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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2026년 11월 7일 한인동포신문 몽골뉴스-펌
 작성자 : 관리자 2026.11.08 01:16:27, 조회 2 

 

대통령, 연료 유통 차질 관련 긴급 조사 지시
후렐수흐 대통령이 11월 6일 관계 국무위원 및 법 집행기관장들과 만나 석유제품과 연료의 공급·유통 문제를 논의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앞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석유제품의 안정적인 공급 문제를 논의하고 합의했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가 자국 내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양국 정상 간 합의에 따라 몽골에 석유제품을 계속 공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정부가 계약과 협정을 통해 문제 해결에 나서고 있으며, 국민들도 인내심을 보여 왔다고 언급했다.
그러나 일부의 편협한 정치적·사업적 이익을 위해 조직적으로 연료 유통을 방해하는 행위가 있는지 긴급히 조사하고, 지속적으로 감시할 것을 지시했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석유제품과 연료가 특정 집단의 정치적 또는 경제적 이익을 추구하는 도구로 이용돼서는 안 된다. 국가는 기업 활동의 자유를 보호하지만, 공급을 통해 시장을 지배하거나 가격과 사회에 영향력을 행사하려는 어떠한 시도도 용납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공급과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공정한 경쟁을 보장하는 한편, 시장의 의존도와 집중도를 낮추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Montsame 26.11.07

아파트 분양 사기 방지 위한 부동산 등기법 개정 추진
정부가 아파트 분양 사기를 예방하고 주택 구매자의 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해 부동산 권리등록법 개정을 추진한다.
테물렝(G. Temuulen) 법무부의 테물렝관은 6일 뱜바촉트(S.Byambatsogt) 국회의장에게 ‘부동산 권리 국가등록법’ 개정안을 제출했다.
이번 개정안은 공사가 완료되지 않은 아파트를 사전 분양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이중계약과 분양 사기 등 피해를 막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몽골에서는 미완공 건물의 분양계약과 구매자 권리 보호에 관한 법적 규정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개정안에 따르면 건축 허가를 받은 아파트의 각 세대에 고유번호와 QR코드를 부여하고, 관련 정보를 통합 시스템에 등록해 공개한다. 이를 통해 구매자는 계약 전 해당 건물의 건축 허가 여부와 이중 분양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또한 공사가 완료되기 전이라도 분양계약에 따른 향후 소유권 이전 청구권을 국가 등기부에 미리 등록할 수 있도록 해 구매자의 권리를 보호할 계획이다. 공증인의 계약 확인 절차도 강화하고, 건물 전체가 담보로 제공되더라도 분양계약자의 권리가 부당하게 제한되지 않도록 하는 내용도 포함됐다.
테물렝 장관은 최근 아파트 분양 관련 사기 범죄가 증가하는 추세라며 이번 개정안이 주택 구매자의 피해를 예방하고 부동산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뱜바촉트 국회의장은 분양 사기 근절을 위한 법적 제도 마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관련 법안을 국회에서 논의할 시점이라고 말했다.
Montsame 26.11.07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최근 5년간 개발사업에 9,150억 투그릭 투자
후렐수흐 대통령이 울란바토르 바양골구 주민들과 만나 그동안의 국정 운영 성과와 자신이 제안한 국가 운동·프로그램의 이행 현황, 대외관계 활성화, 국가 사회·경제 상황 등을 설명했다.
대통령은 산업·교육·보건·기반시설·종교·문화의 주요 거점이자 수도의 대표적인 인구 밀집 지역인 바양골구 주민들과 만나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정책을 지지하고 상호 연계된 국가 운동과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추진하는 데 적극적으로 참여한 지방행정기관과 각종 기관·단체, 기업, 주민들에게 감사를 표했다.
또한 지금까지의 성과를 더욱 공고히 하고, 모든 분야에서 윤리의식을 높이며 규율과 책임감, 단결을 바탕으로 국가 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바양골구에는 7만 1,000여 가구, 28만 명 이상의 주민이 거주하고 있다. 주민의 약 84%는 아파트에, 나머지 16%는 게르 지역에 살고 있다.
투자와 지역 개발사업은 꾸준히 확대돼 최근 5년간 국가·울란바토르시·구 예산을 통해 총 9,150억투그릭이 투입됐다.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17개 지점에서 총 100㎞의 도로 건설
-학교 14곳과 유치원 19곳 건설
-24개 동 아파트 84개 동의 외벽 보수 및 단열 개선
-34개 동, 190개 지점에 어린이 놀이터와 공공공간 조성
-147개 지점에 보행로 조성
-396개 지점에 방범카메라 설치 및 850여 개 지점에 가로등 설치
이러한 지역 발전 노력은 바양골구가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네트워크’에 가입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이 네트워크에는 91개국 425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바양골구에는 3만 7,000여 개 사업체가 있다. 대통령이 추진하는 ‘식량혁명’과 ‘화이트 골드’ 국가 운동·프로그램에 따라 지역 기업의 수와 생산 역량이 확대되면서 다수의 일자리가 창출됐다.
‘대통령 장학금–2100’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 1,355명이 21개국 대학에서 공부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바양골구 출신은 90명이다. 첫 장학생들은 이미 졸업한 뒤 약정에 따라 바양골구에서 근무하기 시작했다.
지방공기업인 ‘바양골 공원’은 ‘10억 그루 나무 심기’ 국가 운동을 추진하는 8개 주요 거점 가운데 하나다. 구는 이 공원을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환경교육 거점이자 교육센터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바양골구는 2021년 이후 약 24만 그루의 나무를 심어 가꾸고 녹지 면적을 8.5㏊ 확대했다. 이에 따라 주민 1인당 녹지 면적은 5.5㎡에서 5.9㎡로 늘었다. 올해는 9.5㏊에 걸쳐 나무와 관목을 심고 녹지를 조성하고 있다. 구는 2028년까지 녹지 면적을 현재의 5배로 확대할 방침이다.
한편 ‘건강한 몽골인’ 프로그램에 따라 주민 17만 명 이상이 질병 조기검진을 받았다.
바양골구는 앞으로 인적 개발과 고용을 우선하고, 교육과 개인의 성장을 위한 좋은 환경을 제공하며, 주민의 안전을 보장하는 지역으로 발전한다는 목표를 세웠다. 또한 녹색 발전과 산업·서비스업 성장을 지원하고, 책임행정과 디지털 시스템, 스마트 행정을 확대할 계획이다.
후렐수흐 대통령은 이번 방문에서 바양골구 제85유치원 원장인 소드놈펠 오간바야르에게 ‘공훈교원’ 칭호를, APU 주식회사에서 오랫동안 근무한 숙련 기술자 다쉬다바 바상후에게 ‘공훈산업근로자’ 칭호를 각각 수여했다. ‘차깅 아야스’ 유한책임회사 대표 담딘 알탄두시에게는 ‘공훈상업근로자’ 칭호를 수여했다.
이 밖에도 각 분야에서 뛰어난 공로와 성과를 거둔 인사들에게 국가 훈장과 메달을 수여했다.
Montsame 26.11.07

10만 가구 주거 지원…주택대출 확대
정부가 국민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10만 가구 주택 공급’ 국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구별 소득 수준에 맞는 주택을 공급하고,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수도 울란바타르의 게르 주거지역 주민들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삼아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 따라 전국 56개 솜에 공무원을 위한 임대주택 567가구를 공급하고, 주택담보대출 지원 규모도 대폭 늘린다.
현재 연간 약 9천 건인 주택담보대출 지원 규모를 2만5천 건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7년부터 민간 부문과 협력해 총 1조8천억투그릭의 재원을 조성하고, 추가로 1만6천 가구가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주택에 대한 대출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가구별 월 소득과 상환 능력에 따라 주택을 구입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을 다양화하고, 시민들이 경제적 여건에 맞는 주거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택 공급 대상자 선정 과정의 투명성도 높인다.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해 신청과 선정 절차를 공정하고 공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몽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도시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ontsame 26.11.06

몽골, 30MW 바이드라그 수력발전소 건설 민간사업자 공모
경제개발부와 민관협력센터가 민관협력법에 따라 30MW 규모의 바이드라그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에 참여할 민간사업자 공모를 시작했다.
발전소는 바양홍고르 아이의 부차강 솜과 붐부구르 솜에 걸쳐 있는 수데르트 절벽 일대에 들어설 예정이다. 연간 예상 발전량은 5,980만kWh다. 발전소가 가동되면 여러 아이막에 전력을 공급하고, 전력망에서 발생하는 손실을 연간 1,780만kWh 줄일 것으로 전망된다.
총사업비는 5,330만 달러로 추산되며, 공사 기간은 53개월로 예정돼 있다. 이 사업은 몽골 중부 지역 전력계통에서 재생에너지 비중을 높이는 데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보도 시점까지 기업 9곳이 참가 신청서를 제출했다. 몽골 국내외 법인과 이들로 구성된 컨소시엄이 참여할 수 있다. 선정 절차는 단일 단계로 진행되며, 신청 마감은 11월 12일 오후 3시다.
정부는 경제개발부의 제안에 따라 2025년 5월 이 사업을 민관협력 방식으로 추진하기로 결정했다.
Montsame 26.11.06

10만 가구 주거 지원…주택대출 확대
정부가 국민의 주거 부담을 줄이고 주택 공급을 늘리기 위해 2027년부터 2030년까지 ‘10만 가구 주택 공급’ 국가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가구별 소득 수준에 맞는 주택을 공급하고, 주택 구입에 따른 금융 부담을 완화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특히 수도 울란바타르의 게르 주거지역 주민들을 우선 지원 대상으로 삼아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사업에 따라 전국 56개 솜에 공무원을 위한 임대주택 567가구를 공급하고, 주택담보대출 지원 규모도 대폭 늘린다.
현재 연간 약 9천 건인 주택담보대출 지원 규모를 2만5천 건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027년부터 민간 부문과 협력해 총 1조8천억투그릭의 재원을 조성하고, 추가로 1만6천 가구가 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 에너지 효율이 높은 친환경 주택에 대한 대출 지원도 강화한다.
또한 가구별 월 소득과 상환 능력에 따라 주택을 구입하거나 이용할 수 있는 방식을 다양화하고, 시민들이 경제적 여건에 맞는 주거 형태를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주택 공급 대상자 선정 과정의 투명성도 높인다. 정부의 직접적인 개입을 최소화하고, 디지털 시스템을 활용해 신청과 선정 절차를 공정하고 공개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몽정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주택 공급을 늘리는 동시에 도시개발과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고,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Montsame 26.11.06

몽골, 중국 접경 도로 통관소 9곳 통해 광물 9,450만 톤
운송
11월 3일 기준 중국과 접한 도로 통관소 9곳을 통해 광물 제품 9,450만 톤을 운송했다. 이 같은 집계는 몽골과 중국의 국제 도로운송 공동위원회 회의에서 공개됐다.
석탄 운송량은 9,170만 톤으로 전체의 97%를 차지했으며, 기타 광물 제품의 비중은 2%였다. 양국 간 국경 통과 지점 5곳을 이용한 여객은 19만 7,218명으로 집계됐다.
도로교통부 뭉흐나산 도로운송정책·규제국장은 개회 발언에서 몽골과 중국의 교역 및 경제 관계가 확대되면서 운송 협력을 강화하고, 운송 효율을 높이며, 운송업체의 운영 여건을 개선할 필요성이 커졌다고 밝혔다.
그는 몽골이 관련 국제협정 가입, 도로와 서비스 기반시설 개선, 일부 서비스의 디지털화를 통해 국제 도로운송을 원활하게 하려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현장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려면 양국 교통 당국의 정보 교류와 협력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양측은 교역과 경제 관계, 국제 도로운송 현황에 관한 정보를 공유했다. 몽골 측은 국경 통관소를 개발하고 여객 편의시설과 국경 통과 처리 능력을 개선하는 한편, 정주 지역과 국경 통관소를 포장도로로 연결하는 사업을 소개했다.
중국 측은 몽골 운송업체의 국제 도로운송 허가증 사용 실태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자고 제안하고, 중국 측에도 추가 허가증이 필요한 이유를 설명했다. 아울러 양국 운송업체의 권익을 보호하고 공정한 시장 질서를 유지하자고 제안했다.
회의에서는 중국에 화물을 반입하거나 중국을 경유하는 몽골 화물차의 출입카드 문제도 다뤘다. 몽골 화물차는 중국 측에 차량 정보를 등록한 뒤 출입카드를 사용해 세관 통제구역에 들어갈 수 있다. 다만 카드는 발급받은 통관소에서만 유효해 다른 통관소를 이용하려면 기존 카드를 해지하고 새로 발급받아야 한다.
출입카드를 중국 해관총서가 관리하는 만큼, 중국 측은 문제의 원인을 파악하고 해결하기 위해 몽골 측에 차량 정보와 카드 번호, 국경 진입·진출 시각을 제공해 달라고 요청했다.
양측은 이 밖에도 가슈운수하이트–간츠모드 국경 통관소를 통한 석탄 운송량 확대, 중국 내 국제 도로운송 차량의 도로 통행료, 2027년 도로운송 허가증 교환 문제를 논의했다.
Montsame 26.11.06

몽골, 2026 원더러스트 어워즈 ‘가장 가보고 싶은 신흥 
여행지’ 7위
관광업계의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인 ‘2026 원더러스트 독자 여행 어워즈(Wanderlust Reader Travel Awards)’가 지난 11월 4일 영국 런던에서 열렸다. 시상식은 세계 주요 관광박람회인 ‘WTM 런던’ 기간에 진행됐다.
몽골은 여행객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신흥 여행지를 선정하는 ‘가장 가보고 싶은 신흥 여행지’ 부문에서 상위 10개국 가운데 7위에 올랐다. 몽골 관광전문가협회는 이번 선정이 몽골 특유의 자연경관과 유목문화, 역사와 전통, 이색적인 여행 경험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커지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밝혔다.
25년 전 시작된 이 상은 여행 전문지 《원더러스트》 독자들의 투표를 바탕으로, 독자들이 가장 방문하고 싶은 여행지와 가장 이용해 보고 싶은 여행사 및 주요 관광 브랜드를 선정한다.
올해 10월까지 몽골을 찾은 관광객은 약 93만 명이다. 국가별로는 러시아가 31만 명을 넘었고, 중국은 22만 5천 명, 한국은 약 14만 명이었다. 일본은 4만 명을 넘었으며, 미국은 약 2만 명이었다.
Montsame 26.11.06

모스크바서 몽골·러시아 수교 105주년 기념행사
몽골과 러시아 관계에서 특별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모스크바 메트로폴 호텔에서 양국 외교관계 수립 105주년을 기념하는 행사가 열렸다. 이 호텔은 1921년 양국 관계 발전의 중요한 이정표가 된 역사적 문서가 체결된 장소다.
행사에는 몽골과 러시아의 고위급 인사들이 참석했다. 주요 참석자로는 푸레브도르지 몽골 국회 부의장, 알렉세이 오베르추크 러시아 부총리, 러시아·몽골 정부 간 위원회 러시아 측 위원장인 알렉산드르 코즐로프 러시아 천연자원환경부 장관, 콘스탄틴 코사체프 러시아 연방평의회 부의장, 알렉세이 고르데예프 러시아 국가두마 부의장 등이 자리했다.
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몽골과 러시아가 전통적으로 이어온 우호관계의 특별한 성격을 강조했다. 또한 양국 협력이 거둔 주요 성과를 평가하고, 앞으로도 협력 관계가 더욱 강화되고 확대될 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했다.
기념행사의 주요 문화 프로그램으로는 A.V.알렉산드로프 러시아군 아카데미 합창무용단의 공연이 마련됐다. 공연은 몽골과 러시아 양국 국가 연주로 시작됐다. 이어 러시아 인민예술가 올가 리브니코바와 몽골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두 나라 문화유산의 풍요로움과 고유한 특색을 담은 작품들을 선보였다.
메트로폴 호텔 외벽에 설치된 몽골의 국가 지도자 수흐바타르 기념 명판에 헌화하는 의식도 열려 기념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기념행사에는 내빈과 대표단 관계자 등 총 500여 명이 참석했다.
Montsame 26.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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