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한라일보_ 유목의 나라’ 몽골 농업현장을 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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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6.12.08 10:39:03, 조회 2,85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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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목의 나라’ 몽골 농업현장을 가다] “몽골 투자는 신중에 신중 기해야 할 것”
입력날짜 : 2006. 09.0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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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원도 농업타운 |
| ▲지난달 24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가 강원도 농업타운을 찾아 현지 관리인으로부터 배추 등 작물재배 과정을 듣고 있다(사진 위). 도의원들이 몽골 농림부 청사에서 몽골 농업현황에 대해 경청하고 있다./사진=백금탁기자 gtbaik@hallailbo.co.kr | | 호샤트지역 810억 투자 친환경농업 구상
인건비 등 이점 불구 제주농업 타격 우려
○… 제주특별자치도의회 농수축·지식산업위윈회(위원장 안동우)가 지난 23일부터 28일까지 5박6일간의 일정으로 몽골 농업개발 예정지를 시찰, 사업 타당성을 검토했다. 농작물 재배 실태 및 농업환경 등 향후 농작물 재배 가능성과 함께 제주도 친환경 농업육성 및 현지기술 이전, 고용창출 방안도 모색했다. 하지만 붉은 음식(고기)과 하얀 음식(유제품) 등 두 종류의 음식만이 존재하는 ‘칭기스칸’의 나라인 몽골에 ‘녹색바람’을 불어넣을 제주농업의 접목은 세심한 검토와 장기적 안목을 가진 투자가 필요하다는 것을 감지했다.…○
▷호샤트지역의 농업개발 계획=농지는 몽골정부에서 40년간 무상제공하고 호샤트군이 이 사업에 참여한다. 사업추진은 KOMEX(한몽교류진흥협회)와 민간기업이 공동추진하며 올해안으로 자본금 50억원 규모인 현지법인을 설립하고 정부(KOIKA)의 협력 지원도 받을 계획이다.
이 사업은 오는 2007년 본격 시작되며 2011년까지 5개년 계획으로 이뤄지며 총투자액은 8백10억원이다. 현지에 설립되는 법인에는 제주도와 제주도지방개발공사, 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농업회사법인 (주)삼무, KOMEX, 국내 사료업계 등의 참여를 구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교량 1식, 농업용 관정 2백공 및 이용시설 등의 농업기반 시설과 함께 연차적으로 9천ha에 달하는 (가칭)‘이어도’ 농장을 조성할 계획이다. 이 곳에는 양돈 1만두, 소 1천두 등을 육성하는 축산단지도 들어선다. 또 농업기술 교육센터를 설립하고 부대시설로 사료공장, 제분공장, 도축시설, 관리사, 축사, 창고 등을 구비한다는 구상이다.
연도별 조수익은 2007년 32억원, 2008년 1백8억원, 2009년 2백25억원, 2010년 3백15억원, 2011년 4백5억원 등으로 예상하고 있다. 아울러 선진농업기술과 농업기반 시설을 통한 작물 생산시 현재보다 증수효과가 기대, 몽골의 식량자급도 증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대규모 농자 조성 및 운영으로 한·몽간 고용창출 효과를 통한 소득증대도 도모하고 있다. 연간 제주도민 3백명과 몽골 현지인 3백90명 등의 고용창출을 계획하고 있다.
▷농수축·지식산업위원회 등의 입장=지난 24일과 25일 등 몽골 국립농과대학과 농림부, ‘강원도 농업타운’ 등을 방문하고 관계자와 현장방문 결과, 대부분이 몽골지역의 농업환경과 사업의 타당성에 대해 낮은 점수를 줬다. 투자가치가 없다는 결론을 내리며 제주도와 개발공사 등에 대해 투자를 신중해 해야한다는 입장을 굳혔다.
우선 대부분 의원들은 현지의 날씨와 토양, 관수시설 등 농업에 대한 인프라 구축이 매우 미비한 점과 함께 현재 사업 검토대상인 호샤트지역에서의 사업구상에 대한 제주농업과의 중복성, 그리고 제주농업에 대한 침해 가능성 등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토양성격상 생산량을 높이기 위해 화학비료를 사용할 수밖에 없다는 주장도 펼쳤다. 아울러 옥수수의 수입도 수송하는 과정에서 방부제 등의 첨가가 불가피함에 따라 친환경 사료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분석이다.
다만 광활한 토지와 값싼 인건비, 친환경 재배 등은 메리트로서 인정한다고 밝혔다. 제주의 주요작물인 감귤, 당근, 마늘, 감자 등 중국과의 재배단가에 대한 경쟁차원에서 몽골에서의 작물재배는 다소 경쟁력을 가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일부 의원들은 목축이나 농업분야에 있어서도 충분한 경쟁력이 있다는 분석을 내놓는 등 이견을 보였다. 장기적 안목을 바라볼 때, 투자 가능성이 있다는 입장이다.
한편 제주도 관계자는 도차원에서 주관이 돼 이뤄지는 사업은 아니며 2회에 걸쳐 현장방문을 다녀 온 결과, 현재로선 투자에 대한 결정은 아무 것도 없으며 전담부서도 없을 뿐더러 기초조사 단계로 현지참여 수준에 불과하다고 31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농사를 지을 수 있는지, 어떤 작물을 재배할 수 있는지, 친환경 농업은 가능한지에 대해 현장조사를 벌였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도의회와 도차원에서 바라볼 때 몽골 농업개발예정지 호샤트지역에 대한 제주지역 업체나 도, 개발공사 등의 투자는 신중에 신중을 기해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
/백금탁기자 gtbaik@hallailbo.co.kr
[인터뷰/엄원섭 KOMEX 국제협력이사]“농산물 공급기지로 만들터”
“분지인 몽골의 호샤트지역은 삼각주가 발달돼 있고 주변에 2개의 강줄기가 흘러 농사를 짓기에 좋고 토질도 우수합니다. 이 지역에서 옥수수, 밀 등 친환경 농산물을 재배하고 보급하는 국내 공급기지로 만들고 싶습니다.”
엄원섭 KOMEX 국제협력이사(73)는 지난 24일 몽고 농과대학에서 가진 간담회에서 제주지역 업체인 (주)삼무 등과 함께 추진할 계획인 몽골 호샤트지역 농업개발 성공에 강한 자신감을 비췄다.
삼무의 대표인 신구범 전 지사와 축협중앙회의 일을 함께하며 친분을 두고 있는 엄 이사는 “신 전 지사와는 농업에 대한 코드가 맞고 개인적으로 존경하는 인물”이라며 “제주들판과 비슷한 호샤트지역에서 식량구축, 안전한 먹을 거리 생산 등에 대한 가능성을 신 전 지사와 함께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또 엄 이사는 “중국과 러시아를 잇는 국제선 기차노선도 20∼30분 거리에 위치해 있는 등 수송 인프라 구축돼 있다”며 “현재 삼무와 제주도의 관계자가 몇차례 다녀간 가운데 옥수수와 밀, 감자, 메밀, 유채 등 우리나라 품종을 시범 재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생산된 작물 등에 대한 우리나라에 수입할 계획에 대해서는 “무공해 작물을 공급하려는 것은 맞다”고 답했고 이 사업구상에 담긴 소와 돼지 등의 가축사육에 대해서는 “화학비료가 아닌 유기질 비료생산에 필요한 것이며 생산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것이고 고기는 몽골나 러시아에서 소화시킬 계획”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특히 엄 이사는 “현재 연간 국내에 수입되는 옥수수는 14조에 이른다. 이 가운데 4조 가량을 이 지역에서 생산, 공급하겠다”며 “이 과정에서 제주도가 선도적인 역할을 해줬으면 한다”고 강조했다.
재원 확보 및 앞으로의 계획에 대해 “9월내 지금까지 시범재배하고 연구한 내용들을 외교통상부에 보내고, 국제협력단과 예산처의 심의 등을 거쳐 최종 국회에서 의결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이 모든 것이 결정되면 올해말경 제주도와 제주도개발공사에서의 투자도 가능하지 않겠냐”고 말했다.
끝으로 “제주도민이라면 모두가 투자했으면 한다”는 엄 이사는 “이 사업은 한국의 선진농업기술을 호샤트지역에 접목하고 향후 몇십년내에 다가올 치열한 국제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지역을 선점하기 위한 것”이라며 “특히 이 지역은 몽골내에서도 해동이 15일 앞서고 겨울의 시작도 15일 늦는 등 타지역에 비해 1개월간 농사기간이 길다는 것이 특징”이라고 소개했다.
/백금탁기자 gtbaik@halla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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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내년 1월 외국인 고용허가제로 일원화] 현지 면접선발 금지 </P>
<P>입력시각 : 12/14 18:28 </P>
<P>그동안 논란이 벌어졌던 외국인력 도입 방식이 내년 1월부터 고용허가제로 일원화되고 18년 동안 중소기업에 외국인력 공급 역할을 해왔던 산업연수생제도는 폐지된다.</P>
<P>중소기업들은 고용허가제 일원화로 인해 인력 수급에 차질을 빚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고 노동부는 수급이 원활해질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P>
<P>고용허가제가 일원화될 경우 인력 수급은 제대로 될지,또 달라지는 제도는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본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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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07년 국제금융시장 전망] 亞 하이일드채 발행 급증 전망</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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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top18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5px; PADDING-BOTTOM: 0px; PADDING-TOP: 4px">"해외여행 나갈땐 이런점 꼭 유의하세요"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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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화성시, 몽골서 공룡화석 무더기 발굴</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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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face=굴림 size=3>" 한 몽 문학인 심포지엄 " 내달 4-8일 </FONT></STRONG></P>
<P><STRONG><FONT face=굴림 size=3>박범신씨 등 참가 ..."유라시아로 교류 확대"</FONT></STRONG></P>
<P> </P>
<P> <FONT size=2>유라시아 문화포럼은 다음달 4-8일 몽골문인협회와 함께 몽골 울란바토르 등에서 "한 몽 문학인 심포지엄"을 연다. 한 몽 양국의 문인.출판인들이 참가하는 이번 심포지엄에선 </FONT><FONT size=2>한국과 몽골 문화의 동질성과 이질성을 논하고, 양국 문학 교류를 활성화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눈다.</FONT></P>
<P><FONT size=2> 또한 시인 고은, 소설가 윤태녕씨의 작품을 몽골에서 출간하고,몽골의 소설가 갈바타르와 보양자야 시인의 작품을 국내에서 펴내는 내용의 한 몽 출판협정 조인식도 열린다.</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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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연합뉴스) 김정선 기자 =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한국과 몽골 문학인이 참가하는 심포지엄이 열린다.
<P>출판사 자음과모음이 주축이 된 유라시아 문화포럼(가칭)은 몽골문학연구회, 몽골문인협회 등과 함께 <FONT style="BACKGROUND-COLOR: #fde5e3">2007년 1월4-8일 울란바토르에 있는 몽골국립오페라하우스에서 '유라시아 문화 네트워크 건설을 위한 한ㆍ몽 문학인 심포지엄'을 개최할 예정</FONT>이라고 18일 밝혔다.
<P>행사에서는 신은희 미국 심슨대 교수가 아시아 문화의 가치에 대해, 박철화 중앙대 교수가 몽골 현대소설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한뒤 몽골 측 문인들의 발제가 이어진다. 이후 한국과 몽골의 문학교류 방안을 주제로 양국 문인들이 토론을 벌인다.
<P>이와 함께 '한ㆍ몽 출판협정' 조인식이 열려 윤대녕의 '사슴벌레 여자', 전경린의 '황진이'(전 2권), 몽골 소설가 갈바타르 몽골국립대 교수의 작품 등을 상대방 국가에서 번역 출간하기로 협정을 맺는다.
<P>국내에서는 소설가 박범신 권지예 이기호, 시인 신동호, 평론가 방민호 서울대 교수 등이 행사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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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color=#10128b>[프랜차이즈 속으로] 제너시스<BR></FONT><FONT class=gisa><STRONG>"해외공략 강화" 글로벌 외식기업 성큼<BR>연내 日매장 오픈이어 내년 멕시코등 10개국 진출<BR>치킨비어·씨푸드 레스토랑등 사업영역도 대폭확대<BR>"2010년 전세계 1만개 매장확보…매출 6조원 목표" <BR></STRONG>성행경 기자 <A href="mailto:saint@sed.co.kr">saint@sed.co.kr</A><BR></FONT><BR>치킨브랜드 ‘BBQ’ ‘BHC’를 포함해 7개 브랜드를 포함, 2,800여개의 가맹점을 거느린 국내 최대의 프랜차이즈 기업인 제너시스가 올 들어서도 신규 브랜드를 잇따라 론칭 하면서 사업영역을 크게 확대한데 이어 해외시장 공략을 강화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P>특히 국내 시장에서의 탄탄한 입지를 바탕으로 전방위적인 해외진출을 펼쳐 글로벌 프랜차이즈 반열에 성큼 다가섰다. 중국, 스페인에 이어 연내 일본에 BBQ 매장이 오픈 하는데 이어 내년에는 최소한 10개국 이상에 점포를 오픈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너시스는 끊임없는 영토확장과 해외진출을 통해 2010년 매출 6조원의 초대형 글로벌 외식기업을 꿈꾸고 있다.
<P>◇끊임없는 영토 확장 = 제너시스는 올해 2개의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사업영역을 더욱 확대했다. 지난 9월 BBQ치킨과 맥주를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리미엄 치킨호프전문점 ‘BBQ 치킨&비어’를 새로 출시하고 안테나숍 성격의 1호점을 서울 종로구 관철동에 냈다. 어린 시절 BBQ치킨을 먹고 자란 고객들이 성인이 되면서 치킨호프를 자주 이용하지만 가정 배달 중심의 BBQ로는 공략이 힘들다고 보고 치킨호프시장에 진출한 것.
<P>BBQ 치킨&비어는 크리스피 치킨, 마늘치킨, 골드윙, 바비큐 치킨, 스모크 치킨 등 10여가지 다양한 치킨류를 맥주와 함께 판매한다. 제너시스는 치킨호프 시장이 4,500억원대에 이르지만 뚜렷한 메이저 브랜드가 없고 개인형 점포가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고 보고 20~30대 주요 고객층이 몰리는 다운타운, 역세권, 지역 중심상권을 중심으로 점포를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P>제너시스는 최근 들어 웰빙 바람으로 인해 해산물의 인기가 높아지면서 씨푸드 레스토랑이 외식업계의 ‘킬러 아이템’으로 급부상하고 있는데 주목, 지난 10월 ‘오션스타’를 론칭하고 씨푸드 패밀리레스토랑 시장에 진출했다. 1호점인 서울 목동점은 300평 규모의 초대형 매장으로 110여가지의 다양한 해산물 메뉴를 갖췄다. 하루 1,500만원이 넘는 매출을 올릴 정도로 고객 반응이 폭발적이다. 제너시스는 <A onclick="javascript:window.open('http://www.lawmarket.co.kr/temp/list.asp?site=hankooki&sub_site=e&person_name=','personpop','toolbar=no,location=no,directories=no,status=yes,menubar=no,scrollbars=yes,resizable=yes,width=638,height=700');" href="http://economy.hankooki.com/lpage/industry/200612/e2006121015333148110.htm#"><FONT color=#001cb0><B></B></FONT></A>이 달 중순 서울 공릉동에 2호점을 내는데 이어 올해 안에 명동에 3호점을 오픈할 계획이다. 내년 17개점을 추가, 20호점까지 확대하고, 오는 2010년까지는 국내외를 포함해 매장 수를 200개로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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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명:콜천사 <BR>Tel : 02-2273-3996 <BR> -각 국가요금- <BR>미국:34 캐나다:34 브라질:87 <BR>일본:50 호주:38 캄보디아 : 182원<BR>이탈리아 52 홍콩:43 태국58 <BR>영국:48 싱가플:40 대만:40 <BR>러시아:72 뉴질랜드:51 프랑스:43 <BR>필리핀:169 중국:34 방글라데:82 <BR>독일:49 이탈리아:51 인도네시아:125 <BR>베트남:128 피지 : 300 <BR>인도: 116 말레이시아:64 뉴질랜드 : 52 <BR>사이판:78 우주벡:115 몽골 : 75 <BR><A href="http://www.call1004.net">http://www.call1004.net</A> <BR>e-mail : <A href="mailto:yekue11@hanmail.net">yekue11@hanmail.net</A>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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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65542792.JPG" vspace=5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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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 vAlign=bottom height=28>
<TD class="fc01 b"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5px; PADDING-TOP: 0px"><IMG style="MARGIN: 0px 5px 2px" height=11 src="http://simg.paran.com/PARAN/blog/perblog/common/ic_tl.gif" width=5 align=absMiddle border=0><A href="javascript:Postrefresh('snklove','14179809','','1','','200611','','board')">몽-한 인터넷 네트워크 모뎀 기증식 </A></TD>
<TD class="fc01 f11" style="PADDING-RIGHT: 5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3px; PADDING-TOP: 0px" align=right>2006-11-22 15:09</TD></TR></TBODY></T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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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MARGIN-TOP: 20px"><FONT class=read_title>[‘유목의 나라’ 몽골 농업현장을 가다]</FONT><BR><FONT size=3><B>“몽골 투자는 신중에 신중 기해야 할 것”</B></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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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right><FONT class=read_time>입력날짜 : 2006. 09.01. 00:00:00</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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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윤과장님 안녕하세요..저번에 공연은 잘 보고 왔습니다. 친구와 둘이 갔는데 신기한거 많이 보구..유명인사들도 많이 오셔서...즐거웠습니다. </P>
<P>행사 기획 진행하시느라 수고많으셨습니다. </P>
<P>그럼 수고하세요..</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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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먼길 발걸음 해주시니 정말 감사드립니다. ^^<BR><BR>오신것 알았으면 인사라도 드렸을텐데... 아쉽네요.<BR>앞으로도 저희 협회에 더 많은 관심주시고 <BR>몽골분들 만나시면 더 반갑게 대해주시리라 믿곘습니다.<BR><BR>늘 건강하세요. ~~<BR><BR><BR></P>
<DIV align=center><IMG hspace=5 src="http://www.komex.or.kr/editor/uploaded/img/1163052997.JPG" width=100 align=center vspace=5 border=0></DI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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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에 관심이 많은 사람입니다.</P>
<P>제 생업이 음악에 관련된 고로.. 몽골의 대중음악, 그것도 현재 인기있는 음악들에 광징히 관심이 많습니다. 우연히 접한 말들로는 몽골의 음악적인 수준이 굉장하다고 하는데여.</P>
<P>혹시 그쪽으로 정보 있으신 분은 좀 도와주시기 바랍니다..</P>
<P> </P>
<P><A href="mailto:kikiness@naver.com ">kikiness@naver.com </A> 입니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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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음악에 관심이 많다고 하시니 더욱 반갑네요.<BR>몽골음악은 아직 저작권 문제가 없어 인터넷사이트에 <BR>잘 올라오곤 하는것으로 알고있는데요<BR><BR><A href="http://www.mglclub.com">www.mglclub.com</A>을 보시면 다양한 음악을 알 수 있으실거라 생각됩니다. ^^<BR><BR>다른의견 있으신 분들은 없으신지... 저도 궁금하네요~</P>
<P> </P>
<P>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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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서명덕 상명대 총장 몽골 대통령 방문</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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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 노동자 한자리서 ''덩∼실'' <BR> <BR>[세계일보 2006-10-26 09:30] <BR> <BR>몽골과 한국의 전통문화가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 한마당이 처음으로 서울에서 펼쳐진다. <BR>한몽교류진흥협회(명예이사장 이한동 전 국무총리)는 몽골 건국 800주년과 한·몽 수교 16주년을 기념해 28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세종대 대양홀 등에서 ‘재한 몽골국민의 희망한국 2006’ 행사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BR>이번 행사는 2만5000여명의 재한 몽골 노동자를 위로·격려하기 위해 열리는 것으로 몽골국립전통문화예술단, 몽골 인기그룹 ‘초노’의 공연 등과 함께 한국의 사물놀이와 넌버벌 퍼포먼스와 같은 문화행사도 펼쳐진다. <BR>이날엔 또 양국 전통의상 및 토산품 판매, 전시회와 같은 야외 행사도 마련된다. 협회 측은 이날을 ‘몽골인의 날’로 선포하고 오후 6시부터 기념식을 가질 예정이다. <BR>남바린 엥흐바야르 몽골 대통령은 미리 보내온 축사를 통해 “한국과 몽골의 경제 발전을 위해 애쓰고 있는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한다”면서 “몽골의 날 선포를 계기로 양국의 친선관계가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BR>이한동 명예이사장은 “이번 행사는 50여만 재한 외국인 노동자 중 특정국가 출신 노동자를 위한 첫 문화 행사”라며 “몽골 노동자들의 사기 진작과 자긍심 고취는 물론 양국의 이해 증진과 우호협력 기반 조성을 위한 밑거름이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P>
<P>송민섭 기자 <A href="mailto:stsong@segye.com">stsong@segye.com</A> </P>
<P><BR>ⓒ 세계일보&세계닷컴(<A href="http://www.segye.com">www.segye.com</A>),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세계닷컴은 한국온라인신문협회(<A href="http://www.kona.or.kr">www.kona.or.kr</A>)의 디지털뉴스이용규칙에 따른 저작권을 행사합니다.> <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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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한몽교류진흥협회와 협력기관 결연 <BR> <BR>[서울신문 2006-09-09 08:42] <BR> <BR> <BR>[서울신문]건양의대 김안과병원(병원장 김성주)은 7일 병원 회의실에서 한몽교류진흥협회(이사장 임영자)와 협력기관 결연을 맺고,1000만원 상당의 의료장비 기증식을 가졌다. 이날 전달된 장비는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에 위치한 오르비타 안과병원에 전달될 예정이다.<BR><BR>“새 감각 바른 언론”</P>
<P>- Copyrights ⓒ서울신문사.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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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NT style="BACKGROUND-COLOR: #fefed0" color=#686eb8><STRONG>
<P><FONT color=#686eb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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