문하여<BR> '김졍은 병원'을 짓는데 참석했다는 소식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BR><BR> TV나 신문등에서 몽골이란 단어만 들어도 <BR> 귀기울여 지는것 같네요! :)<BR><BR>가깝지만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BR>몽골에 대해서 이런 소식들을 각 종 매체에 대해 우리들이 접한다면<BR>사람들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BR><BR>물론, 이러한 관심들이 지속적이어야 하겠지요...!<BR><BR></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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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세요. Heehwa님 ^^<BR><BR>우리 홈페이지 몽골소식란에 기사를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BR><BR>늘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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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sm.JPG" align=left border=0><BR><BR><BR><BR><BR><BR><BR><BR><BR><FONT face=굴림체>웃으면 복이 온데요 ^^<BR><BR>늘 항상 웃는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BR><BR>음악이 참 흥겹내요.. 으싸</FONT><FONT size=2><FONT face=굴림체><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으싸샤~♬<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ㅎㅎ</SPAN> <BR><BR><FONT size=2>즐거운 음악 감사합니다.. 성동용 님 ^^</FONT><BR></SPAN><BR>Баяртай .</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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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face=HY엽서L color=#d801e5>얼마전 노대통령도 몽골을 방문하는 등...<BR>정치적 뿐만아니라 경제적인 면에서도 몽골에 대한 <BR>기업인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BR><BR>얼마전까지 잘 모르고 있던 몽골에 대해...<BR>요즘은 종종 뉴스와 신문등에서 보다 많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BR>많은 관심을 갖고 보게 됩답니다.<BR><BR>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몽골에 대한 Komex의 한 발 앞선 사업과 후원에<BR>보다 많은 참여를 하도록 더 귀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v<BR><BR><BR>이제 서서히 여름이 오는것 같아요~~~!!!</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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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HeeHwa님 ^^<BR><BR>최근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께서도 몽골 등을 방문하셔서<BR>소식을 종종 접하게 되었지요.<BR><BR>다행한 것은 우리 협회의 추진사업 중 산업-IT분야와<BR>농,축업 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었는데,<BR>이런 국가교류를 통해 더욱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BR><BR>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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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으로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BR><BR>호칭을 뭐라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BR>이국근님을 통해서 좋은 일하는 곳도 이렇게 찾아오게 됐네요.. ^^ <BR><BR>홈페이지가 개편된지 얼마 안되었나보네요. <BR>깔끔하고 좋네요.. ^^ <BR><BR>앞으로 더욱더 알차고 훈훈한 온기로 가득찬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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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태희님.<BR>우연한 기회로 저희 협회를 알게 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BR><BR>홈페이지 KOMEX소개란에 임원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BR>저희 <FONT color=#000080>상임이사이신 이국근 이사님</FONT>께서<BR>KOMEX홈페이지를 홍보해 주셨군요. ^^<BR><BR>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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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용님 <BR><BR>늘 즐거운 음악들과<BR>몽골어를 기본부터 강의해 주시는데 대해 <BR>매우 감사드립니다.<BR> <BR>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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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렇게 잘아시는지 ^^<BR><BR>대단하세요~~<BR><BR>몽골어 폰트 컴에 있어야 몽골어들이 제대로 보이는거죠?<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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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height=309 src="http://imgnews.naver.com/image/036/2006/05/16/021014000120060511609_40.jpg" width=465 border=0></TD></TR></TBODY></TABLE><BR>[한겨레] <B>좁고 쾌쾌한 쉼터에서 고약한 하루하루 보내는 경인선의 투명인간 청소부들… 왜 그들은 일반 노동자들이 너무 평범하게 누리는 걸 간절히 바라고 있을까</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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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음악 참 듣기 좋네요.. 좋은 정보 주시는 성동용씨께 감사드립니다..</P>
<P>몽골에서 현재 인기있는 음악이 참 궁금하네요..</P>
<P>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고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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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size=4><FONT color=#9900ff>Тантай уулзсандаа баяртай байна</FONT>.</FONT> </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color=#c0a5c4><FONT face=바탕>탄태: 올:즈썬다: 바이르태: 밴</FONT>:</FONT></SPAN> <BR> <FONT color=#9900ff>만나 뵙게 되어 기쁩니다.</FONT></FONT></P><BR><BR>늘 좋은 음악과 회화까지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BR>이제는 정식으로 배워봐야겠네요 ^^<BR><BR>감사합니다.<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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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BR><BR>그동안 많이 궁금했었어요 *^^*<BR>홈페이지 통해서 하시는 일들...그리고 몽골의 일들 많이 많이 알려주실거죠?<BR><BR>멋진 홈피와 더불어 <BR>계획하신 일들 힘있게 하시길 기도합니다.<BR><BR>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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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예 많은 노력하겠습니다.<BR><BR>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으로 기도 부탁드립다.<BR>감사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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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FONT color=#0021b0><STRONG><FONT face=바탕체>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BR></FONT><BR><BR>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BR><BR>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FONT> <BR><BR><BR>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BR><BR>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BR></FONT><BR><BR>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BR><BR>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BR></FONT><BR><BR>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BR><BR>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BR></FONT><BR><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8f0197>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BR><BR>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BR></FONT><BR><BR></FONT></STRONG></FONT><FONT face=바탕체 color=#ac8295><STRONG>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BR></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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