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몽골 최신 뉴스-몽골이야기-몽골소식에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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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관리자 |
2023.01.19 19:58:44, 조회 6,6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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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 몽골 뉴스는 저희 홈페이지 몽골이야기-몽골소식에 최싲 몽골뉴스를 올리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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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 <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60360189.JPG" vspace=5 border=0><IMG style="WIDTH: 355px; HEIGHT: 738px" height=740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60360222.JPG" width=360 vspace=5 border=0><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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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BLE cellSpacing=0 cellPadding=0 width="100%" border=0>
<TBO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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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D class="f24 ht26 ls_1" style="PADDING-RIGHT: 0px; PADDING-LEFT: 0px; PADDING-BOTTOM: 15px; PADDING-TOP: 0px">건양의대 김안과병원, 몽골에 의료장비 기증</TD></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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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부산기업 몽골 수도에 신도시 건설 <BR>[연합뉴스 2006-09-27 15:53] <BR><BR>300만평 규모 내년에 시범지구 착공 </P>
<P>(울란바토르=연합뉴스) 이영희 기자 = 부산기업들이 중심이 돼 몽골의 수도 울란바토르시에 대규모 신도시를 건설한다. </P>
<P>27일 울란바로트시 당국과 부산기업들에 따르면 몽골정부가 울란바토르시 야르막(Yarmag) 지역의 약 300만평에 건설할 예정인 신도시 시행자로 최근 부산의 B.K.B사(대표 정시우)가 선정됐으며 이 회사는 부산의 설계.건설사와 공동으로 신도시 조성에 나설 계획이다. </P>
<P>이 곳에는 2020년까지 아파트 등 주택 3만채가 건설돼 12만명의 인구를 수용할 계획인데 몽골에서는 처음으로 조성되는 대규모 신도시다. </P>
<P>몽골 정부는 수도 울란바토르시의 무계획적인 확장을 막고 국내.외에서 유입되는 인구를 수용하는 한편 부족한 상업 및 업무시설을 확충하고 IT산업단지를 조성하기 위해 신도시 건설을 추진하고 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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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SPAN style="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덕분에 국제산악문화제 등반대회에 참가하고 보람 있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SPAN></P>
<P><SPAN style="COLOR: #000000;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KOMEX 직원들께 감사를 드립니다.</SPAN> </P>
<P style="MARGIN: 0px; COLOR: #000000; TEXT-INDENT: 0px; LINE-HEIGHT: 16px; FONT-FAMILY: '굴림'; TEXT-ALIGN: justify"></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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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유승~ 잘 들어갔나요?<BR>먼 길 오느라 고생 많이 했는데,<BR>산에 오르는 모습보니 멋지고 든든하다는 생각을 했어요.</P>
<P>이 날 느꼈는데, 몽골분들이 별 연습없이도 등산을 무척 잘하시데요. <BR>몇백명 중에 21등으로 완주하는 쾌거를 이루고...^^<BR>한국보다는 고원에서 생활해서 일까요? ^^<BR>한국 산악회에서 오신 분들이 악수청하시며 징기스칸의 후예들이니까<BR>그 기운을 받기위해 악수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는데..정말 그 기운이 있는듯했어요.</P>
<P>다음번엔 10월 28일 우리 행사에 많이 오셔서 <BR>같이 즐기고 나누는 자리 만들기로 해요.</P>
<P>아~! 사진은 오늘과 내일 올리도록할게요.<BR>그리고 개인사진들은 메일로 보내는 방법으로 하구요~</P>
<P>바이를라~</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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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FONT color=#e169c3> 그동안 안녕하셨나요?!</FONT></P>
<P><FONT color=#e169c3> 요즘은 TV를 보다보면...</FONT></P>
<P><FONT color=#e169c3> 몽골에 대한 소식을 자주자주 볼 수가 있네요!</FONT></P>
<P><FONT color=#e169c3> 또 자주는 아니지만...</FONT></P>
<P><FONT color=#e169c3> 가끔 Komex 게시판에 들어와 소식을 보기도 하고요...</FO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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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 내년부터 “황사 막아라” 몽골과 식목사업 <BR>[한겨레 2006-09-06 21:03] <BR><BR>[한겨레] 산림청은 황사를 막고 몽골의 사막화 방지를 위한 ‘한·몽 그린벨트 사업’을 내년부터 2016년까지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BR>서승진 산림청장은 그린밸트 사업을 위해 최근 몽골을 방문해 울란바토르시, 룬솜군, 초이르시, 남고비주, 달란자드가드 등 4곳의 사업 후보지에서 묘목 수급 및 수자원 등을 점검하고 몽골 엥크만다크 자연환경부 차관과 만나 올해 안에 사업 대상지를 최종 확정하기로 합의했다. <BR>산림청은 이어 다음달 우리나라에서 열리는 제4차 한·몽골협력회의에서 산림청과 몽골 관련 부서 간에 실무급 연락책을 꾸리고 내년 2월께 사업대상지 현지에 사무소를 개설하는 내용 등을 담은 양해각서를 체결하기로 했다. <BR>서 청장은 “몽골 나무심기는 해마다 반복되는 황사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찾고 세계적인 환경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사막화 방지 활동에 기여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BR><BR>대전/송인걸 기자 <A href="mailto:igsong@hani.co.kr">igsong@hani.co.k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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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몽골 국세청장 양국 국세청간 교류확대와 적극적인 세정협력 <BR>[국세청 2006-09-07 10:30] <BR><BR>전군표 국세청장은 2006.8.29(화) 저리그(L.Zorig) 몽골 국세청장과<BR> 제5차 한·몽골 국세청장회의를 국세청 회의실에서 개최하고 최근 <BR>양국의 주요 세정동향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하였음.<BR><BR>□ 몽골 국세청장, 『국민이 공감하는 따뜻한 세정』추진방향에 대해 높이 평가<BR>□ 몽골진출 한국기업에 대한 적극적인 세정지원 합의<BR>□ 내년 제6회 회의를 몽골에서 개최키로 함<BR><BR>문의 : 국세청 국제협력담당 사무관 이동원(397-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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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TRAVEL FEATURE]몽골 여행의 7가지 포인트 <BR> <BR>[연합르페르 2006-09-07 16:28] <BR> <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57695987.jpg" vspace=5 border=0></P>
<P> </P>
<P>(연합르페르) </P>
<P>몽골 여행을 하면서 굳이 세계사에서 칭기스칸의 기억까지 애써 끄집어낼 필요는 없다. 그동안 잊고 있었던 광활한 자연의 내음만 맡겠다는 소박한 욕심만 있다면 족하다. </P>
<P>번지르르한 호텔 뷔페, 화려한 상점에서의 쇼핑을 기대했다면 차라리 다른 나라를 찾아보는 것이 나을지 모르겠다. 몽골에는 명품 매장이 모여 있는 상점가도 없고, 당신의 입에 착착 달라붙는 맛있는 음식과 우아한 레스토랑도 흔하지 않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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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2>“젊은 변호사들 해외로 진출해야”</FONT></STRONG> <BR>[내일신문 2006-09-01 19:09] <BR> </P>
<P>경수근 변호사<BR><BR>기독 법조인 모임 ‘애드보켓 코리아’ 사무총장<BR>경수근 변호사(52·사법시험 24회·법무법인 소명 대표)는 ‘법을 통한 선교’를 목적으로 창립된 법조인들의 모임인 ‘애드보켓 코리아’의 <BR>사무총장을 맡고 있다. ‘애드보켓 코리아’의 초대 위원장은 이용훈 변호사(현 대법원장)가 맡았으며 이 단체는 출범당시부터 ‘아시아 법률가들이 연합해 경제발전과 법치주의·민주주의 발전의 기본토대를 만들자’라는 목표로 일하고 있다. <BR>경 변호사는 최근 행자부에 정부보조금을 신청해 3년간 6800만원의 보조금을 받았다. 국내 에 체류 중인 외국인 근로자의 각종 법률상담업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보조금을 신청한 것이다. <BR>경 변호사는 “현재 포항과 부천 사무실에서 외국인들의 망명이나 출입국 관련, 호적, 비자 문제 등을 전반적으로 도와주고 있다”며 “정부의 지원으로 이를 좀 더 안정적으로 확대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BR>그는 최근 몇 년간 중앙아시아와 동남아시아를 두루 다녀왔다. 캄보디아, 몽골, 베트남, 중국, 우즈베키스탄 등을 돌아보면서 사회주의를 벗어나지 못한 이들 나라들의 낙후된 법시스템을 보고 적지 않게 놀랐다. <BR>그는 “배급을 받으면서 살아온 사람들을 보면서 이들에게 ‘법이 어떤 의미’인지를 알려주는 일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일부 국가에서는 종교의 자유가 없고 인권운동가들의 블랙리스트를 만들어 탄압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BR>경 변호사는 우리나라 법제도 수준을 “세계 어디에 내놔도 손색이 없다”고 자신했다. 그래서 그는 정부와 법조계가 아시아 다른 나라들에 대해 관심을 갖고 법제도를 전파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했다. <BR>경 변호사는 “아시아에서 일본과 우리나라, 그리고 싱가포르 정도가 제대로 된 법제도를 갖추고 있다”며 “일본의 경우 아시아 국가들의 반감이 높지만 우리에 대해서는 매우 호의적이라 우리가 진출할 수 있는 영역이 많다”고 말했다. <BR>그는 개발도상국을 돕는 한국국제협력단(KOICA)이 실시하는 자원봉사에 법률가들이 적극 참여하는 계획을 장기적으로 구상 중이다. 경 변호사가 대표로 있는 법무법인 소명 소속의 백무열 변호사가 현재 미국에서 개발도상국의 법치주의 관련한 교육을 1년 6개월 동안 받고 있는 것도 이 때문이다. 백 변호사는 교육을 마치면 개발도상국 현장으로 달려가 이론을 실전에 적용할 예정이다. <BR>경 변호사는 “한미 FTA에 따라 법률시장이 개방되면 젊은 변호사들이 외국으로 많이 진출해야 한다”며 “국내의 좁은 시장에서 경쟁하는 것보다 외국에 가서 할수 있는 일이 훨씬 많고 법률시장 개방에 소극적인 자세보다 적극적으로 임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애드보켓 코리아에는 현재 판사·검사·변호사·교수 등 약 250여명이 회원으로 있으며 이용훈 대법원장을 비롯해 김승규 국정원장, 권오승 공정거래위원장 등도 공직에 진출하기 전까지 왕성한 활동을 했다. <BR>대법원이 현재 중앙아시아 국가들과 활발한 사법교류를 벌이고 있는 것은 물론 김승규 원장이 법무장관 시절 법무부 내부에서 “법을 수출하자”는 논의가 활발히 벌어졌던 것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P>
<P>/이경기 기자<BR>Copyright ⓒThe Naeil News. All rights reserved.<BR>[저작권자ⓒ (주)내일신문.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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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2>의원들 몽골 찾아나선 이유? <BR></FONT></STRONG>[매일경제 2006-09-03 17:47] <BR><BR>여의도 정가에 몽골 바람이 거세다. 지난 8월중 인천공항 귀빈실을 이용한 국회의원들의 목적지를 분석한 결과 '울란바토르행'이 25명으로 가장 많았다. 여기에 몽골 정부기관 초청과 개인적인 목적으로 몽골을 방문한 국회의원은 30명을 훌쩍 넘고, 다른 정부기관까지 합치면 더 많을 것으로 보인다. 보통 미국과 일본, 중국행이 가장 많은 것에 비해 이는 이례적인 현상이다.<BR>몽골은 워낙 때묻지 않은 자연 풍광을 지니고 있어 내친김에 여름휴가를 보낸 의원들도 많다.</P>
<P>◆ 몽골에 부는 한류 바람</P>
<P>= 한나라당 박진 의원 등 외교포럼 소속 국회의원 4명은 지난달 25~29일 4박5일간 일정으로 몽골을 찾았다. 몽골의 '한류 열풍'을 살펴보기 위해서다.</P>
<P>몽골의 한류 열풍은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 지역 못지않게 거셌다. 올 상반기 몽골에서 방영된 드라마의 50% 이상이 한국 드라마였고, 울란바토르 극장에서 지난 7월 영화 '태극기 휘날리며'가 절찬리에 상영됐으며 장나라 콘서트가 열리는 등 몽골에서도 한류 바람이 불고 있다.</P>
<P>하지만 한류와 더불어 한국에서 몽골인들이 받은 차별대우 등으로 반한 감정도 서서히 고개를 들고 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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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문지방 넘을 힘 있는 날까지 계속 봉사” <BR>[조선일보 2006-09-04 02:59] <BR> <BR>46년간 무료진료 임일규 한의사 <BR>국내는 물론 에티오피아 등 해외봉사 17회<BR>“돈없는 사람 건강해지는 것 보는 맛에 살죠” </P>
<P>[조선일보 이혁재기자, 인턴기자]<BR><IMG hspace=5 src="http://komex.or.kr/editor/uploaded/img/1157336717.jpg" width=150 align=left vspace=5 border=0></P>
<P>춘천의 한의사 임일규(72)씨는 ‘국내외적’ 슈바이처라 불린다. <BR>의료생활을 시작한지 40여년간 국내는 물론 아프리카 등 해외를 찾아다니며 무료 인술을 펼치고 있기 때문이다. <BR>춘천시 칠전동의 임일규 한의원. 한의원 로비에는 한약재 상자와 침술 도구, <BR>커다란 여행용 가방이 가득 들어차 있다. 머리에 하얀 눈이 내려앉은 백발의 임일규 원장이 어수선한 로비에 대해 이렇게 설명했다.<BR>“화천 사내면으로 무료 의료봉사 갈 채비를 하는 거예요.” <BR>한의사의 길을 걸은지 46년간 무료봉사만 수백 여회고, 해외로 원정 봉사 나간 것이 17회다. 한 달에 한 번꼴로 이렇게 짐을 싼다고 했다.<BR>“1959년, 대학 졸업뒤 서울 성동구에서 처음 한의원을 개업했어요. <BR>주변 빈민촌에서 먹고살기 힘든 사람 대상으로 무료 진료를 했는데, <BR>작심하고 의료봉사를 시작한건 1969년 성동구 한의회장직을 맡으면서 부터죠.”</P>
<P>서울 변두리와 농촌, 군부대, 수해지역을 돌며 순회 봉사를 하던 그는 48세 되던 <BR>1983년 고향 춘천에 내려와 강원도 벽지를 누비기 시작한다. 1993년부터 2003년까지, <BR>춘천 방하리와는 11년 동안 자매결연을 맺어 무료진료를 했다. <BR>초기에는 군용트럭 정도가 겨우 들어갈 수 있던 비포장 오지마을을 지인들과 함께 찾아, <BR>무료 자동차 정비와 생활법률상담, 이발을 해주는 ‘패키지’ 봉사 활동을 폈다. 지금도 이 마을에서 임 원장은 ‘슈바이처’로 통한다.</P>
<P>환갑을 맞은 1995년 TV에서 ‘국경 없는 의사회’ 이야기를 보다가 ‘아, 저거다’라며 무릎을 쳤다. <BR>그 후 해마다 1~3차례씩 몽골, 우즈베키스탄, 캄보디아 등 10개국을 돌며 의료봉사에 나섰다.<BR>“첫 해외 봉사를 떠난 사할린에서 강제 이주돼 온 우리 동포들을 만났습니다. <BR>추위에 쩍쩍 갈라진 동포들 손을 부여잡으니 가슴이 아프더군요. 꼭 다시 오리라 속으로 다짐했죠.”<BR>다음해 임원장은 ‘밀크 로션’ 1000개가 든 박스 두개를 들고 공항 검색대에 다시 섰다.<BR>1997년 찾았던 검은 대륙의 땅 에티오피아는 TV보다도 훨씬 처참했다. <BR>“아이들이 쓰레기통에서 음식을 찾아먹고 6·25 전쟁 참전용사들이 훈장을 팔아 빵을 사더라”고 했다. <BR>그래도 보람은 컸다.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청년의 입을 제자리로 돌려놨더니 <BR>“자기는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다”며 동물 가죽위에 정성스레 그린 그림 한 폭을 답례로 들고 왔다. <BR>“위쪽에는 태극기와 에티오피아 국기를 나란히 수놓았고 아래쪽에는 침을 맞고 누운 자신의 모습을 <BR>그렸는데 그렇게 가슴 뭉클할 수 없더군요. 이 맛에 사는가 싶었죠.”</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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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2>“동북아 교류협력 결실 맺자”</FONT></STRONG> <BR> <BR>[강원일보 2006-09-01 00:00] <BR> </P>
<P><BR>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 성장회의 … 김진선지사 2014동계유치 관심 요청 </P>
<P> 김진선지사는 31일 중국 지린성 창춘시 남호호텔 2층 접견장에서 지린성 티엔 쉬에렌 부성장 등 동북아 지사·성장들과의 쌍무회담을 시작으로 제 11회 동북아 지방정부 지사 성장회의 일정에 들어갔다. </P>
<P> 김지사는 이날 회담에서 “동북아 지방정부는 지난 10년동안 교류협력 관계의 기본 틀을 짜고, 합의된 의제를 기반으로 활발한 교류협력 사업을 이뤄왔다”며 “특히 관광 환경 문화 예술 여성 체육 농수축산 통상부문에 이어 언론까지 교류협력 체계를 구축한 만큼 이를 보다 더 공고히 해야한다”고 강조했다. </P>
<P> 또 “평창이 2014동계올림픽을 유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동북아에도 여러가지 좋은 영향이 미칠 수 있는 만큼 애정과 관심을 가져달라”교 요청했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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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TRONG><FONT size=2>한·몽골 노동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 <BR></FONT></STRONG> <BR>[노동부 2006-09-01 09:41] <BR> <BR> <BR>국가이미지 개선 및 아태지역내 한국의 위상 제고 </P>
<P>이상수 노동부장관은 제14차 ILO 아태총회 기간중인 31일(목) 부산BEXCO에서 룹산 오동키메드(Luvsan, ODONCHIMED) 몽골 사회복지노동부장관과 노동분야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 :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하였다. <BR></P>
<P>양해각서(MOU)의 주요 내용은 ▲노동분야에 있어 자료·정보 및 경험의 공유와 협력, ▲양국 근로자의 권리보장 및 양국 기업활동 보장을 위한 노력, ▲지역별·분야별 정부·비정부 기관들 간의 협력 증진, ▲기존에 실시하고 있는 산업안전공단과 몽골과의 협력사업 증진을 위한 노력 등이다. <BR></P>
<P>몽골과의 노동분야 협력사업의 세부사업 내용은 동 양해각서에 기초해 매년 양국 실무자(국장급)간 협의를 통해 결정될 예정이다. </P>
<P>이번 몽골과의 노동분야 협력 양해각서(MOU) 체결은 고용허가제 인력송출이외에 다양한 분야에서 몽골과의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으로서 국가이미지를 개선하고 아·태지역 내 한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효과를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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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임영자 대표님의 이사장 취임을 축하 드립니다.<BR>늦은 인사 죄송합니다.<BR><BR>몽골 민주화와 경제발전에 기여한 공로상 축하 드립니다.<BR>더 좋은 일들을 앞으로 하시길 기대 하겟습니다.<BR><BR>대한민국의 미래가 걱정되어 뉴라이트운동을 택하셧고,<BR>박애정신에 입각하시어 몽골사랑을 택하셧나 봅니다.<BR>그 아름다운 마음 고이 고이 간직하시길 바랄께요.<BR><BR>"희망한국 2006"행사에 뉴라이트 분당연합 기획단에서 <BR>도와 드릴 일이 잇으시면 언제든지 요청하십시요.<BR>우리 조국에서 힘든 일 하시는 그분들에게 감사하는 <BR>마음으로 도와 드리겟습니다.<BR><BR>대표님 하시고자 하는 것 모두 이루시길 진심으로<BR>기원합니다.</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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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노국장님!<BR>고맙습니다<BR><BR>나라 돌아가는 모습이 <BR>너무 한심스러워 미칠지경이지요.</P>
<P>우리모두....<BR><BR>아무튼 힘들드래도 <BR>한사람.한사람에게 개몽하고 의식을 심어주어<BR>뉴라이트 운동을 통하여 <BR>그나마 긴 세월 힘들게 이루어 온 <BR>민주주의와 자유시장경제주의를 이루어갈 수 있는<BR>힘있는 정권을 창출시키는데 앞장서십시다<BR>함께 노력하십시다.<BR><BR>또한 한몽 두나라의 관계 개선과 유지는<BR>양국 모두에게 엄청난 의미가 있습니다<BR>이일에 다방면으로 연구하고, 추진하고, 노력해서<BR>두나라의 가교역활을 <BR>제대로 이루어내고 싶음이 제 소망입니다<BR><BR></P>
<P>이는 정말 중요한 일이고 큰일입니다<BR>열심히 할테니 많이 많이 도와 주십시요.<BR><BR>대한민국 만세! 뉴라이트 만세!</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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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 혼인에 필요 한 서류는 다음과 같습니다.<BR> 1.혼인 신고서 (공관비치) 2부<BR> 2.남편과 처의 호적등본 각 1부<BR> 3.처가 미혼이라는 증명서 1부<BR> 4.본 ( )는 한자로 기 재<BR> 5. 몽골 국적의 처가 호적등본이 없을 경우 출생을 증명하는 서류또는<BR> 기타 증명 할 수 있는 서류로 대체하고 한글로 번역하여 첨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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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관급 5명 연습 요원 및 옵서버 자격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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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서울=연합뉴스) 이귀원 기자 = 2003년부터 미군과 몽골군이 몽골지역에서 연례적으로 실시해 온 `Khaan Quest(칸 퀘스트) 2006 연습'에 우리 영관급 장교 5명이 처음으로 연습 요원 및 옵서버 자격으로 참가한다고 합동참모본부가 8일 밝혔다.
<P>오는 10일 시작되는 이 연습은 몽골군 주관 하에 인도주의적 활동에 중점을 둔 훈련으로 평화유지활동의 성격을 띠고 있다.
<P>2003년 이후 지난해까지는 몽골지역에서 미군과 몽골군만 참가한 가운데 열렸지만 올해부터는 한국을 포함해 태국, 피지 등 총 23개국이 다국적군의 일환으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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