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주 들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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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06.05.12 13:32:50, 조회 1,46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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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많은 노력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으로 기도 부탁드립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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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3>몽골 유기농생산기지 건설 추진 <U>신구범씨 </U></FONT><FONT color=#808080><U>(KOMEX 고문)</U></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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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tyle="WIDTH: 246px; HEIGHT: 267px" height=317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lhd%20new.jpg" width=353 border=0><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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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G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lhn.jpg" borde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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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p19 b2" style="PADDING-LEFT: 5px"><STRONG><FONT size=3><BR><BR>몽골 유기농업생산기지 건설 기자회견</FONT></STRONG></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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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3>제주농업 몽골 땅 밟았다, 유기농생산기지 건설<BR></FONT></STR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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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gray style="PADDING-LEFT: 5px"><SPAN class="gray01 p11"><FONT color=#8e8a8b>뉴시스 2006-06-08 14:36]</FONT></SPAN> </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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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ONG><FONT size=3>“광활한 몽골에 한국의 정신을 심고 싶습니다.”</FONT></STRONG> <BR><BR><STRONG><FONT size=3>한몽교류진흥협회 임영자 이사장 <IMG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chair_lim/newsyj.jpg" align=right border=0><BR></FONT></STRONG> <BR> <BR>김수종 <A class=con_link href="mailto:daipapa@paran.com" target=_blank>daipapa@paran.com</A> <BR> <BR> <BR>자그마한/화분 두개 사들고/아줌마가 행복해 한다/비닐봉지 담아 들고/신이 난 발걸음/여기에 놓을까/저기에 놓을까/이리저리 옮겨보는/고민도 행복하다/제자리 잡고/바라보는 눈길/봉오리 꽃 필 즈음이면/얼마나 더 행복할까/천원짜리 화분 두 개/아줌마가 행복하다/ 영주출신의 시인 임영자(55)씨의 ‘작은 행복’이라는 작품이다.
<P>단발머리 나풀대던 학창 시절의 문학소녀는 나이 오십을 넘겨 비로소 시인으로 등단을 했다. 이산면에서 가난한 집안의 딸로 태어나 중학교 3학년 겨울 방학 때 서울로 상경하여 시계 줄 공장 여공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했던 임영자는 담임선생님의 권유로 학교로 돌아와 영광여고에 입학시험을 보고, 장학생이 되어 어렵게 고등학교에 진학할 수 있었다.</P>
<P>고학으로 어렵게 간호대학을 졸업한 문학소녀 <BR>여고 시절에는 도민체전에서 우승까지 한 정구선수로 글쓰기와 그림을 잘 그리는 학생회장으로 활동을 하면서 팔방미인으로 인정을 받았지만, 거의 고학이나 다름없이 어렵게 학교를 마쳤다. 이후 부산으로 유학을 가 힘들게 간호전문대학을 졸업하고 간호사로서의 길을 걷게 된다.</P>
<P>1976년 독일에 간호사로 가려고 하던 꿈이 깨어진 후 차선으로 택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간호사로 일하면서 해외생활과 국제교류, 교육 사업에 눈을 뜨기 시작했다. 나중에 한국으로 돌아와 간호사 일과 건설업에 종사하던 남편을 일을 돕기도 하면서 자신도 건설업으로 상당한 돈을 벌었다. </P>
<P>나이 오십이 다 되어 다시 시를 쓰게 되어 등단을 하게 되었고, 사우디아라비아를 갈 때부터 친분이 있어온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직원들과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하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한국국제협력단(KOICA)퇴직자들의 제의로 몽골에 대한 교류협력, 문화증진, 교육진흥, NGO활동 등을 지원하는 한몽교류진흥협회(<A class=con_link href="http://www.komex.or.kr/" target=_blank>www.komex.or.kr</A>)의 이사장직을 수락하면서 민간외교관으로 봉사자의 길을 걷게 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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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307f00><BR> 지난 주 인터넷 기사를 통해 보았는데...<BR><FONT face=굴림체> 어제 밤 TV에서 연애가 소식을 전하는 프로그램을 시청하다가<BR> 탤런트 김정은씨가 몽골에 방문하여<BR> '김졍은 병원'을 짓는데 참석했다는 소식을 다시 볼 수 있었습니다.<BR><BR> TV나 신문등에서 몽골이란 단어만 들어도 <BR> 귀기울여 지는것 같네요! :)<BR><BR>가깝지만 아직까지 우리들에게 많이 알려져 있지 않은 <BR>몽골에 대해서 이런 소식들을 각 종 매체에 대해 우리들이 접한다면<BR>사람들이 좀 더 많은 관심을 가지게 될 것 같습니다!<BR><BR>물론, 이러한 관심들이 지속적이어야 하겠지요...!<BR><BR></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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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안녕하세요. Heehwa님 ^^<BR><BR>우리 홈페이지 몽골소식란에 기사를 업데이트 해두었습니다.<BR><BR>늘 관심과 격려 감사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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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MG src="file:///C:/Documents%20and%20Settings/sh/My%20Documents/My%20Pictures/sm.JPG" align=left border=0><BR><BR><BR><BR><BR><BR><BR><BR><BR><FONT face=굴림체>웃으면 복이 온데요 ^^<BR><BR>늘 항상 웃는 행복한 일들만 생기시길~~<BR><BR>음악이 참 흥겹내요.. 으싸</FONT><FONT size=2><FONT face=굴림체><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으싸샤~♬<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바탕'; TEXT-ALIGN: justify">♪♬ ㅎㅎ</SPAN> <BR><BR><FONT size=2>즐거운 음악 감사합니다.. 성동용 님 ^^</FONT><BR></SPAN><BR>Баяртай .</FONT></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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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face=HY엽서L color=#d801e5>얼마전 노대통령도 몽골을 방문하는 등...<BR>정치적 뿐만아니라 경제적인 면에서도 몽골에 대한 <BR>기업인들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뉴스를 보았습니다.<BR><BR>얼마전까지 잘 모르고 있던 몽골에 대해...<BR>요즘은 종종 뉴스와 신문등에서 보다 많은 소식을 접하게 되어<BR>많은 관심을 갖고 보게 됩답니다.<BR><BR>이런 뉴스를 접하면서 몽골에 대한 Komex의 한 발 앞선 사업과 후원에<BR>보다 많은 참여를 하도록 더 귀기울여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v<BR><BR><BR>이제 서서히 여름이 오는것 같아요~~~!!!</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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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HeeHwa님 ^^<BR><BR>최근 우리 대한민국의 대통령께서도 몽골 등을 방문하셔서<BR>소식을 종종 접하게 되었지요.<BR><BR>다행한 것은 우리 협회의 추진사업 중 산업-IT분야와<BR>농,축업 산업이 활발하게 이루어 지고 있었는데,<BR>이런 국가교류를 통해 더욱 관심이 많아 지고 있습니다.<BR><BR>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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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 만남으로 좋은 인연으로 이어지는 것 같네요...<BR><BR>호칭을 뭐라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BR>이국근님을 통해서 좋은 일하는 곳도 이렇게 찾아오게 됐네요.. ^^ <BR><BR>홈페이지가 개편된지 얼마 안되었나보네요. <BR>깔끔하고 좋네요.. ^^ <BR><BR>앞으로 더욱더 알차고 훈훈한 온기로 가득찬 공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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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태희님.<BR>우연한 기회로 저희 협회를 알게 되셨다니 더욱 반갑습니다.<BR><BR>홈페이지 KOMEX소개란에 임원프로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BR>저희 <FONT color=#000080>상임이사이신 이국근 이사님</FONT>께서<BR>KOMEX홈페이지를 홍보해 주셨군요. ^^<BR><BR>앞으로도 더욱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리겠습니다.<BR><BR>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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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용님 <BR><BR>늘 즐거운 음악들과<BR>몽골어를 기본부터 강의해 주시는데 대해 <BR>매우 감사드립니다.<BR> <BR>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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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이렇게 잘아시는지 ^^<BR><BR>대단하세요~~<BR><BR>몽골어 폰트 컴에 있어야 몽골어들이 제대로 보이는거죠?<BR><BR></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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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align=middle><IMG height=309 src="http://imgnews.naver.com/image/036/2006/05/16/021014000120060511609_40.jpg" width=465 border=0></TD></TR></TBODY></TABLE><BR>[한겨레] <B>좁고 쾌쾌한 쉼터에서 고약한 하루하루 보내는 경인선의 투명인간 청소부들… 왜 그들은 일반 노동자들이 너무 평범하게 누리는 걸 간절히 바라고 있을까</B>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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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몽골음악 참 듣기 좋네요.. 좋은 정보 주시는 성동용씨께 감사드립니다..</P>
<P>몽골에서 현재 인기있는 음악이 참 궁금하네요..</P>
<P>알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하고 글 남깁니다. 감사합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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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size=4><FONT color=#9900ff>Тантай уулзсандаа баяртай байна</FONT>.</FONT> </SPAN> </P>
<P style="FONT-SIZE: 13px; 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face=바탕><SPAN style="FONT-SIZE: 13px; COLOR: #000000; LINE-HEIGHT: 21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FONT color=#c0a5c4><FONT face=바탕>탄태: 올:즈썬다: 바이르태: 밴</FONT>:</FONT></SPAN> <BR> <FONT color=#9900ff>만나 뵙게 되어 기쁩니다.</FONT></FONT></P><BR><BR>늘 좋은 음악과 회화까지 알려주시니 감사드립니다.<BR>이제는 정식으로 배워봐야겠네요 ^^<BR><BR>감사합니다.<BR><BR><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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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개설을 축하드립니다.<BR><BR>그동안 많이 궁금했었어요 *^^*<BR>홈페이지 통해서 하시는 일들...그리고 몽골의 일들 많이 많이 알려주실거죠?<BR><BR>멋진 홈피와 더불어 <BR>계획하신 일들 힘있게 하시길 기도합니다.<BR><BR>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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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예 많은 노력하겠습니다.<BR><BR>앞으로도 많이 사랑해 주시고, 관심으로 기도 부탁드립다.<BR>감사합니다.<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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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align=center><FONT color=#0021b0><STRONG><FONT face=바탕체>집안이 나쁘다고 탓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아홉 살 때 아버지를 잃고 마을에서 쫓겨났다. <BR></FONT><BR><BR>가난하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들쥐를 잡아먹으며 연명했고, <BR><BR>목숨을 건 전쟁이 내 직업이고 내 일이었다.</FONT> <BR><BR><BR>작은 나라에서 태어났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그림자말고는 친구도 없고 병사로만 10만. <BR><BR>백성은 어린애, 노인까지 합쳐 2백만도 되지 않았다. <BR></FONT><BR><BR>배운게 없다고 힘이 없다고 탓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내 이름도 쓸 줄 몰랐으나 <BR><BR>남의 말에 귀 기울이면서 현명해지는 법을 배웠다. <BR></FONT><BR><BR>너무 막막하다고, 그래서 포기해야겠다고 말하지 말라. <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0084a0>나는 목에 칼을 쓰고도 탈출했고, <BR><BR>뺨에 화살을 맞고 죽었다 살아나기도 했다. <BR></FONT><BR><BR><BR></FONT></STRONG><STRONG><FONT face=바탕체><FONT color=#8f0197>적은 밖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안에 있었다. <BR><BR>나는 내게 거추장스러운 것은 깡그리 쓸어버렸다. <BR></FONT><BR><BR></FONT></STRONG></FONT><FONT face=바탕체 color=#ac8295><STRONG>나를 극복하는 그순간 나는 징기스칸이 되었다. <BR></STRONG></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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